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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KBO, 야구, 롯데 이야기] No.7 2010년 시즌, 롯데의 연패탈출은 언제? 본문

야구(Baseball)/롯데(Busan Lotte Giants)

[K.SJ, KBO, 야구, 롯데 이야기] No.7 2010년 시즌, 롯데의 연패탈출은 언제?

K.SJ 2010. 4. 3. 13:01
[K.SJ, KBO, 야구, 롯데 이야기] No.7 2010년 시즌, 롯데의 연패탈출은 언제?


(천안함 46용사들의 명복을 빕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롯데가 어제 기아와의 경기에서 또 다시 패배를 기록, 개막전 내리 4연패를 했다.

시범경기에서 9승 2패로 독보적 1위를 했던 것과 다르게
어느 새, 패배의 숫자가 '4'로 늘어났다.
- 이러다가 이성득 캐스터의 말대로 2승 9패로 시즌을 시작할지도 모르겠다.

어느 누가 못했기 때문에 연패를 한 것은 아니다.
초반부터 투타에 걸친 언벨런스가 연패로 이어진 것이다.

투수들은 잘 막지 못하고, 타자들은 잘 못치고
투수가 잘 막아도 타선이 잔루를 남기고 침묵하거나
타선이 어느정도 득점을 해도 투수들이 무너지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이런 흐름을 깨어야만 한다.

그 역할을 바로 '에이스'가 해줘야하는데,
롯데에서 투수가 분명 많음에도 불구하고 손민한 선수 이후 확실한 1선발감이 없는 것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에이스 후보를 영건 2인방, 장원준 투수와 조정훈 선수로 생각한다.

그러나,
장원준 투수의 경우 롯데의 좌완투수의 계보를 잇고 있지만, 아직은 안정감이 부족하고
조정훈 투수는 작년에 뛰어난 피칭을 했는데, 
부상에서 회복단계를 거쳐, 2군 피칭을 시작해서 4월 중순경에 1군으로 복귀 예정이다.
(개인적으로는 서두르다 더 일을 그르치는 만큼 조정훈 투수가 완전히 회복한 후 등판하길 바란다.)


아무튼 주말 기아와의 경기에서 반드시 연패를 끊고, 1승을 거두어야 한다.
어느 때보다 "1"승이 절실한 때이다.

토요일 오후 1시 50분부터 롯데와 기아의 경기가 광주에서 시작된다.
과연, 롯데의 4연패가 깨어질 것인가
기아의 연패 후 3연승이 이어질 것인가는
오늘 경기에 달렸다.


(오늘 선발인 장원준 선수. 28일 일요일 경기 때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번경기는 꼭 승리 하길! ) 
사진 출처 : 뉴시스

개인적으로는 롯데의 선발투수인 장원준선수가 호투를 해서 1승을 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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