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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SJ의 터키 이야기 - Ep. 10, 터키 길거리 음식, 옥수수 이야기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4,15 Turkey

[K.SJ] SJ의 터키 이야기 - Ep. 10, 터키 길거리 음식, 옥수수 이야기

K.SJ 2018.07.0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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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자연스레
옥수수, 군밤, 빵을 판매하는 노점상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단골집 사장님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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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먹었던 건 옥수수(터키어로 '므슬'이라 읽습니다.) 

였는데


작은 컵에 당시 1 리라,
큰 컵에 2리라였습니다. 





(작은 컵은 일반 종이컵 크기입니다.)


작은 컵으로 하나를 살 때
그냥 먹을 수도 있고

케찹,마요네즈를 넣어 달라 하면 
넣어줍니다. 

보통, 소금 간을 해서 간이 되어 있기에
싱겁게 드시는 분은 굳이 마요네즈나 케찹을 안 넣어도 충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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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이렇게 통째로 먹어도 됩니다. 
하모니카 오래만에 불어보면 됩니다. 



살짝 그을리게 구운 옥수수를 

파는 곳도 있습니다.


물론, 노점상 중에 가장 친숙한​ 분들은

시미즈라 불리는 빵을 파시는 분들입니다.


터키에서 가장 대중적인 빵중에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요 이야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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