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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 - Chapter 14. 해산물 부페, 시암앳시암 호텔 저녁 씨푸드 부페 방문 후기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7 Living in a month in Pattaya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 - Chapter 14. 해산물 부페, 시암앳시암 호텔 저녁 씨푸드 부페 방문 후기

K.SJ 2017.09.28 00:50

#

파타야에서 한달 사는 동안,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먹거리"였습니다.


맛집 검색을 하면서

주로, 한인 식당, 삼겹살 부페, 기타 부페들을 살펴봤습니다.


자연스레 가성비를 따지게 되더군요. 

^_^


파타야에서 가본 부페(Buffet)들을 시리즈로 한 번 다뤄볼까 합니다.




제 1편 - (클릭)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 - 남산그릴 방문 후기, 그리고 파타야 한인타운  

(고기 부페, 삼겹살 부페, 1시간 반, 329바트/인당, 해산물 포함시 399바트/인당)


제 2편 - (클릭)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 - 무제한 수끼 부페, Shabushi 방문 후기

(수끼 부페, 1시간 15분, 419바트/인당)


제 3편 - (클릭)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 - 무제한 해산물 부페, Amporn Seafood 방문 후기

(해산물 부페, 2시간, 440바트/인당)


제 4편 -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 - (해산물 부페) 시암앳시암 호텔 저녁 씨푸드 부페 방문 후기

(해산물 부페, 18시~22시, 700바트/인당)




이번에는 무제한 해산물 부페, Siam@siam Hotel Seafood Dinner Buffet 방문 후기입니다.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Living a month in Pattaya) - (해산물 부페) 시암앳시암 호텔 저녁 씨푸드 부페 방문 후기

(Seafood Buffet, Siamsiam Hotel Dinner buffet review)






# 운영시간 (Open - Close Time) : 6 pm ~10 pm


Big Fish Restaurant은 24시간 운영이지만,

Seafood Dinner 부페는 18시부터 22시까지 합니다.


18시에 입장해서 22시까지 먹을 수 있습니다.


* 22시에 추가로 더 음식을 떠 놓으면, 

시간이 지났더라도 떠놓은 음식을 다 먹고 나갈 수 있습니다.


내일 투어의 블로그 포스팅 

"파타야여행 추천 호텔 #인피니티풀 #시암 앳 시암 디자인 호텔 파타야"


(클릭) http://blog.naver.com/naeiltour/221000240264

를 보고 부페도 24시간 운영으로 생각하고 갔다가 

가보니 아니어서 못먹고 다시 돌아왔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은 하지마시라고 ㅎㅎ 공유 드립니다.


6층 Big Fish Restaurant 입구 모습


# 가격(Price)


호텔에서 운영하는 식당이라 조금 비싼데

(그래도 다른 호텔 식당들에 비하면 Siam@siam Hotel Dinner 부페는 싼 편 입니다.)


 VAT(7%), Service charge(10%)가 추가로 붙습니다.


700 BHT / person : 음식만 입니다. 

음식만의 의미는 바로 음료 미제공입니다. 

물도 제공 안 됩니다. 물은 1병에 50BHT


즉, 음료를 사 마셔야 합니다.


990 BHT / person : 와인'만' 무제한입니다.

물론 와인 외에는 다른 음료는 사 마셔야 합니다.


즉, 비싸집니다.


자리에 앉으면 음료 메뉴를 가지고 옵니다. 선택하면 됩니다. 

예로 코로나는 320바트, 하이네켄, 싱하는 170바트, 탄산음료는 100바트 입니다.


# 식사관련 특이사항


음식은 원하는 걸 드시면 되시는데 

테이블 안내를 받으시면, 테이블 위에 번호표(with 집게)가 있습니다.


고기나 해산물을 구워달라고 그릇을 주방에다 가져다 놓을 때,

번호가 적힌 집게를 함께 주면, 직원 분이 번호를 확인하고 

맛있게 구운(혹은 익힌) 음식을 가져다 줍니다.


테이블 위에 있었던 여러 집게들


해산물은 해산물끼리만, 고기는 고기끼리만 담아달라는 식당의 요청

 먹을 만큼 접시에 담은 뒤, 번호가 적힌 집게를 집어 주방에 가져다주면 됩니다.


(고기는 번호가 적힌 집게를 집기 전에 찍어서 집게가 없습니다.)



열심히 구워주시는 요리사 분들


이렇게 받아서 먹으면 됩니다.


# 부페 메뉴(Buffet Menu)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출구와 가까운 쪽에는 디저트가 있습니다.

초콜릿 분수와 함께 여러 종류의 케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라인을 지나가면, 해산물, 고기 코너 입니다.




연어, 흰살 생선, 오징어, rock lobster, 새우 : 먹을 만큼 접시에 담아 구워달라고 주방에 가져다 주면 구워서 가져다 줍니다.

곁들여 먹을 레몬, 소스도 있습니다.




그 옆에는 삶은 홍합, 생굴, 게, 조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이건 접시에 담아 자리로 가져가서 그냥 먹으면 됩니다.


그 옆에는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가 있습니다.

먹을 만큼 접시에 담아 구워달라고 주방에 가져다 주면 구워서 가져다 줍니다.

양고기가 비리지도 않고 맛있습니다.




반대편에는 요리한 음식들과

과일을 먹을 수 있는 냉장고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주방 옆에는 소세지 볶음과
김치, 간장등 소스류가 준비되어 있고, 초밥 및 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반대편에는 바베큐 소스, 머스타드 소스 등이 있습니다.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소세지.

 실제로도 맛있습니다.


김치, 간장, 와사비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롤, 초밥들도 다 먹으면 다시 잘 채워 놓습니다.


BBQ소스, 머스타드 소스 등 여러 종류의 소스를 원하는 만큼 

그릇에 담아 음식과 곁들여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가 주방입니다.


#

Siam@siam Hotel(시암엣시암 호텔) 해산물 부페를 먹으면서

라이브 공연도 볼 수 있습니다.

여러 히트곡, 유명한 노래도 메들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연인, 부부끼리 와서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내 디자인도 신경써서 꾸며 놓았습니다.


#

자, 이제는 마음껏 먹으면 됩니다!





연어초밥은 간장(with 와사비)에 살짝!


생굴은 살짝 간을 한 뒤 호로록




rock lobster 도 많이 먹었습니다.


그 다음은 고기!

양고기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마지막은 과일과 케잌, 아이스크림으로 깔끔하게!


계산을 마치고 나올 때, 

로비에 있는 Car Bar와 27층에 있는 sky Bar에서

음료 하나를 사면, 하나를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원 플러스 원 쿠폰도 받을 수 있습니다.




#

시암엣시암 호텔 저녁 부페는

가격은 다소 나간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오후 6시부터 입장을 하면 10시까지 4시간을 넉넉히 즐길 수 있고,

라이브 공연을 보며 해산물과 고기도 실컷 먹을 수 있습니다.


이상 시암엣시암 호텔 저녁부페 (Siam@siam Hotel Seafood Dinner Buffet) 방문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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