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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성남, 야탑역, 밥집] 굴러들어온 복 방문 후기 본문

국내 여행 이야기(Korea travel Stories)/경기도(Gyeonggi-do Province)

[K.SJ, 성남, 야탑역, 밥집] 굴러들어온 복 방문 후기

K.SJ 2017. 10. 26. 01:31

* 이 글은 개인의 경험담이며, 

후원 혹은 협찬 받은 사항이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미리 오해방지 ^^)


#

야탑역 주변에서 무엇을 먹을까 찾아봅니다.

대부분 고기집입니다.

물론, 횟집도 더러 있습니다.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던 차에

복국을 먹을 수 있는 곳이 보이길래

냉큼 들어갔습니다.


바로 여기입니다. 


"굴러들어온 복"


위치(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926번길 6 야탑 대덕프라자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니, 상점이 등록이 안되어 있는지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는지 지도상에서 찾기 힘듭니다.
쌀치킹 옆에 있습니다. (아래 사진과 쌀치킹 위치 링크를 참고하세요 ^^)

(클릭) : http://map.naver.com/?mapmode=0&pinId=38274162&pinType=site&lng=2d2804d5a992cbc5a2f2a07e81900dce&lat=318ab9377b18e031f521557d6e0dce16&dlevel=11&enc=b64


쌀치킹 옆에 위치한 굴러들어온 복국집

좌석은 약 40석 규모입니다.




# 운영 시간(open-close time) : 24시간

# 메뉴(Menu)


복국은 지리와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5,800원, 특은 7,000원인데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 외 다른 메뉴는 아래 메뉴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


* 예로 복요리로 갑오징어 복불고기가 35,000원, 

보전골+복불고기+칼국수가 1인분에 15,000원(2인이상 주문 가능) 이라고 합니다.


식탁에도 붙어 있던 메뉴판




# 시원한 복국 한그릇 


복국 집에 왔으니, 기본인 복국을 먹어봅니다.

매운거 말고, 지리로 주문!


일하시는 직원분의 설명을 들어보니,

본인이 먹고 싶은대로 먹어도 되는데


1) 나온 공깃밥의 반정도를 덜고, 아래 사진의 김, 양념장과 함께

복국에 나온 콩나물, 미나리를 넣고 비벼먹은 뒤에

2) 나머지 밥 반공기를 복국과 같이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요 그릇에 밥 살짝, 미나리, 콩나물 살짝 후 비벼서 드시면 됩니다.



국물이 시원해서 맛있게 먹었던 복국


반찬이 부족하면 셀프 반찬대에서 먹을만큼 덜어 먹으면 됩니다.



#

지리를 먹기 잘했습니다.

시원한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속이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야탑역 근처에서 먹거리가 마땅치 않다면

굴러들어온 복 집에서 한끼 식사를 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이상, 굴러들어온 복 방문 후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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