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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story

[K.SJ, 서울 여행 이야기] Chapter.12 도삭면, 꿔바로우 맛집, 중국 음식점 - 이대 란쥬탕슉 방문 후기 (Chinese Restaurant Review, Ewha Women's University,Seoul, Korea) 본문

국내 여행 이야기(Korea travel Stories)/서울(Seoul)

[K.SJ, 서울 여행 이야기] Chapter.12 도삭면, 꿔바로우 맛집, 중국 음식점 - 이대 란쥬탕슉 방문 후기 (Chinese Restaurant Review, Ewha Women's University,Seoul, Korea)

K.SJ 2017. 8. 17. 01:13

저녁 시간대에 들린 란쥬탕슉. 줄을 서시오!


* 이 글은 개인의 경험담이며, 

일체 후원 혹은 협찬 받은 사항이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미리 오해방지 ^^)


이대 근처에서 친구를 만나

들린 중국집, 이대 란쥬탕슉 방문 후기 입니다.




[K.SJ, 서울 여행 이야기] Chapter.12 도삭면, 꿔바로우 맛집, 중국 음식점 - 이대 란쥬탕슉 방문 후기

(Chinese Restaurant Review, Ewha Women's University,Seoul, Korea)


# 운영시간(Open-Close Time)

12 pm - 9 pm

Break time : 3 pm ~ 4 pm


# 위치(Location)


골목에 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2가길 18

(클릭)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entry=plt&id=34403561&query=%EB%9E%80%EC%A3%BC%ED%83%95%EC%8A%89


아비꼬 이대점 맞은 편 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처)


란쥬탕슉 이대점에 걸려있는 란쥬탕슉 이야기.


#

가게 내부에 들어가보니, 좌석규모는 약 40여석 정도로 

그리 크지 않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주문과 동시에 즉시 조리를 시작하기에

더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그런지 식사 시간대에는 

사람들이 많이 몰려 줄을 서게 됩니다. 

(당연한 이야기 일까요?)


식사 시간을 살짝 피해도 줄을 안섭니다.


 

결국

줄을 서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일단 입장하면

제대로 된 탕수육(꿔바로우)을 먹게 해주겠다.

라는 뜻으로 해석이 됩니다.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 바쁘다면, 미리 전화해서 줄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도 괜찮겠지요?

연락처(phone No.) : +82-2-362-9370


# 메뉴(Menu)


다양하지 않습니다.
기본 그리고 맛에 충실 했습니다.

 
사천 해물자장도삭면, 사천 짬뽕도삭면, 해물볶음도삭면, 해선면, 새우볶음밥

사천 탕수육, 사천 탕수 새우, 깐풍기의 메뉴가 끝입니다. 


* 도삭면? 우리나라 칼국수와 비슷합니다.

출처 : 나무위키, 도삭면 https://namu.wiki/w/%EB%8F%84%EC%82%AD%EB%A9%B4


란주탕슉의 메뉴는 이게 끝입니다.



# 음식의 특징


매울 수 있습니다.

뜨겁습니다. (많이)


아예 아래 사진처럼

레시피를 못 바꾼다. 

즉, 덜 맵게는 안된다고 해놓았습니다.

 

Tip)

저도 매운 걸 잘 못 먹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추를 요리조리 피해서 먹으면 됩니다. 


저는 새우볶음밥에 들어있는 고추를 

매운 걸 잘 먹는 친구에게 다 양보했습니다. 




새우 볶음밥. 저 면이 도삭면.

파란고추라고 얕보면 큰일 납니다. 좀 맵습니다.


찹쌀탕수육(사천 꿔빠로우)는 

새우 볶음밥을 다먹고 난 다음에 나왔습니다. 

(얼떨결에 밥이 전채음식이고, 탕수육이 메인이 되었습니다.)


탕수육이 얇고 넓습니다. 
뜨겁기 때문에 가위로 잘라 먹으면 됩니다. 
* 안 짜르고 한방에 먹으면 뜨거워서 

입 천장이 데일 수 있습니다. 



(먹기 좋게 자르는 중)


레시피 변경이 불가능하다고 미리 써붙여놓고

주문즉시 조리함으로 시간이 지연될 수 있다고 미리 양해를 구하는

주관이 확실한 음식점입니다.


새우 볶음밥은 괜찮았으나 맛은 다른 중국 음식점과 비슷했습니다.

(물론 도삭면이 자장 소스와함께 나오는 건 다른 점입니다.) 

찹쌀 탕수육은 쫄깃 쫄깃하고 바삭바삭해서 맛있었습니다.


중간 휴식시간(3pm ~ 4pm)이 있는 걸 고려해서

방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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