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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카카오톡(2) - 하와이여행, 또다른 GWP 모델을 꿈꾸는 카카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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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카카오톡(2) - 하와이여행, 또다른 GWP 모델을 꿈꾸는 카카오

K.SJ 2013. 4. 4. 13:03

카카오의 카카오톡 가입자수 1억명 돌파와 하와이 여행

    ▶ 2011년 4월

      카카오톡 가입자 1000만명 돌파 축하현수막

       '카카오톡 1000만 가입자 돌파! 1억명 넘으면 모두 함께 하와이 간다!'

            

  "경영진과 사전 교감이 없는 문구.

   벤쳐 특유의 유머코드일수도 있지만 유머가 유머로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직원들에게는 또다른 동기부여가 되어 버렸다.

      

   사고로만 생각하고 그 당시 문구를 바꾸었다면,

   조직원들에게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경영진이 비용적인 측면과 사전교감없이 진행된 부분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여

   위의 일을 허락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조직에서 말만 인재,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는게 아니라

   성과에 대해 조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말한 것을 지키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그것이야 말로 조직에 대한 신뢰를 주는 방법이지 않은가?"

 

 

    ▶ 업계 : 6월 / 카카오측 : 8월 중 1억명 돌파 예상

        카카오 : 6월 중 전 직원이 3박 5일 하와이 여행

                    (회사에서 전액부담, 사내 People & Culture 팀을 중심으로 태스크포스(TF) 구성 & 진행)

 

    (질문) 그럼 여행가 있는 동안 카카오톡은 누가 운영할까? 

- 최소한의 인력은 한국에 남아서 카카오톡 서비스운영을 맡게 될 것

-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하와이에서도 일하겠다.

(자세한 사항은 하단에 표기한 조선일보 기사 참조)

 

   "놀러가서도 일하겠다는 직원들의 의지표현. 조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자발성을 이끌어냈다."

 

 

 

세줄 요약 

1. 카카오톡의 70억 흑자 및 가입자수 1억명 달성, 그리고 전직원 하와이 여행.

 

2. 위의 사례도 GWP의 일환이 될 수 있다.

   그렇다. 조직은 조직원들이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그 동기부여와 성과창출이 조직원과 조직에게 모두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느낄 계기를 마련해야한다. (그게 카카오에서는 '단체 여행'이다.)

 

3. 성공과 성과창출이라는 경험이 습관이 되면 자연스레 다음 단계의 성장을 꿈꾸게 된다.

   조직원들이 계속 꿈을 꾸고, 멈추지 않는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계속 학습하고 확인해야한다.

 

 

 

 

(참고 기사원문)

한국경제 - "70억 첫흑자 카카오, 6월 전직원 하와이간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4025780v

 

 매일경제 "전직원 하와이로!"…카카오, 통큰 포상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251052

 

조선일보 - "카카오 전직원 하와이行…카톡 운영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02/20130402013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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