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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2017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부마더비) - 3차전 패배, 무너진 불펜 + 빅이닝을 못 만든 타선의 합작품 본문

야구(Baseball)/가을야구, 포스트 시즌 이야기(Post Season Story)

[K.SJ] 2017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부마더비) - 3차전 패배, 무너진 불펜 + 빅이닝을 못 만든 타선의 합작품

K.SJ 2017. 10. 12. 01:14

출처 : 2017년 10월 11일(수) NC Vs 롯데 경기, 네이버 스포츠,  SPO TV 중계 영상 캡쳐 본



※ 관련 포스팅




#

부마더비 3차전에서 롯데는

1,2차전과 달리 선발이었던 송승준 선수가 3이닝 5실점으로 무너지고

그 뒤 나온 김원중 선수도 1과 2/3이닝 동안 5실점으로 무너지면서


NC 에 13대 6으로 졌습니다.


준플레이오프 시즌 전적 1승 2패.

이젠 패하면 끝.



# 준플레이오프 3차전 만원 관중 기록

부마더비 3차전 마산구장은 11,000석 매진 완료

* 준플레이오프 통산 48번째 매진

* 포스트시즌 통산 272? 271번째 매진

(정확하게 아시는 분은 출처 확인 및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부 기사는 272번째, 271번째라 무엇이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시구자 : 마산 용마고 노시훈(투수, 3학년)

(선정 이유)

힘겨운 투병생활을 이겨내고 야구선수로 재기에 성공한 노시훈 선수 

병마를 이겨낸 강한의지!가 NC로 전해지길 원하는 시구자였습니다.

* 병마로 인해 두 차례 유급하여 올해 21살이라고 합니다.

좋은 투수로 성장해서 KBO 에서 볼 수 있기를!



# 경기 전개

부마더비 3차전 하일라이트 영상 입니다.

링크 출처 :  유투브 SPO TV 채널(youtube에서 보기를 클릭하면, youtube로 넘어가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는 (관련영상, 네이버 스포츠, SPO TV 중계영상 링크) 

(클릭) '홈런 5방 맹타' NC, 롯데 꺾고 준플레이오프 2승 고지 점령



# 무너진 투수, 난타전의 승자는 NC

흔들린 선발투수, 양팀 통틀어 15명의 투수 투입된 부마더비 3차전 입니다.

* 최다 투수 투입 타이기록이라고 합니다.



< 롯데 등판 투수 : 7명 >

송승준(패) - 김원중 - 배장호 - 이명우 - 장시환 - 박시영 - 김유영 


손승준 (3이닝, 투구수 70구, 4안타, 3사사구, 2홈런, 4삼진 5실점

김원중 (1과 2/3이닝, 투구수 36구, 3안타, 2사사구, 1홈런, 4삼진, 5실점

배장호(0이닝, 투구수 1구, 1안타, 0실점) 

이명우(2/3이닝, 투구수 8구, 1안타, 0실점) 

장시환(1/3이닝, 23구, 3안타, 1사사구, 1홈런, 2실점

박시영(2이닝, 투구수 26구, 무안타, 2삼진)

김유영(1/3이닝, 투구수 7구, 1안타, 1홈런, 1실점)

 

* 송승준 선수 : 플레이오프 부진 기록ing

 이 날 경기 전까지, 준플레이오프 통산 6회, 선발로 5차례, 3패, 평균자책점 : 8.85

이날 경기 패배로 준플레이오프 통산 7회 등판


준플레이오프 최다 패전 기록 : 4패

* 준플레이오프 최다 패전 2위 : 송진우(한화) 3패

준플레이오프 통산 최다 실점 : 30점(자책점 25)

* 준플레이오프 통산 최다 실점 2위 : 송진우(한화) 20자책점

준플레이오프 통산 최다 4구 신기록 : 19 


삼봉선생...어찌하여!! ㅠ_ㅠ (출처 : 2017년 10월 11일(수) NC Vs 롯데 경기, 네이버 스포츠,  SPO TV 중계 영상 캡쳐 본)


* 김원중 선수 : 포스트 시즌 첫 등판. 

시작은 좋았으나, 5회에 무너진 것이 아쉽습니다.

4회말, 1이닝은 삼진 3개로 위력적인 투구를 보여줬는데...

