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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폭포 여행(Victoria Falls Travel, Africa) - EP 1. 빅토리아 폭포 공항(Victoria Falls Airport, Zimbabwe) 이용기(부제 : 입국장, 출국장 풍경)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7 Victoria Falls(빅토리아 폭포)

빅토리아 폭포 여행(Victoria Falls Travel, Africa) - EP 1. 빅토리아 폭포 공항(Victoria Falls Airport, Zimbabwe) 이용기(부제 : 입국장, 출국장 풍경)

K.SJ 2017. 6. 18. 08:02

(빅토리아 공항에 도착, 비행기 안에서 바라본 공항 풍경)


빅토리아 폭포는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입니다.

나이아가라, 이과수, 빅토리아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와 미국에 위치해 있어 비교적 접근성이 좋지만,

브라질에 있는 이과수 폭포와 

아프리카에 (짐바브웨, 잠비아에 걸쳐) 있는 빅토리아 폭포는

한국에서도 가기 쉽지 않은 곳입니다.


아프리카에 머물고 있을 때가 아니면 더 가보기 힘든 걸 알기에

빅토리아 폭포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 경로


남아공에서 

잠비아 (Harry Mwanga Nkumbula International Airport (LVI), 리빙스턴 공항)으로 가는 방법이 있고,

짐바브웨 (Victoria Falls Airport) 쪽으로 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는 짐바브웨쪽으로 갔습니다.


# 시간


요하네스버그 공항(JNB) - 짐바브웨 (Victoria Falls Airport)

 약 2시간 가량 걸립니다.

 

빅토리아 폭포 공항(Victoria Falls Airport)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





빅토리아 폭포 여행(Victoria Falls Travel, Africa) - EP 1. 빅토리아 폭포 공항(Victoria Falls Airport, Zimbabwe) 이용기

(부제 : 입국장, 출국장 풍경)



# 입국, 입국장 풍경


빅토리아 폭포 공항(VFA)에 도착하기 전

비자 신청서(Immigration  Declaration)를 나눠줍니다.


(위 사진의 표는 제가 작성한 비자 신청서인데, 어느어느 칸에 작성해야하는지 참고하세요 ^^)



(Tip)

공항에 도착을 하면


무조건!

최대한 빨리 나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짐바브웨는 도착후 줄을 서는 순서대로 비자를 발급받기 때문입니다.

빨리 안 움직이면 그만큼 비자 수속이 늦어지고, 늦게 공항에서 나옵니다.



# 비자종류


짐바브웨와 잠비아 통합비자인 

유니비자(비용 $50, 현금)를 발급받습니다.

* 보츠나와는 대한민국 국민의 경우 단순 관광 목적시 90일간 비자 없이 체류 가능합니다.



# 수하물


짐을 찾을 때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


(Tip)

간혹 수하물이 제대로 안 실려서 1~2일 뒤에 도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기내 수하물에 간단한 속옷과 갈아입을 한 두벌의 옷은 챙겨두는 게 좋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짐을 무사히 찾았습니다.

짐을 찾은 뒤 수하물을 엑스레이 검사 받고 나서야

입국장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입국장에는 아래 사진처럼 

많은 여행사 에이전시들이 자신들의 고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분들 중에 제가 이용한 여행사 에이전트가 있습니다.)


* 자유 여행을 하시는 분이라면? 

공항에서 택시를 타셔야 하는데, 이용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짐바브웨는 치안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아서 놀랬습니다.


(전통 의상을 입고 공연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습니다.)



# 출국장 풍경


도착할때의 설레는 마음과 

떠날 때의 아쉬움은 그만큼 비례하나 봅니다.


빅토리아 공항은 정면에서 바라봤을 때, 

오른쪽이 출국장 왼쪽이 입국장입니다.


(이쪽은 국내선 청사입니다.왼쪽에 살짝 나온 건물이 국제선 청사입니다.)



(국제선 청사, 출국장 입구. 전통 공연팀은 출국, 입국 시간에 맞춰 자리를 잘 잡고 있습니다.)


짐 수속을 하고 티켓을 발권한 후

바로 옆에 위치한 검색대와 이민국을 통과합니다.



출국장은 2층입니다.

출국장에는

 

스토랑과 

Wild horizons 상점 (생각보다 큰 업체입니다.)

기념품 구매 상점(비쌉니다.)

First Class, Business Class Lounge가 있습니다.

(여기는 Star Alliance Gold 등급이면 들어갈 수 있더군요)










둘러볼 것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잠시 쉬고 있다 비행기 탑승시간이 되면,

게이트로 이동해서 비행기에 탑승하면 됩니다.



이쯤에서 빅토리아 폭포 공항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다음에는 숙소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Tip 정리

⊙ 공항에 도착하면, 최대한 빨리 이동합니다.(이민국 비자는 줄 서는 순서대로 발급합니다.)

⊙ 간혹 수하물이 제대로 안 싣려서 1~2일 뒤에 도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만일을 대비해 기내 수하물에 간단한 속옷과 갈아입을 한 두벌의 옷은 챙겨두는 게 좋습니다.

⊙ 비자종류는 유니비자를 발급 받는게 좋습니다.(미리 방문 목적과, 방문하려는 나라를 고려해 보시길!)


* (추가)

- 저는 "아프리카가자고"라는 여행사를 통해 숙소 및 일정을 예약하고 여행을 즐겼습니다. 좋은 가격에 잘 다녀왔습니다.

   (http://www.africagazago.com/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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