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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story
숙소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번 태국 방문 때 묵었던 숙소는 Ban chart Hotel 입니다. 본격적인 이야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몇 가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아고다(https://www.agoda.com), 정글리안(http://www.junglian.com) 등 예약 홈페이지에 들어가면멋진 사진들로 자신들의 숙소가 괜찮다고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용한 사람들의 포스팅이나, 이용 후기를 보면 다른 점들도 많아 숙소를 결정하긴 쉽지 않았습니다. #이번 여행은 짧은 기간(2박 3일), 스탑오버, 방콕 첫 방문 이었기에 관광도 중요하지만, 휴식이 더 중요했습니다. (여행 컨셉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숙소 선택이 달라집니다. 참고하세요 ^^) 방콕에서 카오산 로드가 유명하다는 말을 들었기에이..
# 지난 포스팅을 참고해서 택시를 잘 타셨나요? 태국 방콕 여행(Bangkok, Thailand Trip) - EP 1. 방콕 공항(수완나폼 공항) 이용기 (부제 : 방콕 공항 도착, 환전, 수하물 맡기기, 택시 탑승) # 저기 기다리고 있던 택시를 찾아갑니다. 우선 택시에 짐을 싣고, 냉큼 탑니다. 택시를 타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두 가지를 해야합니다. 미터기를 켰는지 확인하고, 바로 가격 흥정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가격 흥정이 완료되면 사실 미터키가 켰져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미 낼 돈이 정해져 있으니까요.) 처음에는 500바트를 부르기에 오호... 시작이군 싶었습니다. 공항에서 카오산로드까지 300바트면 충분하다는 말도 있어 300바트 이야기를 했더니 그 가격이면 갈 수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