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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태국에서 한 달 살기 - Chapter.36 비가 오는 치앙마이, WAT CHIANG MAN 방문기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7 Living in a month in Pattaya

[K.SJ] 태국에서 한 달 살기 - Chapter.36 비가 오는 치앙마이, WAT CHIANG MAN 방문기

K.SJ 2018.05.14 23:39


[K.SJ] 태국에서 한 달 살기 - Chapter.36  비가 오는 치앙마이, WAT CHIANG MAN 방문기

(A month living in Thailand -  Chapter.36 It's raining day, Chiang Mai, Thailand)


#

일어나보니 날이 꽤 흐립니다.

비가 오면 안되는데...싶으면서도
오히려 해가 없어 돌아다니기 괜찮겠다는
생각도 같이 해봅니다.

혹시나 싶어 검색을 해보니 비 예정.
우산을 챙긴 뒤 숙소를 나옵니다.

걸어서 다시 구시가지로 향합니다.
빠르게 지나가서 못봤던 풍경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코끼리가 지키는 다리)

(요기 샐러드컨셉 이라는 가게가 맛집이라고 하는데, 먹어보진 못 했습니다.)


# 타이 마사지를 받고 싶지만, 갈길이 멀기에 패스!


드디어 구시가지 내 WAT CHIANG MAN 사원에 도착했습니다.


(위치, 클릭) 

https://www.google.com/maps/place/Wat+Chiang+Man/@18.7938126,98.9805156,2964m/data=!3m1!1e3!4m5!3m4!1s0x30da3a97936133d7:0x6e33b1cdc659f2dd!8m2!3d18.7938126!4d98.9892703?hl=ko

맞게 찾아왔습니다.

WAT CHIANG MAN 사원은

여긴 05~21시까지 출입 가능합니다.
경내에서 담배, 술 당연히 안됩니다.
벌금 2,000바트!!


#
안으로 들어와보니
분위기가 다릅니다.

오래된 석탑도 있습니다.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멍멍이


사면을 코끼리가 지키고 있습니다.

중국어는 석탑에 대한 설명 지원을 해주나 봅니다.


#

오래된 사원, 

WAT CHIANG MAN을 둘러보다보니


어느 새 해가 지려 합니다.


간단히 요기를 위해 음식점을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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