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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KBO, 야구, 롯데 이야기] No.22 2010년 시즌, Weekly 롯데 자이언츠 - 넥센에겐 연승을, 타이거즈에게는 혼나다. 본문

야구(Baseball)/롯데(Busan Lotte Giants)

[K.SJ, KBO, 야구, 롯데 이야기] No.22 2010년 시즌, Weekly 롯데 자이언츠 - 넥센에겐 연승을, 타이거즈에게는 혼나다.

K.SJ 2010. 4. 30. 23:55
[K.SJ, KBO, 야구, 롯데 이야기] No.22 2010년 시즌, Weekly 롯데 자이언츠 - 넥센에겐 연승을, 타이거즈에게는 혼나다.

먼저 지난 주 롯데의 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기록한 가르시아,

데뷔 첫 홈런을 친 정훈선수,
올 시즌 그라운드 홈런을 기록한 손아섭 선수, 축하합니다.


 
이번 주는 시즌 초반을 벗어난 롯데에 있어서 승부처라 할 수 있었다.
SK에게 3연패 당하며 8승 16패가 된 롯데.

꼴찌로 쳐진 롯데에게 이번 넥센과 기아와의 경기는
중위권으로 올라 갈 수 있을지 여부를 알 수 있는 중요한 경기들이었다.

넥센과의 3연전을 시즌 첫 스윕이라는 보약을 먹어서 그런지
롯데는 확실히 찬스에서 집중력이 좋아졌다.
(물론, 아직 많은 잔루를 남겨놓긴 하지만...이전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공격력의 경우 넥센과 상대를 하면서 완전히 회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신들린듯한 타격을 보여주고 있는 홍성흔과 앞뒤로 포진한 이대호, 가르시아 의 가공할만한 파괴력은
8개 구단 중 최고라고 할 수 있었다.


김주찬, 손아섭의 테이블 세터진과 강민호의 부활, 박종윤의 활약에
조캡틴, 조성환마저 부상에서 귀환, 팀 분위기를 업- 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롯데는 넥센과의 경기에서 연승을 거둔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기아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패하며, 2010년 시즌에서 반전을 보여주지 못했다.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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