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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경제동향

[금융]2013년 3월 이후 - (1) 휴면카드 자동해지, 그 여파

K.SJ 2013. 2. 22. 22:15

카드 업체의  삼중고?

 1. 휴면카드 해지(카드발급 실적 감소, 휴면카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사용 기회 사라짐)

 2. 연회비 환불(환급 비용 및 추가 행정처리로 인한 업무소요 발생)

 3. 카드 수수료율 인상에 따른 대형 가맹점과의 관계 재정립

 

    1. 휴면카드 해지(카드발급 실적 감소, 휴면카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사용 기회 사라짐)

 

● 휴면카드란? 

   - 최근 1년간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카드.

   - 휴면카드의 수 : 2428만장(전체카드의 20%, 여신금융협회의 추정치)

   - 회사별 비율

      하나SK카드(27%), 삼성카드(23%), 비씨카드(13%), 신한 · 롯데카드(19%)

 

정부정책으로 인한 변화 - 자동해지.

   - 2013년 3월 이후 적용

   - 가입자가 별도 해지의사 안 밝혀도 일시정지 → 3개월 후 자동해지



이 정책으로 인한 여파

   ▶ 카드사 :

      - 실적감소 (카드 발급 수의 감소로 인한 외형 축소 → 오히려 카드사의 체질 개선 유도)

      - 매출액 감소( 자동해지에 따라 카드보유로 인해 발생 할 수 있는 소비자의 사용기회 사라짐) 

    

          "휴면카드 해지에 따른 실적을 만회하기 위해 카드사의 마케팅은 더 강화될 걸로 예상된다.

           카드 발급 실적도 좋지만, 

           카드 발급 실적의 향상이 실질적인 매출액 성장(핵심)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고,

           카드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심리 및 정책(세금, 연말정산)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 소비자

      - 불필요한 소비 감소 및 카드 수 절감 : 


          "스스로 보유한 카드 수를 확인하고, 

                                         휴면카드로 인해 해지된 카드를 확인하여, 전략적인 소비를 해야한다."




(참고 기사)

3월부터 휴면카드 자동 해지, 카드사들 실적 속살 보일까 긴장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21/20130221025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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