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His story

[K.SJ, 라오스 여행기] - Chapter.1 프롤로그 (K.SJ, Laos Travel Story - Chapter.1 Prologue)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8 Laos

[K.SJ, 라오스 여행기] - Chapter.1 프롤로그 (K.SJ, Laos Travel Story - Chapter.1 Prologue)

K.SJ 2018.11.21 23:07

​​

(블루라군 2 의 모습)


[K.SJ, 라오스 여행기] - Chapter.1 프롤로그

(K.SJ, Laos Travel Story -  Chapter.1 Prologue)


#
갑자기 휴가를 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딱 3박 4일!

국내 여행도 생각했지만 이내 접었다.


해외로 돌아다니다 국내에서 계속 돌아다니다보니 

 이국적인 풍경과 자연이 그리워(?)졌기에 어느 새 다른 나라를 찾고 있었다.

‘내가 안가본 나라가 어디있지.’

우선, 안가본 나라를 가보고 싶어졌다.
자연스레 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제외.

시간, 비용, 휴양을 고려하니
출장으로도 가볼 기회가 있는 싱가폴은
아쉽게도 안녕...

결국, 최종 후보로 두 나라가 올랐다.

라오스와 베트남.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봐도 

베트남보다 라오스가 더 끌렸다.

거기에 

친한 형의 한마디가 내 맘의 결정을 내리게 했다.

‘지금 시기의 라오스, 좋아’

고민 끝!

#
그래서, 

저는 라오스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지쳐있는 심신이 더 지칠 수도 있었지만
리프레시를 위해 도전했지요.

비엔티엔과 방비엥 딱 두군데만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네, 이 이야기는 짧게 다녀온 라오스 여행기 입니다.



[추가]

아직 마무리 안된 여행기도 참 많은데(거의 대부분...-_-)

어쩌자고 이렇게 판(?)을 자꾸 벌리는 건지..


그래도 여행은 좋은거니까!


^_^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의 공감(하트표시한번 꾸욱눌러주세요 격려가 됩니다. ^^) 


공감은 별도 로그인 없이도 가능합니다.

공감은 페이스 북의 "좋아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좋은 정보는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부탁 드립니다. ^-^

* 네이버, 구글에서 K.SJ, Review 로 검색하시면 더 많은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수정이 필요한 사항은 댓글이나방명록에 남겨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