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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KBO, 야구, 계약, 연봉 이야기] No.14 2018 시즌 후 FA 계약 이모저모 & 요약 (최정, 이재원, 양의지, 송광민, 최진행, 이용규, 김민성, 윤성환, 김상수, 박용택, 금민철, 박경수, 모창민 선수 계약) 본문

야구(Baseball)/KBO 계약(선수, 감독, FA)

[K.SJ, KBO, 야구, 계약, 연봉 이야기] No.14 2018 시즌 후 FA 계약 이모저모 & 요약 (최정, 이재원, 양의지, 송광민, 최진행, 이용규, 김민성, 윤성환, 김상수, 박용택, 금민철, 박경수, 모창민 선수 계약)

K.SJ 2018. 12. 12. 01:07


[K.SJ, KBO, 야구, 계약, 연봉 이야기] No.14 2018 시즌 후 FA 계약 이모저모 & 요약 (최정, 이재원, 양의지, 송광민, 최진행, 이용규, 김민성, 윤성환, 김상수, 박용택, 금민철, 박경수, 모창민 선수 계약)



# 다시 돌아온  스토브리그!


KBO가 2018년 시즌 후 FA를 취득한 선수들을 공시했습니다.

다시 돌아온 스토브리그의 시작입니다.


FA 자격을 취득한 총 22명의 선수들, FA 권리 신청 여부입니다.

FA 계약은 11월 21일(수) 부터 가능합니다.(모든 구단, 해외 구단 포함)


[출처] 

2019년 FA 자격 선수 22명, 11월 19일(월)까지 KBO에 FA 권리 행사 승인 신청(KBO 보도 자료, 2018년 11월 17일(토))

(클릭) https://www.koreabaseball.com/News/Notice/View.aspx?bdSe=7235



원소속 구단

선수 이름

FA 신규, 재자격, 

자격유지

FA 권리 신청 여부

(2018.11.20)

FA 계약 일자

FA계약구단

FA 계약 금액

 SK

(FA계약 완료)

최정 

 재자격

신청

 2018.12.5

 SK

* 2018년 연봉 : 11억

  (1차 FA  마지막해) 


최대 106억원

- 계약금 : 32억원
- 총 연봉액 : 68억(6년)

 * 2019년 연봉 : 12억
옵션 총액 : 6억(1억 *6년)

이재원

 신규

신청

  2018.12.5

 SK

 69억원

- 계약금 : 21억원

- 총 연봉액 : 48억원(4년)

 * 2019년 연봉 : 14억

두산

(FA계약 완료)

양의지

 신규

신청

 2018.12.11

 NC

 125억원

- 계약금 : 60억원

- 총 연봉액 : 65억원(4년)

 * 2019년 연봉 : 20억

장원준

 재자격

 미신청

 해당없음

 해당없음

연봉 6억원에 계약

 한화

(FA계약 완료)

송광민

 신규

신청(대졸)

 2019.1.27

 한화

 최대 16억원

- 계약금 : 3억원

- 총 연봉액 : 5억원(2억 5천*2년)

- 옵션 총액 : 8억 (4억* 2년)

최진행

 신규

신청

 2019.1.30

 한화

최대 26억원(2+1년)

- 계약금 : 2억원

- 총 연봉액 : 12억원(4억 * 2+1년)

- 옵션 총액 : 12억원(4억 * 2+1년)

이용규

 자격유지

신청

 2019.1.30

 한화

최대 5억원(1+1년)

- 연봉 : 4억원(2억*1+1년)

- 옵션 : 1억원

 넥센

이보근

신규

신청

 2019.1.29

 키움

최대 19억원(3+1년 계약) 

- 계약금 3억원

- 총 연봉액 : 8억(2억원*(3+1년))

옵션 총액 : 8억(2억*(3+1년)) 

김민성

신규

신청

2019.3.5 

 키움 계약 후

LG로 

싸인& 트레이드

최대 18억원

- 계약금 : 3억원

- 총 연봉액 : 12억(4억 *3년) 

옵션 총액 : 3억(1억*3년)

KIA

(FA계약 완료)

