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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베트남의 성장통, 극복방안 본문

Business/글로벌이해

[국제]베트남의 성장통, 극복방안

K.SJ 2012. 11. 18. 21:54

기사원문은 아래의 주소이며, 이 기사에 대한 요약 및 그에 대한 생각정리임을 알려드립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16/2012111601572.html


 

● 베트남의 위기? : 총체적 위기 분위기


   1. 경제성장률 : 올해 1999년 이후 최저(2008년 7년만에 7% 밑으로 떨어짐)

   2. 외국인 직접투자액(FDI)의 감소 : 지난해 116억달러, 2012년 작년 동일기간에 비해 30% 가까이 감소

        (정점 : 2008년 665억달러)

   3. 외채, 무역적자 폭 확대 

       -  국가신용등급 : 정크본드(투자 부적격) 수준으로 낮춤

       - 국가 경쟁력 평가(세계경제포럼 'WEF', 2012년 9월 발표) : 75위(지난해보다 10계단 떨어짐)


● 베트남 부진 원인? 

   - 허약한 기초경제체력(Fundamental)!

    ▶ 국영기업의 낮은 생산성, 방만, 부실, 불법 경영 : 경제의 큰 부담

        (국내총생산[GDP]의 40% 정도 차지, 톱 10개기업 가운데 8개 장악)

       예) '비나신'(국영조선사) : 2년전 44억달러 채무를 안고 디폴트(채무 불이행)선언

            - 비나라인 경영진 6명 배임등 혐의로 구속(6월)

               '아시아상업은행(ACB)'의 공동창립자 응우옌 둑 키엔 : 불법경영 혐의로 수감(8월)

     ▶ 은행권 부실 : 위험수위 넘음(은행권의 총대출의 30~40% : 국영기업 몰아줌 → 국영기업의 부실 전가)

        - 은행권 부실채권 비율 : 3.3%(작년말) → 8.6%(올 8월)

        - 베트남 로컬은행 39개 중 9개 : 신용등급 4,5등급 / 한곳 : 파산직전

        - 은행 대부분의 상황악화로 대출, 신용제공 못함 → 베트남경제 악영향

     ▶  개인 소비 얼어붙고, 대도시 지하철 건설 등 대규모프로젝트  : 줄줄이 연기 또는 취소

      

     - 만성적인 무역적자

     - 외채증가(191억달러[2006년] → 445억달러[2010년]), 

        외환보유고(동일기간 115억달러 → 124억달러, 제자리)

     - 자국 통화가치 하락

       

  ● 베트남의 희망 : 다국적기업의 진출 확대

     ▶ 일본기업 : 수백억엔 규모 신규대형투자 진행중(원인 : 엔고 현상, 중국 리스크를 낮추기 위해)

        - 투자기업 : 브릿지스톤(타이어),릭실사(건축자재기업, 알루미늄 새시)

        - 올 1~10월 대 베트남 신규투자액 : 38억 7,500만달러(작년동기 대비 4.2배, 전체 신규투자액의 60%)

           ※ 기간내 전체 신규투자액 규모 : 66억 8,000만달러

     ▶ 한국

        - 삼성전자 : 2020년까지 총 22억달러(2조 3,000억원) 투자 확정

           ※ 베트남 - 삼성전자 휴대폰 40%이상 제조 되는 핵심 생산기지

        - 롯데 : 쇼핑센터 개장

                   (11월말 '롯데 동나이 쇼핑센터' 개장(위치 :호치민시 인근 동나이성 중심도시 비엔호아)

                     12월달 : 다낭에 쇼핑센터 개장)

 

     ▶ 원인

        - 베트남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 : 공산당이 대대적인 부정, 부패 척결에 나섬

           2015년까지 899개 국영기업에 대한 구조조정 단행 발표

           (367개 : 기업공개[IPO], 532개 : 매각, 청산, 유한책임회사 전환 등을 추진)

 

        - 동남아, 유럽과 지리적 가까움(전략적가치)

        - 높은 교육열

        - 근면한 노동력(뛰어난 손재주도 갖춤) + 중국보다 더 저렴한 인건비

        - 젊은 인구 : 전체 인구의 80% 가 40세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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