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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7 Living in a month in Pattaya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 - Chapter 20. 본격적으로 돌아다닌 이야기를 하기 앞서...

K.SJ 2017. 10. 4. 00:50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 - 본격적으로 돌아본 이야기를 하기 앞서...

Walking Street 이야기 등 돌아다닌 이야기도 몇 개 했지만,

먹는 이야기를 주로 앞에서 했다면 


이제는 돌아다닌 곳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볼까 합니다.

#
과일로 가볍게 식사를 하거나

길거리 음식으로 식사를 하더라도


하루에 한끼는 제대로,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자는 생각에 열심히 찾아서 돌아다녔습니다.

(그 덕분에 먹거리 포스팅이 많은지도?)


그래도 

못 먹어본 곳이 많아 아쉽긴 합니다.


#

먹는 것과 함께, 보는 것도 중요하지요.

외국에 살러왔지만, 관광도 겸사겸사 해야 하니까!


사실, 

파타야에 한 달간 살면서 가본 곳보다 못 가본 곳이 많습니다.


카툰 네트워크

백만년 바위공원과 악어농장 

황금절벽(Khao chi Chan Buddha) 등등


이 곳들은 따로 차를 렌트하거나, 택시를 타고 가거나, 

로컬 여행사에서 교통편이 포함된 상품을 구매해야 가 볼 수 있는 곳들 입니다.

파타야에 있지만, 멉니다.


물론, 가까운 곳에 있는데도 못 가본 곳이 있습니다.

꼬란섬(선착장이 코앞인데도!), 진리의 성전(Sanctuary of Truth), Art In Paradise....


ㅠ_ㅠ


네, 가보고 싶은 곳, 땡기는 곳만 가봤습니다. 

다음에 또 오면 되지! 하는 생각으로 남겨놨습니다.


대신 

티파니쇼, 수산시장(Floating Marke), 농눅 정원(Nongnooch garden)도 다녀오고

현지에서 영화감상도 해보고


파타야에서 방콕을 거쳐 치앙마이에도 잠시 다녀왔습니다.


형님? 언니? 들의 공연, 티파니쇼



파타야 수산시장(Floating Market에서 노젓는 뱃사공 ver.)


농눅 정원


파탸야에서 영화관람과



치앙마이 방문까지!

마음대로 여행이니까!

물론 다 포스팅 예정입니다. ㅎㅎㅎ


#

걸어서 또는 썽태우(버스 버전)를 타고 갈 수 있는 최대치는 어디까지일까요?


제 기준으로는

제또 쌀국수와 수산시장(Floating Market)이었습니다.


출처 : 구글 지도 

제또쌀국수 방문은 정말 미친 행동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포스팅을 통해 공개합니다.


출처 : 구글 지도, 

파타야 수산시장은 좋았는데, 다녀오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더글라스 하우스(The glass house)는 저 밑에... 너무 멀어서 가는 걸 포기 했습니다.


여러 곳을 돌아다닌 이야기를 하면서

먹는 이야기도 계속 할 겁니다.


:)





추가 Tip (이라고 쓰고 개인 의견을 더 드리자면...)


Tip 1 

파타야에 여러 곳을 짧고 굵게 둘러보고 싶으시다면 

패키지 여행으로 오시는 게 제일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용, 시간 절약은 물론, 다양한 경험을 한꺼번에 할 수 있습니다.)

 - 패키지 여행에 대한 생각의 변화...


Tip 2 

파타야에 와서 자유여행으로 이곳 저곳을 둘러보시려면 

파타야 내 여행사 몇 군데를 찾아가보셔서 가격 비교를 해보시고 

셀프 여행 계획을 짜보시는 게 좋습니다. 

(물론, 확인은 잘하셔야 하는데 

연락처와 영수증은 필히 확인하시고, 사무실이 있는 로컬 여행사를 방문하셔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최소 2~3군데를 돌아보면 가격차이가 남을 아시게 됩니다. 

* 여행사에 가보면 차량 이동 포함한 가격대의 상품들도 있습니다. 

* 차를 렌트하셔서 쓰신다고 해도, 로컬 여행사를 방문하셔서 입장권 등 표를 구매하는 게 

직접 현장에 가서 사거나, 한국에서 현금을 주고 사는 것 보다 쌀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Floating Market에 입장료는 200BHT/person 입니다. 

매표소에서 패키지(입장권, 수상 시장내 보트(30분), 짚라인, 전통의상 사진촬영)로 

800 BHT/person 을 팔기에 패키지로 재미있게 이용했습니다.

 

며칠 뒤 다른 곳을 가기 위해 여행사에 들렀다가 

패키지를 400 BHT/person에 살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좌절... OTL


이런 경험은 안 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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