임창용

 자격유지

미신청

기아 방출 

미계약

 

삼성

(FA계약 완료)

장원삼

 재자격

미신청

기아 방출

LG와 계약

 

윤성환

 재자격

신청

 2019.01.29

삼성

 최대 10억원(1년 계약)

- 계약금 : 없음

- 연봉 : 4억원

- 옵션 : 6억원

김상수

 신규

신청

 2019.01.25

 삼성

 최대 18억원

 - 계약금 : 6억원

 - 총 연봉액 : 7억 5천만원

    (2억 5천만원*3년)

 - 옵션 총액 : 4억 5천만원

     (1억 5천 * 3년)

손주인

 신규

 미신청

 해당없음

 -

 

박한이

 재자격

 미신청

 해당없음

 -

 

롯데

(FA계약 완료)

노경은

 신규

신청

 계약 결렬

 미계약

 

이명우

 신규

 미신청

 해당없음

 방출

 

LG

(FA계약 완료)

박용택

 재자격

신청

 2019.1.20

 LG
(원소속팀)

최대 25억원

- 계약금 : 8억

- 총 연봉액 : 16억원 (8억 * 2년)

- 옵션 : 1억

KT

(FA계약 완료)

금민철

 신규

신청

 2019.01.28

KT

최대 7억원

- 계약금 : 1억 
- 총 연봉액 : 3억원

  (연봉 1억 5천만원* 2년)

- 옵션 총액 : 3억원

  (1억 5천만원 * 2년)

박경수

 재자격

신청

 2019.01.21

 KT

 최대 26억원

- 계약금 : 8억

- 총 연봉액 : 12억원(4억원*3년) 

- 옵션 총액 : 6억원(2억원*3년)

박기

 재자격

 미신청

 해당없음

 은퇴

 

 NC

(FA계약 완료)

모창민

 신규

신청(대졸)

 2018.11.28

NC

(원소속팀)

 최대 20억원
- 계약금 : 8억원
- 연봉 : 3억*3년
- 옵션 : 1억 *3년

 

 22명

 15명

   



# FA 자격은 어떻게 취득 할 수 있을까요?


타자 : 당해 정규시즌 총 경기수의 3분의 2이상 출전한 시즌이 9시즌 도달 할 경우

투수 : 규정투구횟수(정규시즌 총 경기수 × 1이닝)의 2/3이상을 투구한 시즌이 9시즌에 도달한 경우 


+ 정규시즌 현역선수 등록일수가 145일 이상(단 2005년까지는 150일)인 경우에도 한 시즌 인정

+ 2006년 정규시즌 이후 최초로 현역선수로 등록한 선수 : 1군 등록일수로만 FA 자격 년수를 산출한다.

+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선수(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4년간 대학선수로 등록된 선수)는 위 조건을 충족해서 8시즌에 도달하게 되면 FA 자격을 취득합니다.



# 이면 계약 금지를 위해!


 - 2019 시즌부터 FA를 포함한 모든 KBO 리그 선수는 

   구단과 계약 시, 계약금과 연봉에 해당없는 특약에 따른 보수를 의무적으로 계약서에 기재해 제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 어길시 ? 

   구단 : 다음 연도 1차 지명권 박탈 & 제재금 10억원

   선수 : 1년간 참가활동 정지 제재부과




[주요 이슈 (물론 제가 뽑은 이슈입니다.)]


- 장원준 선수의 계약의 진실? (4년 계약인가, 6년 계약인가 여부는 다음 연봉 협상시 명확하게 드러나리라 봅니다.)

  ※ 물론, 두산 측은 이면계약은 없으며, 올해 부진으로 내년 계약관련 연봉 삭감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기사]

'9.92 ERA' 장원준 FA 포기한 까닭?(2018년 11월 20일자, 데일리안, 김윤일 기자님)

(클릭) https://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19&aid=0002294483


- 양의지 선수는 잔류 할 것인가, 타 구단으로 얼마에 FA 계약을 맺을 것인가? 2018년 12월 11일, NC와 전격 FA계약을 맺었습니다.

