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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일상이야기] 아프리카에서 문득, 어머니의 배추전이 생각납니다. 본문

일상 이야기

[K.SJ, 일상이야기] 아프리카에서 문득, 어머니의 배추전이 생각납니다.

K.SJ 2017. 2. 9.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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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맛난 음식보다 어머니가 해주신 집밥이 맛있습니다.
어머니가 만들어주셔서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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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번 겨울에 먹었던 배추전이 생각납니다.
별 거 아닐 수 있고, 투박함에 저게 뭐냐고 할 수 있지만, 그 땐 정말 맛있게 먹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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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시리 머나먼 나이지리아에서 사진을 들쳐보다
문득 어머니가 해주신 배추전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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