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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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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

1월의 마지막 근무

K.SJ 2009. 1. 30. 11:22

(일하다 잠시 한컷)

이번 한주는 설 연휴의 영향이 너무 컸다.
생각보다 데미지가 컸기에 - 위염, 혹은 위경련?..-_-;; -
블로깅도 제대로 못했다.(;;)

그러고 보면 주춤추춤 거리는 사이에 1월이 다 가버린 것 같다.
너무 아쉽다.

그런데, 2월 달이 되면
졸업과 함께 인턴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할 준비를 하느라 또 시간이 훌쩍 지나갈 것 같다.

요즘 들어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나날들이다.

-시간은 그래서 더욱 더 소중히 여기자는.. SJ 군의 생각-

P.S.)
토요일날 머리를 자르면...
2년넘게 이 짧은 머리길이만큼도 못기르게 될 것 같아, 아쉬움에 기념삼아
-혹은 흔적을 남기려- 찍어보았다.


(모두들 Smil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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