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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기업

[취업] 면접이 끝나기도 전에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K.SJ 2017. 10. 19. 13:03


[참고 기사 출처]

당신의 면접 운명, 18分이면 결정(2017년 10월 19일자, 조선비즈, 신은진 기자님)

(클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0/19/2017101900163.html


# 면접이 끝나기 전에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 출처 : 사람인(2017년 10월 18일자)

- 기업 194개 사 대상

- 면접 중 당락 결정 관련 조사

   · 당락 결정에 걸리는 시간 : 평균 18분

     - 합격이 확실시 되는 경우 : 질문이 많아져 더 늦게 끝낸다. (49.3%, 1위)

     - 불합격일 경우 : 예정보다 빨리 끝낸다(66%)

  · 면접 시간 : 평균 28분

- 합격 결정 요인

  직무지식과 역량을 갖춘 지원자(32.7%)

  자신감 있고 적극적인 성향(22%)

  질문의 요지에 맞춰 핵심을 말하는(20%)

  확고한 입사의지를 보여주는(16.7%)

  인사 등 면접 예절이 뛰어난(6%)

  까지가 97.4% 이고 

  나머지는 기타


- 불합격 결정 요인

  입사 의지가 없어 보이는(30.7%)

  소극적이고 우물쭈물하는(18%)

  직무에 대해 아는 것이 부족한(17.3%)

  동문 서답하는(12.7%)

  인사 생략 등 예의없는(8.7%)

  찌푸린 얼굴 등 인상이 나쁜(6.7%)



# 사람인 임민옥 팀장님의 한마디(?)


첫인상은 면접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지원자 답변 내용, 태도, 표정도 주요 평가 대상이 된다.

질문 핵심을 파악 → 본인 직무 역량을 강조

자신감, 예의 바른 태도를 통해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는게 중요하다.



#

기사에서 나온 면접 진행은 신입 또는 공채일까요? 아니면 경력직일까요?


대기업, 중견기업의 면접 진행시 

다 대 일이든, 다 대 다이든 


면접시간은 정해져 있기에

주어진 시간을 넘기기 쉽지 않습니다. 

(경력직을 뽑는 것이 아닌 이상, 맘에 든다고 더 늦게 끝내는 게 쉽지 않습니다. 

뒤의 면접 순서가 밀리기 때문이지요.)


면접을 보러 들어오시는 분들이 현직에서 일하시는 분들이시고 

면접을 위해 자신의 업무시간을 빼서 왔습니다.


그래서 아니다 싶으면(위에 언급한 요소에 다 해당되겠지요?) 

시간을 아껴야 하기에 당연히 예정보다 빨리 끝낼 겁니다.


(회사에서 좋은 사람을 뽑아 쓰고 싶어하니) 

위에서 언급된 합격 결정 요인은 당연한 것들이고...

지원자는 지원한 회사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가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원한 회사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지원한 직무에 대해 잘 모르는 것도 입사의지가 없는 걸로 보이죠.

 

그리고, 한번 면접을 봤다고 해서 

이 사람이 필요한 사람인지 적합한 사람인지 확인하기 힘드니

2차, 3차 면접을 보면서 확인, 또 확인을 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


위의 합격 요인을 갖췄다고 해도 

회사의 채용 인원, 함께 일하시는 분들의 성향, 기업 문화 등 

여러 요소 들에 의해 합격여부가 결정 될 겁니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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