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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의 세부(Cebu) 여행기 - Ep.3 워터프런트호텔 이모저모(CEBU, Waterfront Hotel)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6 Philippines

SJ의 세부(Cebu) 여행기 - Ep.3 워터프런트호텔 이모저모(CEBU, Waterfront Hotel)

K.SJ 2016. 5. 1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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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막탄공항 앞에 위치한 WaterFront hotel.

자유여행이 아닌 에어텔을 선택하면, 그중에 옵션으로 자주 포함되는 게 WaterFront Hotel 입니다.


이번에는 Water Front 호텔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 위치


Water Front 호텔은 공항앞에 위치하고 있다고 하지만, "공항앞 어디...?"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횡단보도를 건너, 건물을 통과해서 나가면 바로 아래 사진처럼 WaterFront 호텔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래도 못찾겠다. 하시는 분은 (Airtel을 이용해서 해당 호텔 바우처를 여행사에서 수령해야 할 경우에는) 여행가이드를 찾아가시면 되시고, 또는 Waterfront를 주변 필리핀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됩니다. (그러나, 짐을 들어주겠다는 그들의 친절은 친절이 아니라, 1달러의 팁을 받고자 하는 Service임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거절하셔야 합니다.)


(세부 막탄공항에서 바라본 Waterfront Hotel)


횡단보도를 건너, 위 사진에 보이는 곳을 통과해 들어가면, WaterFront Hotel의 로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저녁이라 길을 찾기 어려우면, 길건너 우측으로 가셔서 출입구로 가셔도 됩니다.


# 로비 및 들어가기


(WaterFront 호텔의 Lobby)


예약 혹은 Airtel 바우처를 수령하셨다면, 당황할 필요없이 호텔 Check-in 카운터로 찾아갑니다.

가서 여권과 이름을 확인하고, 아래에 보이는 Registration Form을 작성합니다. Check-out 은 12시이전에만 하면 됩니다.



Deposit은 이번에는 안했는데, Hotel 측에서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 때는 기분나빠하지 마시고, 신용카드나 현금으로 Deposit을 하면 됩니다. (현금으로 Deposit을 하실 경우에는 현금 영수증을 잃어버리면 환불이 안되는 경우도 있으니, 잘 소지하셔야 합니다.)

또한 고객 인적사항 작성시(특히 이메일 주소는) 가급적이면 정확히 적는 게 좋습니다.(사유 : 이메일주소는 물건분실, 추가비용발생시에 호텔측에 문의 및 연락확인에 용이합니다.)



(이제는 방에가서 쉬면 됩니다.)



# 시설

WaterFront호텔은 3성급인데, 조금 오래된 호텔의 기운이 물씬 풍겨납니다. 

3,5,6층은 Non smoking 층입니다. 그리고, 기본제공으로 물 2병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물은 호텔측에서 제공하는 물입니다.)


(이 음료들을 건드리는 순간, Check-out시 비용을 부담해야합니다. 자세한 가격은?)


(1달러에 46페소라고 보면, 조금 비쌉니다.)



전기 사용은 용이합니다. 한국에서 쓰던 콘센트를 여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 또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햇살이 무척 세다는 것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호텔내부에 환전을 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환율은 비슷합니다.) 그리고, 한국인 식당(레스토랑?)도 있었는데, 닫혀 있었습니다. (운영시간이 아니었나?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 식사

금강산도 식후경! 식사는 든든히 해야합니다.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옵션을 이용해서 다음날 아침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용가능시간은 호텔 Check-in 때 확인하세요.)


(고기, 오믈렛도 주문가능합니다.)


(김밥, 롤도 나옵니다.)


(빵은 맛있었습니다.)


(과일, 디저트류)


음식은 먹어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오믈렛은 간이 밍밍합니다. 싱겁습니다.
롤은 그냥 먹을 만했고, 펜케이크와 소세지 정도가 먹을만했습니다. 




관련가격은 얼마일까요? (아래 사진을 참고)




# 결론


WaterFront Hotel이 에어텔 옵션에 자주 포함되는 이유는 가격경쟁력(?) 때문이란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WaterFront Hotel 외에 금액이 일부 차이가 나더라도 다른 리조트에서 1박을 더 권합니다.

(물론, 새벽에 도착한 경우라 잠만 자고 이동 할 Case는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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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Front Hotel에서 엘리베이터를 보고 괜시리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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