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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Chapter 25. 해산물 식당, Pupen seafood 방문 후기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7 Living in a month in Pattaya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Chapter 25. 해산물 식당, Pupen seafood 방문 후기

K.SJ 2017.10.27 17:04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Living a month in Pattaya) - Chapter 25. 해산물 식당, Pupen seafood 방문 후기

(Pupen seafood restaurant in pattaya Review)



# 참고 포스팅

(클릭)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Chapter.24 플로팅마켓(수상시장) 방문 후기


#
원래 계획은 플로팅마켓(수상시장)을 들린 뒤 더글라스 하우스(the glass house)까지 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플로팅마켓에서 시간을 많이 쓰고, 체력적으로 지친 터라 

갈 수 없었습니다.


* 더글라스 하우스는 분위기는 좋지만, 위치가 꽝!

만약 가시고 싶으시다면, 택시(썽태우를 Deal 하면, 택시로 변합니다.)를 타고 가셔야 합니다.

  

오후에 봤던 pupen Seafood restaurant에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구글 검색을 해보니 생각보다 평이 괜찮길래

배도 고프고, 더 이상 힘도 없는 상태라

아무 생각없이 들렀습니다.


* 플로팅 마켓(수상시장)에서 Pupen 식당 쪽으로

내려가는 길은 인적이 드물지만, 차가 많이 다녀서 괜찮았습니다.


* 지금이라면? 

Pupen seafood restaurant을 지나, 썽태우를 타고 이동해서 

Amporn Seafood Buffet를 가거나, 씨암엣씨암 저녁 씨푸드 부페를 갔을 겁니다.


본인이 많이 먹는다 싶으시면? 

해산물 부페 이용이 바람직합니다. (가성비가 좋습니다.)


※ (참고) 

해산물부페 두 곳(씨암엣씨암 호텔 저녁 부페, Amporn Seafood 부페)

시암엣시암 호텔 저녁 부페 방문 후기 : (클릭) http://sjworld.tistory.com/665

Amporn Seafood 부페 방문 후기 : (클릭) http://sjworld.tistory.com/663



게 형상이 딱!


#

안에 들어가니 넓은 공간에 사람들도 꽤 많았습니다.

그 옆엔 수조가 있었고, 수조 안엔 많은 해산물들이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싸이즈가 큽니다.


# 메뉴(Menu)

메뉴를 펼치자

앞 장에 추천 메뉴들이 있었습니다.(아예 Recommended라고 적어 놓음)




추천메뉴 중 하나인 Mantis Shrimp


해물 볶음밥 소짜 하나(90 바트)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Mantis Shrimp (460바트, 4마리)와 

해물 볶음밥 작은 것(90바트, * 중간 : 160바트, 큰 : 300바트) 를 시켰습니다.


주문 후 어떤 메뉴가 있는지 더 둘러봤습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꽤 나갑니다.



게는 종류별로 시작 가격이 다릅니다. 

예로 Giant Spawn Crab은 1kg 에 1,300바트 합니다.

감이 안왔는데, 마침 옆에서 시켰길래 봤습니다. 

확실히 큽니다.


남다른 크기를 자랑하는 게 한 마리.


그 외에, 회도 있고

굴전(120바트)도 팔고

모닝글로리(큰 사이즈 : 160바트)도 있습니다.





음료는 

탄산음료는 작은 건 22바트, 큰건 55바트

물은 작은 건 18바트 큰 건 28바트


술은 

위스키, 와인, 맥주가 있습니다.

맥주는 Hineken, singha, Leo, Tiger, Asahi, chang Draft 등이 있습니다.




(※ 그 외의 메뉴 사진들은 포스팅 양이 많아져서 올리지 않았습니다.)



# 드디어 식사시작!

해물볶음밥


Mantis Shrimp (440바트, 4마리)


해물 볶음밥(Small size), 소짜라 그런지 양이 작습니다.
Mantis Shrimp (440바트, 4마리)는 처음 먹어봤습니다. 
쫄깃쫄깃한 새우의 맛 + 달콤 고소 합니다. 
버터가 살짝 느끼함을 더하는데 마늘로 잡아주면서 새우의 쫄깃함 까지!

이미 반으로 갈라져 있기에

살만 쏙- 발라 먹으면 됩니다.



한마리는 이미 반으로 잘라져 나옵니다.


살짝 뜯은 뒤,


살만 쏙!


맛있습니다.

완전 싹- 다 먹었습니다.



#

Jomtien Beach를 방문하신다면

Pupen seafood도 가볼만 합니다.


물론, 위에 알려드린대로 

가성비, 마음껏 드시고 싶으시다면 해산물 부페를 가시는게 좋습니다.


이상, 해산물 식당, Pupen seafood 방문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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