5회 5대 4로 따라붙은 상황에서 2점 홈런(나성범 선수)을 맞고,

만루 상황에서 배장호 투수로 교체, 

이후 투수들(배장호, 이명우 선수)들의 득점 허용(만루 주자, 노진혁, 권희동, 손시헌) 

 5실점 기록했습니다.


장시환 선수 : 1차전에 이어, 3차전에도 무너짐...

공은 좋은데, 멘탈의 문제가 있는지... 안타깝습니다.


* 투수 김유영 선수 : 생애 첫 포스트시즌 등판, 첫 타자(노진혁 선수)에게 홈런을 맞았습니다.



< NC등판투수 : 8명 >

맨쉽 - 구창모(승) - 김진성 - 이민호(홀드) - 원종현 - 임정호 - 이재학 - 임창민

* 필승조 투입, 승리

* 이재학 선수는 이대호 선수가 타격한 공에 맞아 교체되었습니다.



# 만루 기회를 못살린 롯데, 5개 홈런이 터진 NC

1회말 2사에서 스트럭스의 2점홈런

그 뒤 이어진 볼넷 2개, 권희동의 적시타로 1득점, 총 3득점에 성공한 NC


롯데는 2회초 만루에서 안타 한개, 사사구 1개로 2득점

빅이닝을 만드는데 실패 합니다.


3회말 노진혁 선수의 2점 홈런으로 다시 도망가는 NC


5회초 2사 만루에서 사사구와 최준석 선수의 안타로 2득점에 성공하지만

빅이닝을 만드는데는 실패 합니다.

5회말 나성범의 2점 홈런, 만루상황에서 추가 3득점에 성공한 NC


비슷한 상황에서 

빅이닝을 만들었느냐, 못만들었느냐에 따라 경기 결과가 갈렸습니다.



# 1번 전준우 선수의 부활은 언제쯤...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으나, 많이 아쉽습니다.


 1회초 박석민 선수의 실책성 플레이로 내야 안타를 얻으나, 주루 플레이 미스로 견제사

4회초 2사 1,2루에서 볼카운트 3볼 0스트라이크에서 유격수 땅볼로 공수 교대


10대 4로 뒤진 6회초 1사 만루

박헌도 선수의 플라이 아웃 때 홈으로 파고들다 아웃되어 공수 교대

물론 나성범 선수라 가능한 보살이었지만, 점수차를 가만하면 주루플레이가 아쉽습니다.


(관련영상, 네이버 스포츠, SPO TV 중계영상 링크) 

(클릭) 언제나 봐도 짜릿한 나성범의 보살 '감상하시죠'


좋은 수비도 보여줬습니다만,

정규 시즌에서 보여준 공격력을 포스트시즌에서 못보는게 아쉽습니다.

컨디션은 좋다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관련영상, 네이버 스포츠, SPO TV 중계영상 링크) 

(클릭) '눈에는 눈' 전준우, 나성범을 아웃시키는 나이스 캐치



4차전에는 꼭 살아나 주이소!



# 이대호 4안타 경기 그러나...

타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2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다음 경기에서는 타점을 기록하는 시원한 안타(또는 홈런)를 기대합니다.



# 거인을 깨우는 남자, 손아섭 선수

(출처 : 2017년 10월 11일(수) NC Vs 롯데 경기, 네이버 스포츠,  SPO TV 중계 영상 캡쳐 본)


12대 4로 뒤진 8회초 포기하지 않는 두 남자, 나경민 선수와 손아섭 선수.

1사 상황에서 나경민 선수는 내야 플라이가 NC의 실책으로 1루 진루에 성공하고, 

그 뒤 나온 손아섭 선수의 2점 홈런 으로 6대 12로 따라붙었습니다.


특히, 손아섭 선수의 포효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 4차전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길!


(관련영상, 네이버 스포츠, SPO TV 중계영상 링크) 

(클릭) 손아섭, 임정호 상대 추격의 투런 작렬



# 나종덕 선수 : 시즌 첫 안타 & 데뷔 첫 안타

링크 출처 :  유투브 SPO TV 채널(youtube에서 보기를 클릭하면, youtube로 넘어가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전화위복 NC
* 1회초 실책성 내야 안타 허용, 

2회초 실책으로 박석민 선수를 노진혁 선수로 교체한 김경문 감독

그 교체한 선수가 4타수 4안타, 2홈런을 기록, 3차전 MVP가 됩니다. 

