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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중국, 상해] 세븐 일레븐엔 매일 우유, 바리스타가 있다.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8, 2019 Shanghai, Suzhou

[K.SJ, 중국, 상해] 세븐 일레븐엔 매일 우유, 바리스타가 있다.

K.SJ 2018. 2. 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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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에서 편의점을 가봤다. 

세븐 일레븐은 지난 번 태국에서도 봤는데!


그러고보니 세븐 일레븐 등 편의점이 중국,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 곳곳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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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먹을까 하면서 둘러보다가 두 가지를 발견 했는데,


하나는 매일 우유의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 

가격이 17.8위안이었다. (1위안에 170원일 경우, 약 3,000원)  



또다른 하나는 맥주. 


아사히 맥주, 하이네켄 큰 캔이 13.5위안 (1위안에 170원일 경우, 약 2,295원)  

한국의 편의점 가격보다 쌌다.


한국에선 바리스타 커피를 편의점에서는 2,000원정도에 먹을 수 있고

맥주는 보통 2,500~3,000원사이에 먹는데

중국에선 커피와 맥주 가격이 바뀌었다고나 할까?


중국 입장에서는 바리스타 커피가 수입품이라 그런가? 

그리고, 매일우유는 중국에서 한국보다 비싼 가격에 내어 놓아도 수요가 확보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참고) 중국 스타벅스 카페라떼의 경우, 그란데 사이즈가 31위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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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자세히 보면 다른 게 좀 있다.

또 다른 것들을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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