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His story

빅토리아 폭포 여행(Victoria Falls Travel, Africa) - EP 6. 빅토리아 폭포, 짐바브웨 side 편(Victoria Falls, Zimbabwe side)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7 Victoria Falls(빅토리아 폭포)

빅토리아 폭포 여행(Victoria Falls Travel, Africa) - EP 6. 빅토리아 폭포, 짐바브웨 side 편(Victoria Falls, Zimbabwe side)

K.SJ 2017. 7. 21. 16:19

여기도 잠비아처럼 ‘모시-오아-툰야’ (‘천둥 치는 연기’라는 의미)의 원주민 콜로로 족의 말과 Victoria Falls 가 병기 되어 있습니다.



 빅토리아 폭포 여행(Victoria Falls Travel, Africa) - EP 6. 빅토리아 폭포, 짐바브웨 side 편(Victoria Falls, Zimbabwe side)

#

Look out Cafe에서 너무 여유있게 움직였는지

생각보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시간 안에 빅토리아 폭포 짐바브웨 side를(Victoria Falls Zimbabwe side)

둘러 보려면 서둘러야 했습니다.

(Close time 6시임을 고려)


* 짐바브웨 side는 입장하기 전

도로 건너편 상점에서 미리 우의(Rain Coat)를 빌려야 합니다. ($2)


+ 안에 매점 같은 거 없습니다. 미리 물을 챙겨도 좋습니다.


(여기에서 우의를 빌려 입고, 반납했습니다.)


(기념품도 팔고 있습니다.)



# 입장료


성인기준(Adult) $30 / 1인(1 person) 

* 어린이 가격은 잘 모르겠습니다.







# 경로 (Route) 


단순하게 1번까지 걸어가서

16번까지 쭉 보고

뒤의 산책로를 따라 출발점으로 복귀 하는 걸로 잡았습니다.

(아래 사진 코스 참고)



1번, Livingstone Statue


동상이 잠비아에 있는 리빙스턴 동상과

비슷한듯 하면서도 다릅니다.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 소리가 정말 큽니다.
그리고 시원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저렇게 많은 물이 모여서 흘러내릴까요?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바라봅니다.



여기서도 무지개가 둥글게 원모양으로 생깁니다.

신기합니다.



코스별로 번호가 매겨져 있습니다. 16번까지는 아직 멀었습니다.


* 여기에서는 빗줄기가 잠비아 side처럼 강하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계속 내려서

(구간별로 좀 더 많이 내리거나 작게 내리는 차이는 있습니다.)

 우의는 계속 착용하고 돌아 다녀야 합니다. 


Devils cataract



Point 4







(몰골이 말이 아니지만, 멋진 풍경과 함께 추억을 남겨봅니다.)



No.7 Cataract island View



No.8 Main Falls(93m) : 장관입니다.




잠시 숲이 우거진 길을 걸어갑니다.




No.12 Livingstone Island


맞은편에 보이는 곳이 리빙스턴 섬입니다.

사진으로 봐도 멋진데, 실제로 가서 보면 더 멋집니다.



왜 맑은 날씨에 빗줄기(?)가 내린다고 했는지 

아래 사진을 보시면 이해가 될 겁니다.

(미스트(?)와 미스트가 안 닿는 영역에서 바라본 장관)


저 아래로 가면 

비가 내립니다. 화끈하게



No.13 Horse shoe Falls



여기도 무지개가 엄청 이뻤습니다.




No.16. Victoria Falls Bridge



다 봤으니 출발점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가는 길이 그리 가깝지는 않습니다. 

여유 있게 걸어가며 자연을 즐기면 됩니다.


길을 가다보면 아래 사진처럼 사슴도 볼 수 있습니다.

자연 친화적인 곳이라 할까요?



잠비아 side는 빅토리아 폭포 오른쪽에서 최대한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짐바브웨 side 는 빅토리아 폭포 왼쪽부터 중앙까지 제대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니

빅토리아 폭포 여행을 가셨다면


잠비아 side와

짐바브웨 side를 

둘 다 꼭 가보세요 ^^ 




* (참고)

- 저는 "아프리카가자고"라는 여행사를 통해 숙소 및 일정을 예약하고 여행을 즐겼습니다. 

  좋은 가격에 잘 다녀왔습니다. 혹시나 해서 해당 사이트를 공유합니다. (http://www.africagazago.com/default/)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의 공감(하트표시한번 꾸욱눌러주세요 격려가 됩니다. ^^) 


공감은 별도 로그인 없이도 가능합니다.

공감은 페이스 북의 "좋아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좋은 정보는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부탁 드립니다. ^-^

* 네이버, 구글에서 K.SJ, Review 로 검색하시면 더 많은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수정이 필요한 사항은 댓글이나방명록에 남겨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