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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서울 여행 이야기] Chapter.106 (강남, 신논현) 하루하루 샤브샤브, 무한리필 전문점 방문 후기 & 주차정보 (Shabu-Shabu buffet, restaurant review, Gangnam, Seoul, Korea) 본문

국내 여행 이야기(Korea travel Stories)/서울(Seoul)

[K.SJ, 서울 여행 이야기] Chapter.106 (강남, 신논현) 하루하루 샤브샤브, 무한리필 전문점 방문 후기 & 주차정보 (Shabu-Shabu buffet, restaurant review, Gangnam, Seoul, Korea)

K.SJ 2019. 12. 11. 02:34


* 이 글은 개인의 경험담이며, 

일체 후원 혹은 협찬 받은 사항이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미리 오해방지 ^^)


친구와 방문한

강남 샤브샤브 전문점 하루하루 방문 후기 입니다.


여기는 처음에 레타스 샤브샤브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하루하루 샤브샤브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K.SJ, 서울 여행 이야기] Chapter.106 (강남, 신논현) 하루하루 샤브샤브, 무한리필 전문점 방문 후기 & 주차정보 (Shabu-Shabu buffet, restaurant review, Gangnam, Seoul, Korea)



# 위치(Location)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7길 3

(지번) 서초동 1317-20 아라타워 2층

(클릭)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36667151


2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무료 주차 여부]

계산하면서 물어보니,
식당이용하면서 무료 주차는 30분이고

 그 뒤에는 10분당 KRW 1,000 이라고 합니다.


안내 내용을 보니

지하주차장의 경우 카운터에서 주차권 구입시,

1시간당 1,000원인데

최대 3시간까지 구입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연락처) +82-(0)2-595-4952



# 운영시간

매일 11:30 - 22:00


점심(Lunch) 11:30~16:30

Last Order 15:30

저녁 (Dinner) 17:00~22:00

Last Order 21:00


휴무일 : 추석 당일이라고 합니다.


# 내부

어중간한 오후 시간에 방문했는데

입구쪽 자리는 한산했으나,

안쪽에는 비교적 손님들이 자리를 많이 채우고 있었습니다.


계산대 뒷쪽에 룸까지는 아니지만

안쪽 자리가 더 있었는데, 

그 곳에 약 20석이 더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소규모 모임을 그 자리에서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메뉴

평일 점심(Lunch) 

기본 런치 특선: KRW 13,900 / 인당

특선우 무한 : KRW 17,900 / 인당

런치 프리미엄 와규 무한 : KRW 25,900 / 인당


평일 저녁(Dinner) / 공휴일 / 주말

1+1+1 플레이트 KRW 24,900 / 1인당

특선우 무한 : KRW 27,900 / 인당

런치 프리미엄 와규 무한 : KRW 34,900 / 인당


그리고 매월 둘째주 월요일은 

All day 무한 리필 KRW 17,900이라고 합니다.



평일 점심보다 

KRW 9,000~10,000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메뉴에는 무한 리필이기에, 

100분으로 시간제한이 있습니다.


다만, 주말 늦은 점심시간대에 방문해서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시간을 타이트하게 하지 않으셔서 좋았습니다.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앉습니다.

저는 일행과 특선우 무한을 선택해서 먹었습니다.


아, 하루하루 샤브샤브는 1인 팟입니다.



육수를 선택해야 합니다.

식당 안내 글을 보면 아래와 같이 

네 가지 육수를 설명해 놓았습니다.


콘부 육수(일본 기본 육수)

스키야키 육수(달코하면서 짭조름한 맛의 육수)

두유미소 육수(고소한 두유와 일본 된장을 곁들인 육수)

카라미소 육수(얼큰하고 구수한 매콤 된장 육수)



한번 선택하면 중간에 못바꿉니다.

다만, 선택한 육수는 계속 리필 할 수 있습니다.


전에 스키야키 육수로 먹어봤는데

처음에는 먹을만했는데 계속 먹다보니 단맛에 지쳤던 기억이 나서

콘부 육수를 선택해서 먹었습니다.


기본이 제일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특선우 무한은 아래 사진처럼 

종류가 두 가지 입니다.




식당 내에 고기 보관소가 있는데

고기를 다먹고 직원분에게 요청하면

고기를 가져다 줍니다.



이제,

야채, 다른 음식들은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접시를 많이 채워봅니다.+_+)






콘부 육수는 아래 사진 처럼 담아 놓았습니다.

콘부 육수 리필은 가져가서 먹을 만큼 붓고 다시 제자리로 가져다 놓으면 됩니다.

다른 육수는 별도로 요청해야 합니다.



커피와 탄산음료도 마실 수 있습니다.


소스도 취향대로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월남쌈을 해 먹을 수 있게 재료들도 준비해 놓았습니다.




후식으로는 아이스크림과 과일을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들의 원산지는 

아래 사진을 참고하세요!


먹을 만큼 가지고 와서 

실컷 먹어봅니다.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이상, 하루하루 샤브샤브 무한리필 전문점 방문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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