[관련 기사]

양의지-이재원 포수 FA대박 계보 이을까?(2018년 11월 19일, 스포츠서울, 이환범 선임기자님)

(클릭) https://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468&aid=0000448416



- 한화 FA 3인방의 계약 여부 (한화에서 살아남을 선수는 누구일지?)

[관련 기사]

[미야자키 리포트] 한용덕의 천리안 “외부 FA 갈등했지만, 내부단속이 우선”(2018년 11월 20일자, 스포츠 동아, 강산 기자님)

(클릭) https://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382&aid=0000689976


- 노경은 선수는 롯데에 남을 것인지 타 구단과 FA 계약을 맺을 것인지 여부


- 박용택 선수는 LG와 어느 정도 규모로 계약을 맺을 것인지?


- 잔류를 택한 박한이 선수는 삼성에서 어떻게 대우 해줄 것인지?

[관련 기사]

'삼성 밖에 모르는 바보' 박한이, 영원한 삼성맨 택했다 (2018년 11월 20일자, OSEN, 손찬익 기자)

(클릭) https ://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9&aid=0003907900



#

2018년 11월 21일(수)

과연 어떤 소식이 터질지 기대됩니다!


드디어 첫 계약이 

나왔습니다!



# 모창민 선수, NC와 3년 계약!(2018년 11월 28일자) 


NC 다이노스는 구단 홈페이지, 구단 소식란을 통해 FA 모창민 선수와 3년 계약 했음을 알렸습니다.

이로써 NC 는 내부 FA 계약을 마무리 했습니다.
추가 FA 영입이 있는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출처 : NC 다이노스 구단 홈페이지, 캡처본)


지난 12월 5일자에 FA 최대어 중 하나인 최정 선수, 
그리고 A급으로 분류되던 이재원 선수의 FA 계약 소식이 들렸습니다.


# 최정 선수, SK와 6년 계약!(2018년 12월 5일자) 


우선, 최정 선수부터!

이미 4년전 SK와 1차 FA 계약을 맺을 때, 4년 총액 86억원(계약금 42억원, 연봉 11억*4년)으로 맺었는데
이번에는 6년간 최대 106억원에 계약을 맺었습니다.(계약금 32억원, 6년 연봉 총액 68억원, 6년 총옵션 6억원)

[최정 선수 1차 FA(4년간, 총액 86억원) 관련 기사]
SK 남은 최정, 86억 '잭팟'(2014년 11월 26일자, 한경, 최만수 기자님)

[최정 선수 2차 FA(6년간, 최대 106억원) 관련 기사]
[오피셜] SK, 최정과 6년 최대 106억원 FA 계약 체결(2018년 12월 5일자, 스타뉴스 박수진 기자님)


# 이재원 선수, SK와 4년 계약!(2018년 12월 5일자) 

최정 선수의 뒤를 이어 생애 첫 FA를 맞이한 이재원 선수는 
원소속구단인 SK와 4년, 총액 69억에 FA 계약을 맺습니다.

계약금 21억원, 4년 연봉 총액 48억원(12억원 * 4년) 이며, 순수 보장 금액이라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 양의지 선수, NC와 4년 계약!(2018년 12월 11일자) 

골든글러브 시상이 끝난 뒤인 12월 11일자에 
이번 FA 최대어인 두산 베어스 양의지 선수가 NC 와 4년 총액 125억 규모의 FA 계약을 맺었다는 보도자료가 떴습니다.

계약금 60억원, 4년 연봉 총액 65억원이며, 순수 보장 금액이라는 것 역시 인상적입니다.

(참고)
양의지 선수의 FA 계약 규모는
역대 FA 계약 순위 2위이자, 포수로서는 최고액입니다. 
- 역대 FA 1위는 이대호 선수, 4년 150억
- 포수 FA 최고액은 강민호 선수 2차 FA 계약 92억(옵션 포함)

[출처]
NC 다이노스 양의지 선수 영입(2018년 12월 11일자, NC 다이노스 구단 홈페이지, 구단소식)

(NC 다이노스 구단 홈페이지 캡처본)


두산팬들은 망연자실,

NC팬들은 축제입니다.


