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His story

파리 여행기(Trip Story, Paris, France) - EP 6.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 상제리제 거리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7 Paris

파리 여행기(Trip Story, Paris, France) - EP 6.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 상제리제 거리

K.SJ 2017. 4. 16. 23:21

(안녕, 루브르)


#

버스를 타고,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에 도착! 

해가 저물어가는 늦은 오후에 도착했습니다. 


아쉽게도 박물관 관람은 일정상 포기해야 했습니다.

대신 그 주변을 둘러보고, 상제리제까지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박물관입니다. 박물관의 유물을 관람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시간을 넉넉히 잡으셔서 방문하시면 좋습니다.)


(참고) 루브르 박물관 휴무일

매주 화요일, 국경일, 1월 1일, 5월 1일, 11월 11일, 12월 25일 입니다.


#

ㄷ 자 모양의 궁, 가운데 유리 피라미드.

직접 눈으로 보는 것 자체가 호강이었습니다.

Edge of Tomorrow, 다빈치 코드 등 영화에서 봤던 곳을 직접 가서 볼 줄이야. 


석양이 지는데 그 풍경도 참 멋졌습니다. 

어둠이 내리면 루브르 박물관에 불빛이 들어오는데, 그 광경도 꽤 멋집니다.





(슬슬 들어오는 불빛)


루브르 궁안에 들어가 볼 수 있어 안에 들어가봤습니다.



(예술가 들의 공연도 볼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루브르 궁전 구경을 마치고, 샹제리제 거리로 이동하려 합니다.


루브루 박물관 에서 앞의 카투젤 광장(Place du Carrousel), 

카투젤 개선문(Arc de Triomphe du Carrousel)을 지나

튀를리 정원(Tuileries Garden)을 거쳐

샹제리제 거리를 지나 개선문(triumphal arch)까지 걸어보는 코스.


걷다가 지치면, 버스를 타도 됩니다.


요 코스의 장점은 

파리에 있는 세 개의 개선문 중

신개선문(라데팡스)를 빼고 두 개의 개선문을 모두 볼 수 있다는 것,


튀를리 정원의 운치도 느낄 수 있고

샹제리제 거리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는 겁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바라본 카투젤 개선문(Arc de Triomphe du Carrousel)



튀를리 정원에서는 나무를 여러 모양으로 잘 다듬어 놓았습니다. 인공미라 할까요?

정원을 지나다보면, 사람들이 자리를 깔고 담소를 나누거나 간식을 먹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산책 하는 이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튀를리 정원(Tuileries Garden)





(저기 멀리 콩코드 광장(Place de la Concorde)에 있는 대관람차가 보입니다. 저기에는 오벨리스크도 있지요.)


(그 반대편은 샹제리제 거리와 개선문(triumphal arch)입니다.)


※ 사진은 횡단보도 지역, 

도로 중앙에 있는 잠시 머물 수 있는 공간에서 

안전하게 찍었습니다. 



(참고2)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은 서로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센강을 두고 왼쪽편에 보이는 것이 오르세 미술관, 오른쪽이 루브르 박물관 쪽입니다.


(도로를 보면 아스팔트가 아니고, 벽돌로 되어 있습니다.)


(이 안쪽으로 가면, 루브르 박물관입니다.)



[참고 문서]
루브르 궁전(두산백과)

카투젤 개선문(Arc de Triomphe du Carrousel, 두산백과)

튀를리 정원(Tuileries Garden,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62784&cid=42864&categoryId=50859


개선문(triumphal arch, Arc de Triomphe)(두산백과)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