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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story

[K.SJ, 서울, 북촌, 삼청동, 디저트, 후식] 소적두 방문 후기 본문

국내 여행 이야기(Korea travel Stories)/서울(Seoul)

[K.SJ, 서울, 북촌, 삼청동, 디저트, 후식] 소적두 방문 후기

K.SJ 2018.01.02 01:12





* 이 글은 개인의 경험담이며, 

일체 후원 혹은 협찬 받은 사항이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미리 오해방지 ^^)


인사동 쌈짓길을 지나 안국쪽으로 쭉 걸어오다보면

북촌쪽을 가게 됩니다.


무엇을 후식으로 먹을까 하다가

소적두라는 곳을 방문했습니다.






[K.SJ, 서울, 북촌, 삼청동, 디저트, 후식] 소적두 방문 후기

(Korean dessert restaurant review, samchung-dong, Seoul, Korea)


영업시간 (open-close time)

11:00 - 21:00 


삼청동 쪽 카페는 대부분 빨리 문을 닫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네요.




# 위치(Location)


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58

(클릭)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36342503


연락처) +82-(0)2-735-5587





# 내부 분위기


한옥 카페라 해야 할까요?

대부분 내부 구조물의 재료를 나무를 썼습니다.


(실내 공간)


# 메뉴(Menu)


인기 메뉴를 물어보니


미숫가루 팥빙수

(소, Smal) KRW 8,000, 

(대, Large) KRW 15,000


가마솥 단팥죽 KRW 7,000


이 인기있다고 합니다.


(1인 1메뉴라고 합니다.)


(왼쪽 작은 그릇이 소, small size. 오른쪽 그릇이 대, Large size)



저는 미숫가루 팥빙수 소짜 한개 시켰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가져다 준다고 하기에 미리 자리에 앉았습니다.



자리에 앉기 전 주문대 위에서 두가지를 발견했는데


하나는 Certificate 였습니다.


global premium service of Korea Certificate 였고,

발급일자는 2016년 2월 1일자 였습니다.


(공신력 있는 Certificate 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걸려 있기에 찍어보았습니다.)



다른 하나는 식재료 원산지 였는데

다 국산이었습니다.


종업원 분에게 물어보니 2015년부터 현재까지 동일한 식재료를 쓴다고 합니다.



드디어 나온 미숫가루 팥빙수!!



정갈해서 좋고

안에 미숫가루가 있어

빙수를 먹으며 고소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삼청동에서 한옥 분위기를 즐기며
잠시 쉬어가기에 좋았습니다.

이상, 소적두 삼청동점 방문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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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어제 여기 가보고 2018.04.02 05:52 신고 서비스가 형편없어서 주인에게 알리려고 구글 중에 이 블로그를 봤습니다.
    알바인지 어린 여직원 둘이 있었는데 큰 소리롤 손님들한테 두 자리에 앉으라고 강요하더군요.
    손님이 꽉 차지도 않았는데 미리부터 그러는거였죠.
    저희 경우 두 자리에 테이블로 가지 않았더니 나중에 알고보니 소심한 해꼬지를 했더군요.
    제 옹심단팥죽에 계피가루와 해바라기씨 고명을 얹지 않았더군요. 다른 테이블에 보니 다 보기 좋게 고명 얹어서 나왔고.
    단팥죽에 김이 올라오는 걸 보고서야 제 단팤죽은 그냥 식은 거 준거였어요.
    그런데 그건 손님이 따뜻하게 해달라면 그렇게 해주는건지 그건 아직 모르겠어서 차별이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겠네요.
    다른 손님한테는 두 자리에 앉지 않고 네 자리에 앉으니 직원이 테이블 반을 띠어내면서 (두자리씩 되어 있는거라) 엄청 무례하게 굴더군요.
    거기다 단팥죽 그 쟁반도 셀프로 손님들한테 먹고 카운터에 갖다달라고 큰 소리르 외치고 가는데 참 어이없더군요.
    그 작은 쟁반도 치우지 못하게 주인이 알바생인지 직원을 위하는건지 싶어요.
    여긴 직원들만 친절하면 장소가 이뻐서 괜찮을 거 같은데 아쉽네요.
  • 프로필사진 K.SJ 2018.04.03 08:43 신고 그러셨군요,
    기분이 많이 나쁘셨겠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글쓰신 거와 같은 경험을 하지 않아봐서...)

    이 곳을 방문하실 다른 분들은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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