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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적절한 휴식을 통한 피로회복 본문

관심사/건강

(건강)적절한 휴식을 통한 피로회복

K.SJ 2015. 3. 6. 17:23

잘먹고, 잘자고, 잘사는 것.

어쩌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자, 충족되어야 할 요소들이다.


이 본능적인 욕구들이 충족되고, 차츰차츰 욕구들을 실현시켜  자아실현을 하는 것이  매스로우의 욕구충족 단계라고 할 수 있는데, 요즘의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일을 하기 위해 먹는 것이나 자는 것,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포기하거나 최소한으로 실시하며 정신 없이 바쁘게 살아간다.


그렇다. 

바쁘게 살다보니,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와 피로를 경험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그래서 여기, 짧은 시간이지만 회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 글이 있어 간단히 정리 해봤다.




● 휴식 : 소극적 휴식과 적극적 휴식


  1) 소극적 휴식 : 움직이지 않고 몸을 쉬게 하는 휴식 ( 예) 잠을 푹자거나, 빈둥거리는 것.)

       ☞ 효과 : 내장, 간의 회복에 좋다.


  2) 적극적 휴식 : 몸을 움직이는 휴식( 예) 산책, 가벼운 운동, 정원 돌보기, 콘서트관람 등.)

        ※ 머리를 쓰지 않고, 저절로 될 수 있는 일, 즐거운 일 이어야 한다.


머리를 많이 쓰는 일의 경우, 가만히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소극적인 휴식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적극적인 휴식을 취하면? 

부교감 활동이 촉진되어,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교감 우위상태" 를 균형 상태로 되돌려 놓을 수 있다.


결국, 

머리를 쓰지 않고 "가볍게 할 수 있는 즐거운 (육체적인) 일"은 자신도 모르는 동안 긴장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다.


      · 해당사항 : 정신적 피로(싫증, 짜증, 두통 또는 불안 등)

      · 원리 : 근육에 산소를 보내고, 혈액순환을 촉진 → 피로물질인 젖산을 제거      


● 적용사례 : 너무 피곤해서 힘들다!

       · 일단 소극적 휴식을 취해 잠부터 잔다. → (한숨 자서 힘이 나면) 가벼운 산책, 운동을 하는 적극적인 휴식을 취한다.

        ☞  정신 노동 후에 오는 불쾌한 피로가 상쾌한 피로로 변화 : 온 뇌가 밝고 긍정적인 모드로 되는 것을 자각할 수 있다.

         ※더 효과적인 휴식? 피로하기 전에 하는 휴식.


(제안 1)

     "오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정신적인 피로를 많이 느낀다면, 

       점심식사시간을 활용 하여 식사후 짧은 수면 시간과 회사 근처를 가볍게 산책하는 것을 함께 하는 건 어떨까요?"  

  


(제안 2)

드라마(혹은 만화) '미생'에서 보면, 유명한 대사가 있다.


"니가 이루고 싶은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라. 니가 종종 후반에 무너지는 이유, 데미지를 입은 후에 회복이 더딘이유, 실수한 후 복구가 더딘 이유.. 다 체력의 한계 때문이야." 


체력의 중요성은 누구나 다 알지만, 어떻게 시간을 내야 할지 모르기에 운동하는 것도 때론 버거울 수 있다.


그러나, 눈앞에 당장 급한 일만 생각해서 건강을 챙기지 못하면, 

나중에 한 번 크게 아픔을 통해 뒤늦게 건강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 


건강은 한 번 무너지면, 다시 회복하는데 굉장히 더디기 때문이다. 

(덧붙여 왜 일을 하는지 생각해본다면, 스스로를 온전히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다.)


점심시간이든, 아침과 저녁시간이든 무리하지 않고 자신이 판단하기에 적정한 수준의 운동을 (예를 들면 빨리 걷는 것이라도) 매일 아니면, 일정 패턴을 두고 운동을 해보면 어떨까? 


꾸준한 운동과 행동은 기본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게 만들어 줄 것이고, 

그 유지된 건강은 업무 등의 활동을 할 때도 버틸 수 있는 강점이 될 것이며, 

꾸준히 한가지를 해서 성공을 해본 경험은 또다른 일을 하는데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원문 : [Weekly BIZ] 뇌의 피로를 없애려면 '그냥' 쉬지 말고 몸 쓰는 휴식해야(조선일보 2015년 1월 31일 기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1/30/201501300187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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