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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

[K.SJ, 일상] 맑은 공기가 그리웠던 요즈음, 모처럼 맑은 2019년 3월 중순

K.SJ 2019. 3. 14. 01:10


(2019년 3월 중순, 이번 주초 서울. 저기 멀리 여의도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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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맑은 날씨입니다.
3월의 쌀쌀함보다 공기가 맑다는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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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지난주 초만 해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인해
숨 쉬는 것도 힘들고 가시거리도 안 좋았기에, 

이번 주의 맑은 날씨가 참 좋습니다.

 

(지난 주 미세먼지, 초 미세먼지로 가득했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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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는 황사가 시작되고,
지금 미세먼지에 숟가락 하나가 더 얹어질 것 같은데...
그 때도 잘 보낼 수 있을지 싶습니다.


한편으로는 어쩌다가 

지금처럼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가 익숙해지고,

자연스레 맑은 하늘,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이 특별해 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더 나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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