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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특강, 매경] 균형잡힌 인격, 인문학의 중요성(나동민 NH 농협생명 대표) 본문

Business/인재

[CEO특강, 매경] 균형잡힌 인격, 인문학의 중요성(나동민 NH 농협생명 대표)

K.SJ 2012. 11. 15. 18:49

※ 10월 31일 오후 이화여대 "CEO 특강"의 내용이다.

 

바람직한 인재상 : 균형잡힌 인격과 인문학

 

   - 근거 : 인재는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지혜를 얻고, 성숙해질 수 있는 인격을 갖춰야 한다.

              = 인문학 정신과 일치

   - 면접진행시 : 교우 관계 등 인간관계에 대한 질문을 꼭 한다.

  

 

● 국내보험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고찰

 

    ▶ 現 국내 보험업 : 총 150조원 규모의 수입료

        (장점) 가구당 생명보험 가입률 : 96.1%(세계 5위)

        (단점) 국내 1인당 연간 보험료 : 303만원(세계22위)

 

    ▶ 국민소득 3만불이상 증가시 : 보험산업도 더 확대될 수 있다.

        (근거)"개인연금과 퇴직연금의 비중이 지금보다 높아질 여력이 있다."

                - 現 국내연금 실질 소득 대체율 : 55% (그 중공적연금자금이 절반이상 차지)

                   現 개인 금융자산 중 보험이 차지 하는 비중 : 24%

                - 국제권고안 : 70~80%까지 대체율을 올려라! (대체율 상승 여력 - 개인연금, 퇴직연금 비중강화)

                

    ▶ 현재 보험업계의 해결과제? 경영효율성 증대!

         - 재무건정성, 수익성 : 선진국 수준에 도달

         - 경영효율성 : 크게 뒤떨어진다.

 

         - 해결 방법? 합리적인 가격측정, 위험분석, 지급심사 등 각 영역의 전문화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여라!

            (실천사항) 해당 영역의 전문인력이 많이 필요하며, 뽑아야 한다.

            - 여러분야의 인력등리 효율적으로 움직여야,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다.

 

         - 소비자 민원 : 금융권 내 고객 민원이 가장많은 업종(2011년 4만건 이상 민원이 금융감독원에 접수)

            (원인) 보험 상품의 특징 : 상품자체가 복잡하고, 책정시에도 따져야 할 조건이 많다.

                      → 민원이 많을 수 밖에 없다.(소비자 보호를 더 강화할 방침이다.)

 

 

 

(질문사항)

- 1인당 연간보험료의 1위는 어디이며, 그 나라의 1인 1년 수입당 연간보험료를 비교해봐야 상승여력을 더 알 수 있다.

- 재무건전성, 수익성이 선진국수준에 도달했다는데, 구체적인 수치를 비교해보고 싶다.

- 경영효율성은 크게 뒤떨어진다는데, 얼마나 차이가 나는 것인가?

- 개인금융자산중 보험이 차지하는 비중이 24프로로 선진국에 비해 낮다고 하는데,선진국의 비중은 얼마인가?

 

 (기사 원문)

매일경제 2012년 11월 13일(화), "우수한 인재요건은 경제 + 인문학 지성"

  주소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746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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