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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의 터키 이야기 - Ep. 8 터키의 트램(Tram) 이용기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4,15 Turkey

SJ의 터키 이야기 - Ep. 8 터키의 트램(Tram) 이용기

K.SJ 2016.07.05 16:12

SJ의 터키 이야기 - Ep. 8 터키의 트램(Tram) 이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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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만 트램이 있는 게 아닙니다. 터키에도 트램이 있습니다.

 

터키식으로는 트람(Tram)이라고 읽으며, 트램역을 트람바이(Trambay)라고 합니다.

이스탄불을 비롯해서 여러 도시에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퇴근길, 멀리 보이는 건물에는 터키 국기와 아타투르크의 모습이 걸려있습니다.)

 

 

터키는 이스탄불, 앙카라 정도의 도시를 제외하곤 지하철을 만들 필요를 못 느낍니다.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트램을 만드는 것이 지하철보다 쌉니다.

 

 

# 비용

 

도시마다 조금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보통 1회 이용에 학생은 1.25리라정도의 가격(환승시 0.2리라 추가)

일반은 1.8리라의 가격을 받습니다.


* 다만 물가상승에 따른 트람바이 이용가격 상승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용방법

 

교통카드 구매(20리라) 후 충전해서 사용합니다. 

충전장소는 역 근처에 충전기를 보유한 가게에서 교통카드와 함께 충전할 금액 제시하면, 충전해서 돌려줍니다.

 

[한국돈으로는 약 600원(1대 400원 기준), 한잔가격이 보통 1리라였으니, 교통비도 저렴한 편입니다.]


 

# 이용방법

 

트램 역(Trambay, 이하 트람바이)에 들어가면 도착한 트램을 타고 움직이면 됩니다.

트람바이는 특별한게 없습니다. 개찰구를 통과해서 들어가면 끝.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있는 지하철 역을 생각하면 안되고,

서울에 있는 버스 정거장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거장 전에 무슨 역인지 알려줍니다. 터키 트램에는 문에 동그란 버튼이 있는데, 내리기 전에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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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도 아침 출근 및 등교길과 저녁 퇴근길에 이용하는 트램은 미어 터집니다.

어딜가나 아침 풍경은 비슷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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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람이 지나가는 길도 트람이 지나지 않을 땐 사람들이 활보합니다. 뭔가 도로의 유연함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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