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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

[K.SJ] 더 라움(The RAUM) 식사 & 피로연 후기

K.SJ 2019. 1. 14. 00:27


[K.SJ] 더 라움(The RAUM) 식사 & 피로연 후기


지인의 결혼식이 있어

더 라움을 다녀왔습니다.


* 이 글은 개인의 경험담이며, 

일체 후원 혹은 협찬 받은 사항이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미리 오해방지 ^^)


(라움 관련 기본 정보)

(클릭) https://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9847263&_ts=1547391158743


(덤) 주차 공간은 넓습니다.


식장 분위기보다는

식사 위주의 정보 제공에 

집중해보려 합니다.


:)


#

식전 30분 부터 

웰컴 드링크를 제공했습니다.


#

결혼식 이후에는 

피로연장으로 이동해서 식사를 했습니다.


(피로연장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

식사는 코스로 진행되었습니다.



두 가지 종류의 라움 식전 빵과 이탈리안 허브 버터


프랑스 니스 식 참치 타다끼, 그릴 애호박, 그린 빈과 오렌지 소스


잠두콩 스프와 세라노 햄, 올리브 오일


호주산 안심과 왕새우 구이, 으갠 단호박과 감자, 구운 채소와 레드 와인 소스


그리고 

티라미수 케이크와 다크 초콜릿

커피 또는 차



앉자마자 나온


두 가지 종류의 라움 식전 빵과 이탈리안 허브 버터

그리고, 프랑스 니스 식 참치 타다끼, 그릴 애호박, 그린 빈과 오렌지 소스



빵은 맛있었고,

프랑스 니스 식 참치 타다끼, 그릴 애호박, 그린 빈과 오렌지 소스 는 

먹을 만 했습니다.



그 뒤에 나온

잠두콩 스프와 세라노 햄, 올리브 오일 입니다.



빵과 곁들여 먹었습니다.


드디어 나온 메인 음식!

호주산 안심과 왕새우 구이, 으갠 단호박과 감자, 구운 채소와 레드 와인 소스





완전 맛있다! 는 아니고

먹을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온


티라미수 케이크와 다크 초콜릿

그리고, 커피 또는 차

(저는 홍차를 곁들여 마셨습니다.)



(짤라보니 요렇게 생겼습니다.)



# (총평)


식사는 깔끔하게 잘 나오고

감사히 먹었습니다만...


맛있다 까지는 아니고

먹을만 했습니다.



이상, 더 라움(The RAUM) 식사 & 피로연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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