(3차전에 미친 선수는 노진혁 선수)


(관련영상 : 네이버 스포츠, SPO TV 중계) 

(클릭) '멀티홈런 포함 4안타' 교체로 들어와 인생 경기 펼친 노진혁 선수!


그리고, 노진혁 선수 인터뷰영상 링크입니다.

링크 출처 :  유투브 SPO TV 채널(youtube에서 보기를 클릭하면, youtube로 넘어가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롯데는 그럼에도

필승조 투수 3명(박진형, 조정훈, 손승락)을 아꼈다는 것에 위안을 얻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필승조 3명외에는 믿을 만한 불펜이 없다는 것... 큰일입니다.


4차전은 총력전을 하겠다는 조원우 감독님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기대합니다!


끝까지!

마, 함해보입시다!

(* 이 말은 고 최동원 선수가 강병철 감독에게 한국 시리즈 때 했던 말이라고 합니다.)



링크 출처 :  유투브 SPO TV 채널(youtube에서 보기를 클릭하면, youtube로 넘어가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심판

주심, 김병주 심판


# 추가 기록

호부지, 이호준 선수 경기 대타 출전, 최고령 출전기록 연장ing (만 41세 8개월 3일)



[참고 기사 출처]


[준PO3] 마산구장 1만1000석 매진, NC 역대 9번째(2017년 10월 11일자, Osen, 이상학 기자님)

http://osen.mt.co.kr/article/G1110748372


준PO 3차전 이모저모(2017년 10월 12일자, 스포츠 동아, 김종원 기자님)

http://sports.donga.com/3/all/20171011/86706485/3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롯데 VS NC 3차전 입장권 매진…'열기 후끈'(2017년 10월 11일자, 경인일보, 디지털 뉴스부)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1011010001866


'패장' 조원우 감독 "4차전, 린드블럼도 대기…총력전으로"(2017년 10월 11일자, 뉴스1, 정명의 기자님)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421&aid=0002984069


[준PO3] '홈런 후 포효' 손아섭 "분위기 침체, 원하지 않았다"(2017년 10월 11일자, 스타뉴스, 박수진 기자님)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8&aid=0002651412


[준PO3]롯데 패배 속 희망, 이대호 4안타와 사사구 7개(2017년 10월 11일자, 스포츠 경향, 이용균 기자님)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44&aid=0000516766


[SPO 시선] '준PO 부진' 송승준, 불명예 기록만 남긴 3차전(2017년 10월 11일자, SPOTV News, 홍지수 기자님)

http://www.spotv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67857


송승준, 또 가을악몽 준PO 최다패 투수 오명(2017년 10월 11일자, 스포츠 동아, 장은상 기자님)

http://sports.donga.com/3/all/20171011/86705869/1


롯데 송승준, 준PO 통산 최다 자책점 불명예(2017년 10월 11일자, 뉴스1, 권혁준 기자님)

http://news1.kr/articles/?3120985


[준PO3] '작전 대성공' 김경문 감독 "운이 좋았던 하루"(일문일답)(2017년 10월 11일자 엑스포츠 뉴스, 채정연 기자님)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311&aid=0000782759


'대수비 나와 멀티홈런 4안타 3타점' 노진혁의 인생경기(2017년 10월 11일자, 이데일리, 이석무 기자님)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18&aid=0003941402


[준PO] 3차전 MVP 노진혁 "군대 다녀온 뒤 PS에서 안 떨려"(2017년 10월 11일자, 스포츠 조선, 선수민 기자님)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76&aid=0003161567


[임종률의 스포츠레터]"2년 독박육아한 여보, 이젠 꽃길만 걷게 해줄게" (2017년 10월 12일자,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님)

http://www.nocutnews.co.kr/news/4858851


[준PO] 나성범 "김원중의 직구만 노리고 있었다"(2017년 10월 11일자, 스포츠 조선, 김용 기자님)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76&aid=0003161565


[포토]이재학, 이대호의 타구에 아찔한 상황!(2017년 10월 11일자, 조이뉴스 24, 이영훈기자님)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11&aid=0000499659


"노리고 있었다" 전준우 잡아낸 김태군 작심 송구(2017년 10월 11일자,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님)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79&aid=0003020371


[김성근 관전평] 기본 잊은 피칭, 송승준과 맨쉽의 이유 있는 부진(2017년 10월 11일자, 스포츠 경향)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44&aid=0000516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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