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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처치 곤란 가축 분뇨의 활용 - 유기농 퇴비 본문

Business/자원

[식량]처치 곤란 가축 분뇨의 활용 - 유기농 퇴비

K.SJ 2013. 5. 8. 12:07

가축분뇨 : 친환경 농업의 퇴비로 활용!

  - 한 해 발생하는 가축분뇨 : 약 4,000만톤(환경부)

  - 가축 분뇨 : (전체 오·폐수 발생량의 1%에 불과) 수질 오염에 큰 영향을 미친다.

 

  - 석종운 한국농식품인증원 대표의 말

     "가축 분뇨로 만든 퇴비는

      식물이 자라기에 좋은 미생물이 살 수 있는 토양을 유지해 화학 농약 의존도를 낮춰준다"

 

 가축분뇨의 활용

 

사례

내용

 에코 그린팜 

 • 기업 :한국 마사회에서 2012년 11월 설립

 • 사회적 기업 준비

  말똥 약 2만t  → 친환경 비료化

 • 과정

    - 경주마의 배설물 → 1~2개월 발효 과정(마분(馬糞) 공장, 1275㎡(약 386평) 규모)을 거쳐

                                  유기농 비료화

 • 경주마 배설물을 활용한 사료의 특징

     -  똥에 영양분이 많고, 악취가 거의 없다.

         (이유 : 홍삼과 마늘을 포함한 질 좋은 사료를 먹고 자람)

     - 식물을 잘 자라게 하는 미생물 함유량 높음 
 • 창출효과

     - 2014년 이후 : 연간 이익 2억원 및 일자리 50여개 창출(한국마사회 전망)

매일유업

 전북 고창 일대 우유 목장 13곳(약 2,000마리)에서 나오는 소똥 : 유기농 퇴비로 활용

    - 젖소 약 2000마리가 배출하는 분뇨 : 한 해 약 3만t

  젖소 배설물로 만든 유기농 퇴비의 특징

    - 섬유질이 풍부, 물과 공기가 잘 통함 → 식물이 자라기에 알맞다.   

제주

 3월 : 지역 농가의 배출 분뇨를 퇴비, 액비화 하는 사업 실시

    - 지역농가 : 돼지 38만6436마리 보유,

    - 분뇨 배출량 : 하루 2021t

 해외

 • 일본 : 가고시마

    - 퇴비센터 세 곳에서 퇴비 생성 : 연간 8850t 를 쌀과 화훼 농가에 공급

 • 독일

    - 가축 분뇨 이용, 전기와 열을 생산, 부산물로 만든 비료 → 살충제 사용을 30%까지 낮춤

 • 벨기에

    - 분뇨 은행을 설립 : 가축 분뇨 수급 원활하게 관리목적

 

 

"유기농 농업 및 농법에 대한 관심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커져간다.

 

  그것은

  사회와 삶의 질이 좋아질수록 개인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잘먹고 잘 사는 것,

  '웰빙'이라는 트랜드에도

  유기농 농법과 관련된 시장은 프리미엄 시장으로 각광받을 수 있다.

 

  여기서 또 하나.

  유럽 및 세계 선진국이라 불리는 나라에서는

  살충제 및 농약 사용을 통한 농산물에 대한 규제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는 것.

 

  농업도 하나의 산업이라고 본다면,

  친환경 농법에 대한 계속된 관심을 가지고

  선제적 대응을 해나가야 한다.

 

  결국,

  몸에 해가 되는 음식을 먹지 말자는 것.

 

  건강한 재료

  제대로 만들어 내고

 

  그것을 제대로 마케팅화 하여 사람들에게 어필 할 수 있다면,

  부가가치를 더 키울 수 있다."

 

(기사 원문)

  ● 처치 곤란 가축 분뇨가 유기농 퇴비로 변신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09/20130409026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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