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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영화] 앤트맨 앤 와스프 관람 후기 (Ant-Man and the Wasp, Review, Marvel, 201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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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영화] 앤트맨 앤 와스프 관람 후기 (Ant-Man and the Wasp, Review, Marvel, 2018)

K.SJ 2018.07.14 00:08



#
마블이 2018년에는 
벌써 3편의 영화를 개봉 했습니다. 

- 블랙팬서
- 인피니티 워 
- 앤트맨 앤 와스프

* 데드풀2는 20세기 폭스사에서 제작 했습니다. 

블랙팬서, 인피니티 워, 앤트맨 앤 와스프 
다 극장에서 봤네요. Yeah!

:)

(클릭) [K.SJ, 영화]인피니티 워(Avengers : infinity war,2018) 관람 후기


#
이번 영화도 아이맥스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마블 영화는 아이맥스로 봐도 
화면이 크다는 느낌보다 꽉찬다고 느껴져서
웬만하면 imax로 봅니다. 



#
앤트맨과 와스프는 

엄마 찾아 삼만리의 내용과 비슷하다 할까요? 


액션장면이 나와도 잔인하지 않습니다.
크기가 줄었다, 커지며 콤비 플레이를 보여주는 것은
성룡 아저씨의 액션 장면을 생각나게 합니다. 

무엇보다 
앤트맨과 와스프의 경우 
결말보다 쿠키 영상이 인상적입니다. 

쿠키영상은 두개인데
마지막 분은 큰 의미가 없고,
처음 쿠키 영상을 보면

헐...
이 말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이하는 스포 포함입니다.)





​#

앤트맨인 스캇 랭(폴 러드)은 
캡틴 아메리카와 함께 싸운 뒤 
가택연금 2년형을 받는 조건으로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기간이 끝나기 3일전, 
스캇 랭은 재닛 반 다인(미셸 파이퍼)이 되어 딸인 
호프 반 다인(에반젤린 릴리)을 옷장에서 찾는 꿈을 꾸고, 
그 사실을 행크 핌 박사(마이클 더글라스)에게 전화 메세지로 남겼는데, 

그 사실을 듣고 캐시 랭이 찾아옵니다.

스캇 랭은 식사를 하다 기절을 하는데,
다시 눈을 떠보니 캐시 랭이 자신의 옆에서 운전을 하고 있고, 
그 메세지 내용에 대해 물어봅니다. 

알고보니, 자신이 경험한 것은
행크 핌 박사가 만든 양자터널을 잠시 운전했을 때
재닛 반 다인 박사가 자신에게 남긴 신호였습니다. 

* 앤트맨 1편에서 스캇 랭이 양자크기까지 줄었다가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온 것을 보고 행크 핌 박사는 양자터널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재닛 반 다인 박사도 그를 통해 신호를 줬습니다. 


그 뒤에 등장하는 빌런(악당), 고스트


알고보니 고스트는 쉴드에서 행크 핌 박사와 같이 일했던 

동료의 딸이었는데

그 동료는 양자 터널을 만들다 실패, 폭발로 인해

자신과 부인도 죽고

딸만 살아남았으나, 

계속 분열되었다 합쳐지는 ​고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쉴드에서 자신의 병을 고쳐주겠다고 한 약속을 믿고

고스트로 암살자로 활약했으나

쉴드는 해체되었고, 약속 또한 거짓이었다고 합니다.


(중략)


#

재닛 반 다인 박사의 위치를 파악하고

우여곡절 끝에 양자터널을 열고 그 위치까지 도달한 행크 핌 박사는 

결국, 자신의 부인 재닛 반 다인 박사를 만나고


원래 크기로 돌아옵니다.

 

돌아온 재닛 반 다인 박사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고스트를 치료해줍니다.


스캇 랭은 무사히 

가택연금 2년을 끝내고 자유의 몸으로 돌아옵니다.



#

인피니티워에서 처럼

앤트맨 앤 와스프에서도

 

빌런(악당)이 그냥 악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황과 경험을 통해 

이렇게 행동할 수 밖에 없는 것을 

관객들이 알게 됩니다.


애매해지는 감정들...



#

앤트맨과 와스프 

재미있게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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