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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KBO, 2018 프로야구, 기록] 용암택, 박용택 선수, 2319안타, 살아있는 전설이 되다 본문

야구(Baseball)/기록(KBO Baseball History)

[K.SJ, KBO, 2018 프로야구, 기록] 용암택, 박용택 선수, 2319안타, 살아있는 전설이 되다

K.SJ 2018. 6. 24. 23:44


이번 글의 사진 출처는 

2018년 6월 23일, SBS Sports 야구 중계 캡처본임을 알려드립니다.


# 2002년 4월 16일, 2018년 6월 23일

2002년 4월 16일

박용택 선수가 SK와 LG의 경기에서 첫안타를 기록 했습니다.

그로부터 16년이 지난

2018년 6월 23일

LG와 롯데의 잠실경기에서
노경은 투수를 상대로 2318번째 안타를 기록,
4회 고효준 투수를 상대로 2루타를 기록, 2319 안타를 기록 했습니다.

http://www.segye.com/view/20180624003635


# 경기 중 작은 이벤트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을 기념해

4회말 엘지 공격이 끝난 후 잠시 경기를 중단하고


이전 통산 최다 안타(2,318 안타) 기록 보유자였던

양준혁 해설위원이 박용택 선수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상대팀인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선수가

박용택 선수에게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 했습니다.




경기 결과를 떠나 

굉장히 훈훈했던 장면입니다.



# 3,000안타를 향해

79년생인 박용택 선수는 만으로는 39살, 한국 나이로는 40살입니다. 

2,319안타를 넘어 3,000안타를 향해 돌진하고 있습니다. 

현역 생활을 LG에서만 했고
미스터 엘지 외에도
용암택, 사직택 등 김태균 선수 만큼 많은 별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LG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넘어
전국구 레전드가 된 박용택 선수. 

언제 은퇴 하실지 모르지만
은퇴하는 그 날까지 그의 기록은 

계속 KBO선수들은 가보지 못한 영역의 기록으로 남게 될 겁니다. 

박용택 선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관련 영상]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 KBO 리그의 역사를 다시 쓰는 레전드 박용택(네이버 스포츠, SBS Sports 중계)

(클릭) https://sports.naver.com/kbaseball/vod/index.nhn?id=443609&category=kbo&gameId=20180623LTLG02018&date=20180623&listType=game



[관련 기사]

'통산 2,319안타' LG 박용택, 양준혁 넘어 KBO 대기록 달성(2018년 6월 23일자, 스포티비뉴스, 홍지수 기자님)


'신기록 +' 박용택, 최다 안타 타이…'양신'도 축하(2018년 6월 23일자, SBS 뉴스)

'내추럴 본' 슈퍼스타 박용택, 대기록도 드라마처럼(2018년 6월 23일자, 스타뉴스, 한동훈 기자님)

“깨질 줄 알았다” ‘양신’ 양준혁, ‘KBO 레전드’ 박용택 극찬(2018년 6월23일자, 스포츠 월드, 김원희 기자님)

‘히트택’ 박용택, ‘양신’ 양준혁 넘었다(2018년 6월 24일자, 세계일보, 송용준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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