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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 이란 전을 기대하며- 우리에겐 지성이형이 있으니까! 본문

관심사/축구

한국 대 이란 전을 기대하며- 우리에겐 지성이형이 있으니까!

K.SJ 2009. 2. 11. 19:57
의도하지 않게 계속 스포츠 관련된 글만 쓰고 있다.
(뭐- 그것도 나쁘진 않지만...)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는 저기 저 멀리....(응?)

- 사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편이 SJ군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못쓰고 있어 무척 안타깝게 여기고 있는 SJ군.
   밀려있는 포스팅...시간 나는 대로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해보면서..(다짐!!)




오늘 저녁 8시 30분(물론, 한국시각)
이란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이란과 월드컵 최종예선경기를 치룬다.

요즘 축구경기는 유럽리그를 제외하면
한국프로축구도 휴식기에 들어갔고 볼 만한게 없기에

모처럼 들리는
그것도 반가운 국가대표팀의 경기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설마..나만?)

신문기사를 보니
쌍용(더블드레곤)과 양박이 나온다고 하는데...
(용들과 양(산)박 이라니...이거 무슨 무림도 아니고;;)

무럭무럭 잘 자라준 기성용(계속 그렇게만 커다오!!)과

(한골 서비스는 기본이지? 응?!! 그렇다고 말해줘)
사진출처: 한국재경신문

성격이 화끈한 남일이횽의 뒤를 이을것 같은 후보 2순위인 (1순위는 김진규?!!) 이청용
(성질 부릴꺼면 제대로 화끈하게!! 하지만 이란 10만대군은 책임 못짐)
 사진출처: OSEN

(-제발 성격을 발휘하려면...에릭 칸토나정도 급으로
 아니, 멀리갈 필요없이  '용'시리즈의 대사형인 이을룡님 이상으로 하지않을꺼면...
 자제 좀..;ㅁ;)

(나? 왜불러-! 이렇게 맞을래?!)

간지남을 넘어 이젠 범근이형과 같은 레전드가 되려고 하는 지성이형
독일에서 잘 뛰고 있는 영표형
프랑스에서 수련중인 주영팍
러시아리그에서 잘 뛰고 있는 동진이형과 범석이까지.

특히
지성이형은 5분정도 뛰고 왔으니
(이 정도 쯤이야 워밍업 정도지..라고 생각하면 안될..까?)
시차와 이동거리때문에 좀 힘들겠지만
그래도 영표형처럼 풀타임으로 뛴게 아니니까...오늘은 더 기대가 된다.


오랫만에 종합선물세트로 볼 수 있어서 기분 좋다.
- 오늘은 본방송을 사수해야겠다.

설마...
오늘 경기까지 실망시키진 않겠지?
(물론, 실망해도 계속 볼꺼지만)

- 한국 축구, 화이팅!




P.S)
을룡타보다 더 강한 분이 있었다는 것을 깜빡했다.
그분은 바로...
지금 국가대표팀 감독이신 허정무 감독이었다.

(너가 마라도나야? 일단 한대 맞고 시작하자.)
-_-;;

김남일이 지단과 경기 후에
"치료비는 내월급에서 까!!"라고 말했던  것처럼...
그 때도 그러지 않았을 까 하는..

-_-a

마라도나의 리얼한 표정에서도 알 수 있지만 무척 아팠을 듯.
-물론 웃자고 하는 소리다.



뭐...그렇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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