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His story

[K.SJ, 영화] 라이언킹 관람 후기 본문

관심사/Movie

[K.SJ, 영화] 라이언킹 관람 후기

K.SJ 2019. 7. 20. 16:30


#
2D로 본 라이언킹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오히려 원작 애니메이션을 다시 안보고
스토리와 결과(해피엔딩) 정도만 감을 잡고 간 게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습니다. 

초반부보다
티몬과 품바가 나오면서부터 정말 재미있어졌습니다.

특유의 개그코드가 나온다고 해야 할까요?

하쿠나 마타나 노래가 나올 때

The Lion sleeps Tonight 노래가 나올 때

는 진짜 애니메이션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

쿠키 영상은 없습니다.



#

이야기는 원작 흐름과 같습니다.


심바가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왕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고 왕이 된다는 내용입니다.

(배반, 성장, 탄생과 죽음을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감독은 실사 라이언킹을 만들때
원작의 이야기 흐름을 바꾸지 않았다고 합니다. 

#

주요 배역들의 경우 아프리카계 배우들을 캐스팅 했다고 합니다.

실사 알라딘 영화에서 인도계 배우들을 캐스팅 했던 것과 비슷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
감독인 JON FAVREAU 은 


영화 아이언맨 을 찍은 감독님이자

해피 호건역으로 토니 스타크의 운전수로 여러 마블 영화에 출연한 

낯익숙한 분이었습니다.


능력자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즈니가 

신데렐라, 알라딘에 이어 라이언킹까지 실사로 만들었는데


다음 타자는 

바로 뮬란(2020년 개봉예정) 이라고 합니다.


[관련 영상 링크, 유투브]

(클릭) Disney's Mulan - Official Teaser



마블 영화 시리즈와 또 다르게

애니메이션 실사 프로젝트가 기다려 집니다.


이상 

라이언킹 관람 후기 였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의 공감(하트표시한번 꾸욱눌러주세요 격려가 됩니다. ^^) 


공감은 별도 로그인 없이도 가능합니다.

공감은 페이스 북의 "좋아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좋은 정보는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부탁 드립니다. ^-^

* 네이버, 구글에서 K.SJ, Review 로 검색하시면 더 많은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수정이 필요한 사항은 댓글이나방명록에 남겨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