올 초만 해도 FA로 풀리는 양의지 선수를 두고 

종신 두산으로 가자고 

모자라는 연봉은 모금활동을 하자는 댓글을 심심찮게 봤는데...

결국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두산은 

이종욱, 손시헌, 김현수, 민병헌, 양의지 선수까지...

프랜차이즈 스타를 지켜내지 못하는 모습을 매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수분 야구로 손실을 최소화 하며 전력을 유지했는데

이번 양의지 선수의 FA로 인한 전력 손실은 만회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얼마나 최소화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NC는 약점을 단숨에 커버 했습니다. 

NC의 다음 시즌이 기대가 됩니다.



# 영원한 미스터 LG, 박용택 선수, LG와 FA 계약(2년) 체결! (2019년 1월 20일자) 

2002년 LG 트윈스에 입단한 이후, 원클럽맨이라 할 수 있는 미스터 엘지, 박용택 선수.

2019년 1월 20일(일) 구단 보도자료에 따르면, LG 트윈스와 본인의 마지막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최대 25억원(계약기간 2년, 계약금 8억원, 총연봉 16억원, 옵션 1억) 규모의 계약입니다.


(출처) LG트윈스, 박용택 선수 FA 계약 완료(2019년 1월 20일자, 구단 보도자료)

(클릭) https://www.lgtwins.com/service/html.ncd?view=/pc_twins/twins/twins_news


2018년 시즌까지 2,384안타(통산 최다 안타 1위)를 기록한 박용택 선수. 

남은 2년 동안 그가 안타를 칠 때마다 이전에는 누구도 남기지 못한 기록을 갖게 됩니다.



# 박경수 선수, KT와 한 번 더! 3년 계약!(2019년 1월 21일자) 

2019년 1월 21일(월) 박경수 선수 본인의 두 번째 FA 계약을 원소속구단인 KT와 맺었습니다.


2015년 FA 로 4년 총액 18억 2,000만원에 입단했던 박경수 선수는

두번째 FA 계약은 첫번째 FA계약보다 더 좋은 조건인 3년 최대 26억원(계약금 8억, 총연봉 12억원, 인센티브 최대 6억원)으로 체결했습니다.



(자료 출처) KT 위즈 홈페이지, 구단 보도자료



# 김상수 선수, 삼성과 3년 계약!(2019년 1월 25일자) 

이번 FA 자격 선수중 유일한 20대 선수였던 김상수 선수.
2019년 1월 25일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원 소속 구단인 삼성 라이온즈와 3년 FA 계약을 맺었음을 알렸습니다.

최대 총액 18억원입니다.
- 계약기간 3년, 계약금 6억원, 총연봉 7억5000만원(연봉 2억5000만원), 인센티브 4억5000만원(연간 최대 1억5000만원)입니다.

남은 윤성환 선수는 과연 얼마에 몇년 계약을 맺게 될까요?


[참고출처]

삼성라이온즈 구단 홈페이지 보도자료

(클릭) https://www.samsunglions.com/intro/intro02.asp?act=view&idx=807908&page=1&keyword=&search=




# 송광민 선수, 한화와 2년 계약!(2019년 1월 27일자) 

2019년 한화의 FA 3인방 중 첫 시작을 송광민 선수가 끊었습니다.


(관련기사)

[오피셜] 한화, FA 송광민과 2년 총액 16억 계약(2019년 1월 27일자, 엑스포츠 뉴스 채정연 기자님)

(클릭) 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311&aid=0000948759&redirect=true


총 금액 16억원 

계약금 3억원, 연봉 2억 5천만원은 이해가 되는데, 옵션이 매년 4억원입니다.

최대 1년 연봉으로 6억 5천만원까지 수령 가능합니다.




# 금민철 선수, KT(원소속 구단)와 2년 계약!(2019년 1월 28일자) 

* 전지훈련 출발 1일전 극적 계약
금민철 선수는 원소속 구단인 KT와 2019년 1월 28일, 
계약기간 2년, 최대 7억원(계약금 1억, 총 연봉 3억(연봉 1억 5천만원), 인센티브 3억(연간 최대 1억 5천만원)) 의 규모로 FA 계약을 맺었습니다.

