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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폭포 여행(Victoria Falls Travel, Africa) - EP 3. 짐바브웨 KFC 이용기, 패스트 푸드점 이야기(Fast Food restaurant story, Zimbabwe)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7 Victoria Falls(빅토리아 폭포)

빅토리아 폭포 여행(Victoria Falls Travel, Africa) - EP 3. 짐바브웨 KFC 이용기, 패스트 푸드점 이야기(Fast Food restaurant story, Zimbabwe)

K.SJ 2017. 7. 17. 03:46

#

빅토리아 폭포 여행기에 

왠 패스트 푸드점 이야기냐? 

하실 수 있지만,


현지 음식이 안 맞으면 찾으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라 글을 써봅니다. (쉬어가는 글?)



# 위치


위치는 좋습니다. 

Kingdom hotel 맞은 편에 있습니다.

Drive Thru도 있습니다.


내부 분위기는 깔끔합니다.

어딜 가도 패스트 푸드점은 분위기가 비슷합니다.



# 가격


징거버거는 $4, 세트(Meal)는 $7 입니다.

버킷은 15조각에 $23, 21조각에 $32




징거버거를 사먹어봤는데,

맛있었습니다.



# 아프리아 대륙에서 발견하기 힘든 패스트 푸드점


사실 아프리카 대륙에서

맥도날드를 발견하기는 어렵습니다.(나이지리아에서도 못봄)

버거킹도 나이지리아에서는 못봤습니다.


참고자료 : 위키디피아, 아프리카 나라에 있는 버거킹 리스트

주소 :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with_Burger_King_franchises#Africa


이집트, 케냐, 남아공, 모로코, 코트디부아르 정도만

버거킹이 있다고 합니다.

(추가로 오픈한 나라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대신 

KFC를 많이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왜 많을까요?

아프리카 사람들이 닭을 좋아하나?하는 생각도 들고

종교에 상관없이 먹을 수 있는 "닭"요리라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 패스트 푸드점 가격이

상대적으로 아프리카에선 비쌉니다.

한국에서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는 급입니다.

- 그래서 현지인들이 이용하기엔 쉽지 않습니다.



아무튼,


 짐바브웨에서 먹어본 KFC, 

그리고 패스트 푸드점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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