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His story

두바이 스탑오버(Dubai Stopover) - EP 4. 시티투어 시작, 두바이 박물관 방문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6, 17 Dubai

두바이 스탑오버(Dubai Stopover) - EP 4. 시티투어 시작, 두바이 박물관 방문

K.SJ 2017.01.13 05:59

드디어, 두바이 시티투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 첫 번째는 바로 두바이 박물관(Dubai Museum)입니다.


두바이 박물관(Dubai Museum) 방문기




# 위치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면 됩니다.

https://www.google.com.ng/maps/place/%EB%91%90%EB%B0%94%EC%9D%B4+%EB%AE%A4%EC%A7%80%EC%97%84/@25.2632272,55.2960014,18z/data=!3m1!4b1!4m5!3m4!1s0x3e5f433f372b6267:0x551862328964ab7f!8m2!3d25.2632325!4d55.2972188?hl=ko



(Tip) 구글지도(Google Map)앱을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나라는 네이버 지도, 다음 지도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외국에서는 구글 지도(Google Map)앱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현재위치에서 목적지까지 교통 수단 별 도착 예정 시간, 현재 도로 교통사정을 반영해서 알려줍니다.

 - 외국여행을 할 때 데이터무제한 로밍과 구글맵이면 어딜 가도 안심 됩니다.



(시티투어를 할 때 버스를 이용해서 굳이 구글지도까지 이용할 필요는 없었지요)


# 운영시간(Open-Close Time)

  - 월~목,토,일 : 08:30am ~ 08:30pm

  - 금 : 02:30pm~08:30pm


금요일만 오후에 엽니다. 


# 입장료

 인당 3디르함(한국 돈 약 1,000원) 입니다.(6살 미만은 1 디르함, 6살 이상은 3 디르함) 입니다.


(AED 3 짜리 입장권)


# 두바이 박물관 밖 풍경


아래 사진의 성은 세트일까요? 실제 옛날 두바이 성벽일까요?


알고보니, 옛날 두바이의 실제 성벽 이라고 합니다.

정확하게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파히디 요새(1787년에 지어짐)를 1971년 박물관으로서 개관했다고 합니다.

[출처]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B%91%90%EB%B0%94%EC%9D%B4_%EB%B0%95%EB%AC%BC%EA%B4%80



그 옆에는 아래 사진처럼 배도 하나 있습니다.




# 두바이 박물관 내부


두바이 박물관의 구조는 아래 사진처럼 되어 있습니다.

(두바이 박물관 내부 구조)


(두바이 박물관에 대한 소개는 영어와 아랍어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에 들어오면 성 안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왼쪽에는 배와 대포와 탄약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두바이 전통가옥


중앙에는 두바이 전통가옥 한 채가 있습니다. 전통가옥 앞에는 꽤 깊어보이는 우물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가옥 앞에 앉아계신 여인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전통가옥 내부에 들어가면 아래 사진처럼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꽤 깊어 보였던 우물)


(담소를 나누고 계셨던...)


전통가옥 내부의 모습입니다.

밖 보다 조금 시원합니다.


(전통가옥 내부, 방 안에 있는 침대)



전통가옥을 나와 우측편 건물로 가면 

두바이 기념품(액자) 을 구매 할 수 있고, 전시해 놓은 칼과 무기도 볼 수 있습니다.






# 두바이의 발전상을 보러 가볼까요?


아래 사진의 성벽 모서리 쪽으로 가면, 입구가 있는데 그 곳으로 지하를 내려가면 두바이의 발전 상을 볼 수 있습니다.






(옛 아라비아 반도 지도)


두바이의 발전상을 시대별로 나눠 놓았습니다.








그 곳을 지나면

밀랍인형 등으로 두바이에서 무역은 어떻게 진행했는지, 

어떤 물건들을 팔았는지 당시 시대상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홀로그램으로 재현한 당시 목수의 모습)


(향신료 판매상)


(도자기 판매상)


(보석 판매상)


(천, 옷 판매상)


(관람객을 응시하는 듯한 상인)


(이슬람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오아시스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전시물은 손을 대지 말라고 합니다. 진짜 같았던 낙타 상 앞에서)


배를 건조하고 있는 모습과 물 아래 내려가 채집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곳을 벗어나 나오면, 옛날 두바이에서 사용하던 도구(그릇, 화살촉, 칼) 전시도 볼 수 있습니다.




관람이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관람객을 반겨주는 것은 바로 기념품 판매소.


여러 가지 기념품을 판매하면서 관광객들의 지갑을 유혹합니다.



나가는 1층 문 앞에는

이슬람을 홍보하는 책자 Islamic information Center 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두바이 박물관은 한 시간정도면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긴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두바이의 변천사, 옛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두바이를 가시면 방문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 공항근처 호텔에서 가까운 곳에 에미레이트 항공 직원 분들의 숙소가 있더군요. 



#

두바이 박물관 근처에서 발견한 Etisalat 공중전화.

나이지리아에서 보고 여기에서 보니 괜시리 반가웠습니다.




(참고) 두바이 스탑오버(Dubai Stopover) 포스팅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