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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여행기(Johannesburg Travel, South Africa) - EP 5. 샌튼(Sandton), 식당(The Butcher Shop & Grill) 방문기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7 South Africa(JNB)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여행기(Johannesburg Travel, South Africa) - EP 5. 샌튼(Sandton), 식당(The Butcher Shop & Grill) 방문기

K.SJ 2017. 6. 6. 06:50



#

요하네스버그에 오면 다들 들리는 곳이

샌튼(Sandton)에 있는 넬슨 만델라 광장(Nelson Mandela Square)입니다.


생각보다 안 넓습니다.

사실 넬슨 만델라 동상이 있는 것 말고는 특별할 게 없습니다.


이렇게 기념촬영을 하고나면 보통 끝이 나지요.



^_^

(하하하하....)



#

샌튼(Sandton)은 한국 몰(Mall)같은데 

그 이야기는 맨 밑에서 간단히 다루기로 하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으니,

넬슨 만델라 광장(Nelson Mandela Square)에서 들렀던

스테이크 식당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여행기(Johannesburg Travel, South Africa)

 - EP 5. 샌튼(Sandton), 식당(The Butcher Shop & Grill) 방문기




# 위치


이름은 The Butcher shop and Grill 입니다.

넬슨 만델라 동상과 맞주보고 눈마주쳤다면, 그 오른쪽 지역에 있습니다.


(주소) Cnr Rivonia Road and Central Sandton, 5th St, Sandown, Sandton, 2031

(운영시간) 12pm ~10:30pm (월~일)






식당 안으로 들어오니, 제대로 정육점 분위기가 납니다.

그런데 반대쪽으로 보면, 넓은 좌석의 레스토랑이 펼쳐집니다.





분위기도 좋습니다.

제대로 먹어보려고 시동을 걸어봅니다.




# 전채음식


전채음식으로 이것 저것 시켜 보았습니다.



소세지,
 빵, 버터


소세지는 토마토 소스에 만든거

소세지는 살짝 퍼석한게 선지 느낌입니다.


빵, 버터, 소세지를 같이 먹으니 

부드러운 , 살짝 느끼한 버터, 소세지가 어울어져 

생각보다 괜찮은 맛을 냅니. 






Beef carpaccio(쇠고기 카르파쵸)

81 Zar(랜드, 약 KRW 7,110, $6.34)


카르파치오 할리피뇨가 들어가서 살짝 매콤한데 부드러운 고기, 상큼한 향이 맴돕니다. 



Lamb Kidneys(양의 염통)

75 Zar(랜드, 약 KRW 6,580, $5.9)


 염통은 부드럽고 통후추맛이 적절히 이뤄집니. 

뒷 맛이 살짝 씁니다. 



Mussels(홍합) 

98 ZAR(랜드, 약 KRW 8,600, $7.68)


빵은 따뜻하고 홍합, 크림소스와 먹으니 좋습니다.

홍합은 바다 향이 나는데, 크림소스에 살짝 바다향 나서 

풍미가 더해진다고 할까요?



필렛 (Fillet) 미디움 레어
220 Zar
(랜드, 약 KRW 19,310원, $17.23)


겉의 익은 ,소금 플러스 통후추가 가미된 맛에 

안의 부드러운 고기 맛이 어울어집니다.




(Tip)

뜨거운 고구마에 버터를 달라고 해서 넣으니 

고기를 조금 먹는 동안 버터가 사르르 녹았습니다. 

버터의 살짝 느끼한 맛이 고구마에 가미되어 더 맛있는데

소금을 살짝 뿌리면  좋습니다.



(버터를 넣어 뒀는데, 어느새 사르르 녹았습니다.)


립아이(Rib Eye) 미디움 레어

220 Zar(랜드, 약 KRW 19,310원, $17.23)


고기가 부드럽습니다. 

겉의 익은 맛과 안의 생고기의 씹는맛이 조화를 이룹니. 

통후추와 살짝 간된 맛이 좋은데 머쉬룸 소스와 먹으면 풍미가 더해 집니다.




추가적으로

 Mushroom Sauce 는 39 Zar(랜드, 약 KRW 3,430, $3.05)

Black Peppercorn Sauce도 39 Zar(랜드, 약 KRW 3,430, $3.05)


아, 와인도 쌉니다.


점심 메뉴도 있습니다.(Lunch Menu, 12pm ~ 5pm)

(출처 : The Butcher Shop & Grill 메뉴판)



덕분에

엄청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


기분도 좋게

 운동도 할 겸 

샌튼(Sandton)을 둘러봅니다.


#

샌튼(Sandton)은 큰 몰(Mall)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나라 서울 영등포에 있는 타임 스퀘어 같다고나 할까요?

갤럭시 S8(Galaxy S8)을 판매하는 삼성 전자 대리점부터

많은 상점들이 모여 있습니다.









위의 가격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남아공에서는

 질좋은 고기를 

좋은 가격에 먹을 수 있습니다.


샌튼(Sandton)에 들리신다면 


The Butcher Shop & Grill 에서

한 끼 식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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