2005년 두산에 입단한 후, 2017년 2차 드래프트로 KT에 합류 했으며, 프로 통산 12시즌 동안 339경기, 38승 50패, 평균자책점 4.75를 기록한 금민철 선수.
2년간 좋은 활약을 펼친 후 또 좋은 계약을 맺을 수 있을지 여부가 궁금해집니다.

(자료 출처) KT 위즈 홈페이지, 구단 보도자료


# 이보근 선수, 키움 히어로즈(원소속 구단)과 단년(1년) 계약!(2019년 1월 29일자) 

이보근 선수는 2019년 1월 29일(화) 오후, 키움 히어로즈와  
계약기간 최대 4년(3+1년), 최대 19억원(계약금 3억원, 연봉 최대 8억원(연봉 2억*4년시), 옵션 최대 8억원(연간 최대 2억*4년시))에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서울고 졸업 후 2005년 히어로즈 구단의 전신인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 이후 현재까지 
12시즌동안 '원클럽맨'으로 활약 한 이보근 선수는 
계속 자신의 소속구단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 12시즌 통산 451경기 출전, 35승 36패, 81홀드, 15세이브, 평균자책점 4.42 

(자료 출처) 키움 히어로즈 홈페이지, 구단 보도자료


# 윤성환 선수, 삼성(원소속 구단)과 단년(1년) 계약!(2019년 1월 29일자) 

삼성 라이온즈는 2019년 1월 29일(화) 구단 내 미계약 FA 였던 윤성환 선수와
1년 최대 10억원(연봉 4억원, 인센티브 6억원)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올해 단년 계약을 하고 자존심을 회복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자료 출처) 삼성 라이온즈 홈페이지, 구단 보도자료


# 이용규 선수, 한화(원소속 구단)과 최대 3년(2+1년) 계약!(2019년 1월 30일자)
  & 최진행 선수, 한화(원소속 구단)과 최대 2년(1+1년) 계약(2019년 1월 20일자) 

한화는 스프링 캠프 출발 전인 2019년 1월 30일 밤 남은 FA 이용규 선수, 최진행 선수 두 명의 FA 계약을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 했습니다.

이용규 선수는 최대 3년(2+1년), 최대 26억원(계약금 2억원, 연봉 4억원, 옵션 연간 4억원)으로
최진행 선수는 최대 2년(1+1년), 최대 5억원(연봉 2억원, 2019년 옵션 1억원)으로 맺었습니다.

이로써, 한화는 선수 구성을 마무리하고 스프링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참고자료, 기사)
'한화 잔류' 이용규-최진행, "2년 연속 가을야구 일조할 것"(2019년 1월 31일자, OSEN, 이상학 기자님)


# 김민성 선수, 키움 히어로즈와(원소속 구단)과 3년 계약 후 싸인&트레이드로 LG 행!(2019년 3월 5일자) 

미 메이저리그에 도전 중인 노경은 선수를 제외하고 미계약선수였던 김민성 선수는
결국, 김민성 선수는 2019년 3월 5일(화), 키움 히어로즈와 계약 후 LG에 싸인&트레이드 되었습니다.

- 최대 총액 18억원(계약금 3억원, 총 연봉 12억(4억 *3년) 옵션 최대 3억(1억*3년))에 3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대신 키움 히어로즈는 선수 대신 현금(5억원)을 LG로 부터 받았습니다.


[출처] FA김민성, 사인 앤드 트레이드 실시(2019년 3월 5일자, 키움 히어로즈 구단 홈페이지)

(클릭) http://www.heroesbaseball.co.kr/mobile/story/nexenNews/view.do?num=18239




2018년, 2019년 FA 계약은
이전과 다르게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서도
초대형 계약을 할 선수는 계약을 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더 두드러졌다 할까요?

+
노경은 선수는
미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을지
아니면 우여곡절 끝에 롯데로 돌아올 수 있을지
아니면 은퇴를 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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