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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서울 여행 이야기] Chapter.113 성북동, 한성대 입구 맛집 & 빵집 - 서울미래유산, 나폴레옹 제과점 본점 방문 후기 & 주차 관련 정보 (Delicious Bread, Napoleon Bakery review, Seongbuk-dong, Seoul, Korea) 본문

국내 여행 이야기(Korea travel Stories)/서울(Seoul)

[K.SJ, 서울 여행 이야기] Chapter.113 성북동, 한성대 입구 맛집 & 빵집 - 서울미래유산, 나폴레옹 제과점 본점 방문 후기 & 주차 관련 정보 (Delicious Bread, Napoleon Bakery review, Seongbuk-dong, Seoul, Korea)

K.SJ 2019. 12. 28. 22:28


* 이 글은 개인의 경험담이며, 

일체 후원 혹은 협찬 받은 사항이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한성대입구역 5번 출구로 나오면 곧 보이는 나폴레옹 빵집

정식명칭은 나폴레옹제과점 본점입니다.


가끔 들리는 곳인데 이제서야 후기를 써봅니다.

나폴레옹 제과점 본점 방문 후기 입니다.




[K.SJ, 서울 여행 이야기] Chapter.113 성북동, 한성대 입구 맛집 & 빵집 - 서울미래유산, 나폴레옹 제과점 본점 방문 후기 & 주차 관련 정보 (Delicious Bread, Napoleon Bakery review, Seongbuk-dong, Seoul, Korea)


# 위치(Location)


서울 성북구 성북로 7

(지번) 성북동1가 35-5

(클릭)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1627707


연락처) +82 (0)2 742 7421


[무료주차 관련 확인]

빵 2만원 구입시 20분 무료 주차 가능합니다.


외부 이용시 30분당 2,000원 부과합니다.

4만원 이상 구입시 : 1시간 주차 무료

8만원 이상 구입시 2시간 주차 가능하다고 합니다.



# 운영시간

연중무휴, 08:30~21:30


* 참고로 애완동물과 동반입장 불가, 외부음식 반입금지 입니다.



# 나폴레옹 과자점 본점 내부


1층은 제과점이고, 

2층은 카페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1층)


그리고 2층


나폴레옹 제과점은 사실 서울 3대 빵집, 

사라다빵으로도 유명합니다만, 

2층에서 여유있게 커피 한잔하거나 점심 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빵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 있다 하기로 하고, 

2층에 대한 정보부터 공유 해볼까 합니다.


참고사항으로

1층 제품은 1층 카운터에서 계산을 합니다.

(2층으로 가지고 가서 계산 하지 않습니다.)



2층에서는

브런치 메뉴를 고르고 먹을 수 있습니다. (단 10:30 ~ 15:00까지만 가능합니다.)

물론, 커피 및 음료는 위 시간과 상관없이 주문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스프와 빵 KRW 6,000

데일리 파스타 KRW 15,000

홈메이드 리코타 치즈와 베리베리 토스트 KRW 13,500

크로스무슈는 KRW 13,500



스크램블 에그 & 올리브 토마토는 KRW 12,500

카프레제 샐러드는 KRW 12,000

크라프트 포레스티에 샌드위치, 치킨 시저샐러드는 각각 KRW9,000



그리고, 물을 따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사서 마셔야 합니다.(KRW 500)



이 곳에서 주문을 하면 됩니다.

메뉴와 가격 표시에 추가된 문구가 보입니다. 


"나폴레옹과자점은 환경부와 자발적 협약을 맺어 머그컵 또는 텀블러 사용고객에게 

300원의 할인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일회용컵으로 변경시 300원이 추가됩니다."


그래서인지

2층에서 카페라떼 한잔을 마셨는데, 

300원 할인된 5,000원에 마실 수 있었습니다.



커피 한 잔 하면서 잠시 쉬다가

빵을 사러 1층으로 내려가 봅니다.


나폴레옹 제과점에는 

좋은 재료를 쓰고 있다는 

안내글을 매장 곳곳에서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우유 1A 등급을 쓴다는 내용과

크로아상을 만들 때, 프랑스산 Elle & Vire 버터를 쓴다는 내용

(식물성 마아가린과 프랑스산 Elle & Vire 버터는 

가격이 약 6배정도 나네요)



수제 팥앙금을 사용해서 만든 단팥빵 (KRW 2,000)




무설탕, 무버터, 무우유, 무계란으로 만들었다는

깜빠뉴, 풀리쉬 바게트(KRW 3,000)

토종밤 바게트(KRW 2,800)


우유와 버터만으로 만들었다는 "건강한 식빵"



냉장보관중인 메다이옹(KRW 3,800), 비뇽(KRW 2,000), 초코샤브레(KRW 3,500), 통팥만주(KRW 3,000)


쿠키도 판매합니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쉬폰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해놓은 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수요미식회에서도 소개되었다는

사라다빵도 찾을 수 있습니다.

사라다빵은 생각보다 가격이 나갑니다. (KRW 5,000 / 개당)





맛이 궁금해서 사서 먹어봤는데

맛있습니다.


(옛날보다 빵이 조금 더 커지고 

사라다는 조금 줄었다던데...고건 아쉽네요.)



까눌레 바닐라(KRW 2,500)도 사서 먹었는데

오히려 까눌레 바닐라가 다른 제과점보다 더 맛있어서 놀랬습니다.



이것 저것 사다보니

요걸 못산 게 아쉽습니다.


유자만주와 통팥만주(KRW 3,000)

대게 실해보여서 못샀는데, 다음 번에 가면 사먹어 볼 까 합니다.



계산대에 가보니

교환, 환불이 안된다는 문구

방부제 처리가 되어있지 않다는 문구

홈메이드잼에 대한 안내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나폴레옹 제과점이 유명한 이유는 

사라다빵도 빵이지만,


1968년 서울 성북구에서 개업해서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제과점이라는 

'역사'와 추억이 함께 있어서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빵도 맛있습니다.


2층에 있는 안내서를 보니

나폴레옹 제과점이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나폴레옹 제과점에서 50년째 판매하고 있는 빵 목록들)




 

글을 쓰면서 새삼


나폴레옹 제과점이 고객들에게 


우리는 좋은 재료를 사용해서

좋은 빵을 만들고 있다

좋은 빵이니 믿고 맛있게 먹어달라


라고 말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마음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며,

이상 나폴레옹 제과점 본점 방문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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