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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에너지

[셰일가스]롯데케미칼, 북미 셰일가스 사업진출

K.SJ 2014. 2. 13. 19:44

● 계약일자 : 2014년 2월 12일

 

● 계약 목적 : 셰일가스를 이용한 '에탄 크래커' 플랜트 건설 계약 체결(위치 : 미국 루이지애나주)

    ※ 에탄 크래커란?

        에탄을 분해해 화학산업의 기초 원료인 에틸렌을 만드는 기본 설비 시설.

 

● 계약관련사항

    1) 미국의 화학기업 액시올(Axiall)과 합작

    2) 2018년까지 50대50의 지분 비율(롯데케미칼, 액시올)

    3) 공장 준공시 : 연간 100만t의 에틸렌을 생산하게 된다.

 

● 셰일가스를 이용한 에틸렌 생산의 장점 : 원가절감(원유 기반인 나프타 제조공법에 비해 원가를 절감)

 

● 의의 :

   1) 국내 기업이 북미 지역의 셰일가스를 활용한 에탄 크래커 공장 짓는 첫 사례

   2) SK종합화학한화케미칼 등도 현지 진출을 모색 중

 

 

" 원가절감이라는 것이 상대적인데

  향후, 석유가격 대비 셰일가스를 활용한 에틸렌 생산단가가 어떻게 바뀔지

  그리고 생산성향상을 통해 지금의 가격경쟁력보다 더 높일 수 있는지도 관건이 되겠다."

 

 

 

● 출처: 조선일보 2월 12일자 - 롯데케미칼, 北美서 셰일가스 사업 진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11/201402110447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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