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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폭포 여행(Victoria Falls Travel, Africa) - EP 2. 킹덤 호텔 이용 후기(Kingdom hotel Review, Zimbabwe)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7 Victoria Falls(빅토리아 폭포)

빅토리아 폭포 여행(Victoria Falls Travel, Africa) - EP 2. 킹덤 호텔 이용 후기(Kingdom hotel Review, Zimbabwe)

K.SJ 2017. 7. 5. 06:49



# 위치


빅토리아 폭포 공항에서 

숙소인 킹덤 호텔까지는 약 20여분 남짓 걸렸습니다.

생각보다 가깝습니다.


킹덤호텔은 다운타운, 시가지 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다른 호텔들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앞에 KFC 도 있고, 

Lookout cafe도 가깝고, 헬리콥터 회사도 가깝습니다.

잠비아 국경과도 가깝습니다.

(보츠나와 국경까지는 약 4~50분정도 걸립니다.)



# 외관

 

킹덤 호텔 앞에는 용맹해보이는 원주민들의 동상이 있습니다.

차가 입구에 도착하면, 전통복을 입은 직원들이 맞이 해줍니다.

(유니폼을 입은 직원들이 나올 때도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입구입니다.)

# 체크인-체크아웃(Check in - Check out)


입구에 들어가 여권을 보여주고, 체크인을 합니다.


(체크인(Check in)은 2pm이후

 체크아웃(Check out)은 10am 입니다.)


그 사이 웰컴 주스(Welcome Juice)를 건네줍니다.


맛있게 마시고 Registration Card 를 작성합니다.

(작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주소, 메일주소, 전화번호 등을 기록하고 싸인하면 됩니다.)


그 뒤에는 방 호수를 확인하고,

방키(카드, Room card)와 Wifi 비번이 적혀있는 종이가 든 바우처를 받으면 됩니다.






# 방으로 이동


호텔직원이 방까지 안내를 하며 짐도 들어다 줍니다.

감사함의 표시로 Tip $1 를 드립니다.


# 방 정보


저는 금연 방 이었습니다.

(혹시 출입문이 안 열리거나 카드를 두고 왔다면, Reception에 가셔서

임시 카드를 발급해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방에는 일반침대 2개와 욕조가 있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물도 깨끗하고, 시설도 괜찮았습니다.

한국에서 쓰던 콘센트(Socket) 사용 가능합니다.


(유리로 된 창문, 테라스. 문에는 원숭이가 들어올 수 있으니, 닫아놓으라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화장실에 비치되어 있던 비누, 샴푸 등 제품)



책상 위에 비치 되어 있는 물은 채워줍니다.

침대 옆 탁자쪽에 콘센트, 전화기가 있습니다.


세탁서비스는 가능하지만, 유료입니다.

(옷 종류, 개수에 따라 금액이 부과됩니다.)




# 그 외 시설


식당이 호텔 중앙에 위치해 있습니다.(조식 및 석식 가능)

숙소로 이동하는 길에 작은 원형 Bar와 수영장이 있습니다.(수영장은 이용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카지노와 스파 등이 있습니다만,

이용해보진 않았습니다.







(숙소동 모습)



# 조식


호텔 예약시, 조식도 포함되어 있어 맛나게 먹었습니다.

조식은 어떻게 나오는지 볼까요?







신선한 과일과 함께 소세지, 카레 등도 맛볼 수 있고,

오믈렛도 만들어 달라고 하면 즉석에서 만들어 줍니다.

(싱겁습니다. 미리 소금을 더 뿌려달라고 해야합니다.)


한쪽에는 팬케익과 콘프레이크, 빵과 케익도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치즈와 베이컨도 있습니다.






그럼, 

한번 즐겨볼까요?




 

새들도 바닥에 떨어진 음식은 

잽싸게 날아와 먹고 날아갑니다.



베이컨이 살짝 짠데, 두툼합니다.



* 그런데 조식을 먹을 시간이 없으면? 


식당에 방문해서 체크를 하고, 

Lunch pack 을 싸달라고 하면 사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빅토리아 폭포 3박 4일의 일정 동안 묵었던 Kingdom Hotel에 대해 

만족합니다.

(잘 쉬었기에 빅포리아 폭포 구경도 제대로 했다는 생각이...)



빅토리아 폭포를 방문하시는 경우, Kingdom hotel도 참고해보세요 ^^






* (추가)

- 주변에 게스트 하우스도 있습니다.(한국인 민박은 하나 있다고 들었습니다.) 

- 저는 "아프리카가자고"라는 여행사를 통해 숙소 및 일정을 예약하고 여행을 즐겼습니다. 좋은 가격에 잘 다녀왔습니다.

   (http://www.africagazago.com/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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