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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인재

[특강]'독한경영, 독한리더'(조관일 대표)

K.SJ 2012. 11. 8. 11:39

조관일대표(조관일 창의경영 연구소)의 강연 [2012.10.24(수)]

 

주요 약력

 

- 대학입학 후, 졸업 전에 강원대학교로 명칭 변경, 최종학력으로 경제학 박사까지 학위 취득

- 농협 입사, 상무까지 재임하고, 2004년 12월 31일, 회사를 그만둠(56세)

- 김진선 당시 강원도지사의 제의로 정무 부지사 맡음.

- 한국석탄공사 사장

- 비서처럼 일하라 등의 저서 서술

 

위기와 변화

 

  - 회사(농협)에 첫 입사하고, 쟁쟁한 동기들 속에 할 수 있었던 두가지 선택 (그냥 현실에 안주 vs 끝까지 노력)에서

    끝까지 노력하여 최선을 다해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업무 실시.

    → 동기 들중 상무를 단 사람이 본인 말고는 드물었으며, 빠른 진급이후 빠른 퇴사를 했다.

  - 농협에서 퇴사한 이후, 4일만에 김진선 당시 지사장으로 부터 같이 일하자는 연락을 받았다.

    → 업무에 있어 꼼수를 부렸다면 얻을 수 없는 결과다. 누군가 내 업무를 계속 지켜보고 있다.

        최선을 다해야 내 미래도 있다.

  - 간부는 일반 직원과 달라야 한다.

 

남과같이 해서는 남이상 될 수 없다.

 

  - 요즘은 남들에게 놀라움과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는 "WOW Management"가 추세이다.

  - 가장좋은 친구, 부하, 남편, 부인은 누구인가? 어떤 경우에서든지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이다.

  - 사업이든 어떤 일이든지 호기심을 가지고 과정을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한다.

 

▶ 통섭의 시대

 

  - 요즘의 시대는 다방면의 것을 알지 못하면 인재가 되지 못한다. 폭넓게 알아야 한다.

  - 이상하게 가르쳐도, 제대로 알아듣는 것이 중요하다. 즉, 받아드리는 사람의 자세가 중요하다.

  - 요즘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전천후 요격기특공전사의 강인한 정신이 필요하다.

     전천후 요격기 : 언제라도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는 준비를 갖췄다.

     특공전사의 강인한 정신 : 타인이 아닌 자기자신에게 강인한 정신으로 무장하고 있어야한다.

     → 회사에서 근무를 할때 모토(Moto)를 가지고 일하는가? 없다면, 모토를 가지고 일하라!

 

  - 평범하면 못살아남는다.

  - 근무하는 회사에 있는 동안에는 근무하는 회사의 가치를 추구해야한다.

     (그 회사의 출신이라는 것은 계속 따라다닌다.회사의 발전과 이미지가 스스로를 따라다니는 것을 기억하라.)

  - 생각이 바뀌어야 길이 보인다.

  

   내가 무엇으로 조직에 기여 할 수 있는가? 고민하고, 목표를 설정하라!

   목표가 설정되면, 행동이 바뀐다.

 

   ※ (실사례) 농협근무시 강사의 목표 : 고객만족을 실천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는 것!

 - 평범한 고객이 아닌, 싸가지 없고 예의없는 고객을 내 고객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고객만족으로 이어질지 고민했다.

 

- 인사 각도 : 23.5도

  * 농협내규의 고객 응대시 인사 각도 : 30도

    "왜 30도인가? " 라는 의문 → 농협 본부 담당자에게 문의

                                           " 국민학교에서 인사각도를 15도로 가르쳐서, 나은 서비스제공을 목적으로 2배"

    "15도는 어떻게 설정되었나?" 국민학교 인사 각도 설정 담당자에게 문의 : 큰 의미가 없다.

    "여러 회사의 인사 각도 확인"- "대한항공 등 서비스 업체" - 인사각도 45도 등을 확인

  * 결국 지구자전 각도인 23.5도가 제일좋다는 결론을 내리고,

    사람들에게 인사각도 및 고객만족 서비스 교육을 실시함.(인사 각도 확인할 자도 만들어서 사용)

   

- 33살에 고객만족과 관련된 책을 출판했다.(현재는 절판됨) → 3달만에 농협중앙회장이 읽음.

 

- 최종결과 :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고객만족 관련 강의 + 회장의 신임과 격려, 10년만에 서울본사 인사이동됨.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기 계발의 방향을 확실하게 설정하라!

