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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KBO, 프로야구] 국민일보 김영석 기자님, 대단하십니다. 본문

야구(Baseball)/이모저모

[K.SJ, KBO, 프로야구] 국민일보 김영석 기자님, 대단하십니다.

K.SJ 2018. 9. 23. 23:42


2018년 9월 23일(일) 23시 40분경
네이버 야구 많이 본 뉴스의 2,3,4위에
국민일보 김영석 기자님의 기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느 새 김영석 기자님을 응원하는 응원 수도 6,600으로
22일만 해도 3,000 여명 이었는데 하루만에 두배가 늘었습니다.

24일 월요일 19시 35분에는 응원수가 10,070으로 더 늘었습니다.


대박...

하루에 최소 10편이상의 기사를 작성해서 올리시는데

많은 다작 능력,

짧은 시간 내에 기사 포인트를 잡아서 처리하는 능력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다 보니 감금설이 돌기도...)


(2018년 9월 26일자 Update, 오후 6시 10분 기준으로 한시간동안 이미 3건의 기사를 작성하신 기자님  ㄷㄷㄷ)

#
주로 기사제목의 특징을 보면 “ “나 ‘’가 들어가고,
포스트시즌에 대한 희망,
기록에 대한 글이 대부분입니다. 


이젠 류현진 호투까지 커버하시는 김영석 기자님의 기사

(덜덜덜...)


#

김영석 기사님 기사글 추이는

네이버에서 김영석 기자님 글을 읽으면 뜨는 김영석 기자님 이름을 클릭하거나

아래 링크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


(클릭) https://media.naver.com/j/36806?oid=005

#
언제까지
다수 기사 작성을 이어가실지...

야구도 야구지만,
이 분의 기사를 지켜보는 것도
요즘 네이버 야구 기사란의 주요 관심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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