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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태양광산업 조정국면 - OCI, 태양광발전 사업 강화 본문

Business/에너지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산업 조정국면 - OCI, 태양광발전 사업 강화

K.SJ 2013. 3. 28. 20:27

OCI의 기존사업군 

  ▶ 신재생에너지(폴리실리콘) 

      - 폴리실리콘 세계 3대 제조업체

      - VIP단열재 제조(에너백, ENERVAC) : 진공단열재(퓸드실리카 VS 글라스울[KCC 생산])

         기존 단열재와 비슷한 성능 + 두께 1/8 크기 + 가볍다 + 유해물질 배출 안함

   ▶ 석유석탄화학 : 핏치, 카본블랙, 벤젠, TDI 등 관련제품 제조, 판매

   ▶ 무기화학 및 기타 : NF3, 과산화수소, SODA ASH 제품 제조 및 판매 / 부동산 임대 등

 

    (※ Dart에 공시되어 있는 보고서 참고)

 

● 2013년 3월 22일 정기주총 : '태양광발전사업'을 사업목적 추가(정관변경안 통과)

 

태양광산업의 4단계와 OCI 태양광발전 사업

 

 항목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해당부문 

 폴리실리콘

 웨이퍼 · 셀

모듈 

설치  · 발전

 OCI

ㅇ (현재)

 

 

ㅇ (현재, 확대)

 

   ▶ 경쟁업체 동향

       - 중국 GCL(세계 최대 폴리실리콘 제조업체)  : 폴리실리콘 ~ 모듈까지 '수직계열' 양상   

 

   ▶ OCI 대응 : 중간단계(2,3단계 사업군)를 생략하고, 1단계와 4단계의 사업부분에 집중

 

       - 웨이퍼 · 셀 및 모듈 사업 대신 태양광발전 부분에 투자 → 안정적인 매출구조 확보 가능

       -  (이유)

           1) 웨이퍼 · 셀 및 모듈 사업의 수익성 < 폴리실리콘

           2) 수직계열화의 편리성보다 폴리실리콘 수요처와 이해관계 충돌

          

           3) 태양광발전 

               ① 수요 증가시 모든 관련사업(1단계~4단계) 수요 동시확대 및 성장 가능

               ② 수익성 측면 : 발전부문이 최종적인 형태기 때문에 훨씬 유리

               ③ 태양광의 성장성 : 매년 20% 씩 성장하고 있다.

 

         OCI의 태양광발전 사업진행(2011년~ 현재)

 국내

- 서울, 부산, 전북 등 : 총 340MW 규모 태양광발전 사업 협약 체결 및

                                발전소 건설 준비 중

 국외

- 2011년 솔라파워(Solar Power, 미국 태양광발전 회사) 인수

- OCI Solar Power : 2012년 샌안토니오시(미국 텍사스주)와 태양광발전 전력공급계약 체결

                             400MW급, 7만가구에 전력 공급, 25년간 25억달러 전력 매출 보장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산업에 있어

 

    폴리실리콘 사업부문이 공급과잉으로 겪는 어려움을

    해당 사업군에서만 해결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관련성있는 수익성 높은 사업군(태양광발전)과의 동반 성장전략으로

    위기 극복과 성장,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참고 기사원문)

OCI, 태양광발전 본궤도 올라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226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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