 

  - 시중에 나온 자기계발서 : 비슷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 모든 지식이 평준화 되어 있다.

  - 해봐야 한다!

  - 독하게 해라! 그게 나를 위해서 해야하는 것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해야한다.

  

  인사 이동으로 좌천되었다고 느낄 때 어떻게 해야하는가?

- CEO는 전 조직원에게 좋은 평가를 주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할 때 가슴아파한다.

- 좌천이 된 사람이 어떻게 회생하여 나오는지 유심히 지켜본다.

   → 그래서 좌천된 사항에 대해 불만불평하는 것만큼 바보같은짓은 없다. 하수들이 하는 행동이다.

 

(강사의 사례: 본사에 있다가 연수원으로 갔다.)

- 아침에 단체로 체조하는 것을 보고 그 체조를 "친절체조"로 바꾸어 실시했다.

   (웃는 연습, 긍정적인 태도배양을 할 수 있는 체조)

- 87년 홍콩 방송사 등의 매스컴의 보도를 탔고, 친절체조를 통해 서비스 향상과

   한국사람들이 이 체조를 통해 88올림픽에 대한 시민정신 향상의 일환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인터뷰함.

- 결국, 농협회장이 강사를 다시 본사로 불러들였다.

 

 

▶ 조직에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 조직에 필요한 사람은 뛰어난 사람인가? 충성심이 높은 사람인가? 충성심이 높은 사람!

     능력이 뛰어나되, 충성도가 없는 사람은 오히려 조직에서 성과를 창출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충성심이 높은 사람이 능력이 뛰어 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 CEO의 입장에서 일하는 사람? 없다. CEO는 매일 만나는 임원들에게 높은 충성심과 독한노력을 원한다.

 

     CEO가 속이 타서 이야기 하는 것

     → 부정적으로 인식하지말고, 개선하여 조직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로 받아들여라

 

  - 독한 노력? 스스로에게 독하라는 의미다. 남에게 독하라는 의미가 절대 아니다.

(강사의 사례) 다른 유형의 사단장과 그에 따른 결과

1. 덕장, 이해가 많은 사단장.

    - "놀고 있었으면, 사단장이 와도 놀아야지,

       사단장이 왔다고 노는걸 급히 마무리하고, 일하면 애들이(부하) 나를 뭐라고 생각하겠는가?"

    - 부하들이 적극적으로 뛰어놀게 만들어줬다.

    - (결과) 사격술 및 전술훈련에서 사단이 1등을 놓치지 않았다.

 

2. 바짝 쪼는 사단장

    - 풀어진 모습보다 군기가 잡힌 긴장이 되어 있는 조직분위기 형성

    - (결과) 탈영 및 우수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 조직의 문화는 리더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긴장된 분위기도 필요하지만, 창의적이고 개인의 역량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조직분위기 형성이 필요하다!

   

  - 관리자 및 리더는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들을 수 있어야한다. 밑의 실무자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적극반영 해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 소통은 신바람나는 경영의 근간임을 잊으면 안된다.

  - 조직장악력을 증대시키기 위하여 카리스마적 리더십과 창의 리더십 두가지를 활용해야한다.

 

  - 조직내에 깨진 유리창이 있는지, 없는지 항상 확인해야한다.

    조직내 존재하는 깨진 유리창을 통해 더 많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미리 차단할 수 있어야 한다.

    → 조직에 대한 관심과 과정별 프로세스에 대한 확실한 인식이 조금씩 개선과 혁신을 낳는 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한다. 고객만족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편할 수 있도록 노력할 때 이루어진다.

 

 

 

 

(참고1)

 

-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www.imcenter.co.kr) : 1인기업이다.

- 네모토 특수화학의 인재양성 및 시장점유율 상승기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02/2012110201591.html

 

 

(참고2)

- 돈받고 강의하는 사람 : 4만명(우리나라 내), 그 중 1%의 강사만이 계속 가치를 상승시킨다.

   나머지는? 도태된다.

- 퇴직하게 되면? 바로 명함을 만들어라!

  명함을 만들고 다닐 수 있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놀더라도 다르게 놀고 다른 일을 준비할 수 있다.

- 김영식회장(천호식품)은 차별화를 위해 여직원 1명이 있을때도 구호를 외치며 화이팅 분위기를 조성했다.

   부시대통령에게 회사 제품을 선물로 줘서 마케팅에 활용하는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회사의 성장에

   이어질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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