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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Living a month in Pattaya) - Chapter 27. 농눅 빌리지 방문 후기(Nong nooch Tropical Garden in pattaya Review) #농눅 빌리지라고 알려져 있는데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면Nong nooch Tropical Garden 으로 나옵니다. ※ 농눅 빌리지에 대한 정보를 속성으로 얻고 싶으시면 맨 아래 '정리'부분을 참고하세요 ^^ # 위치(Location)(클릭)https://www.google.co.kr/maps/place/%ED%83%9C%EA%B5%AD+20250+%EC%B4%8C+%EB%B6%80%EB%A6%AC+Sattahip+District,+Na+Chom+Thian,+Unnamed+Road,+%..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Living a month in Pattaya) - Chapter 26. 제또 쌀국수 방문 후기(Jeto Noodle Shop in pattaya Review) #파타야에 지내면서 파타야와 관련된 여행 프로그램을 즐겨 찾아봤습니다.그러다 배틀트립 파타야편(김민교 배우, 이종혁 배우, 임형준 배우, 2016년 6월 방영분)도 당연히 봤습니다. '아, 거기 나오는 식당은 한 번 찾아 가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글라스 하우스(The glass house restaurant, Jomtien Beach에 위치) : 방문 안함 플로팅마켓(수상 시장)을 방문한 뒤 가려 했으나, 교통편 불편하고, 걸어가기에도 힘들어서 안갔습니다. 뭄 알러이 싸이쌈(Central ..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Living a month in Pattaya) - Chapter 25. 해산물 식당, Pupen seafood 방문 후기(Pupen seafood restaurant in pattaya Review) # 참고 포스팅(클릭)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Chapter.24 플로팅마켓(수상시장) 방문 후기 # 원래 계획은 플로팅마켓(수상시장)을 들린 뒤 더글라스 하우스(the glass house)까지 가려 했습니다.그러나, 플로팅마켓에서 시간을 많이 쓰고, 체력적으로 지친 터라 갈 수 없었습니다. * 더글라스 하우스는 분위기는 좋지만, 위치가 꽝!만약 가시고 싶으시다면, 택시(썽태우를 Deal 하면, 택시로 변합니다.)를 타고 가셔야 합니다. ..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Chapter 24. 플로팅마켓(수상시장) 방문 후기(Living a month in Pattaya - Chapter 24. Floating Market in pattaya Review, Thailand) #파타야에서 가볼만한 곳 중 하나가 플로팅마켓(수상시장)입니다. 플로팅마켓에서 짚라인도 타볼 수 있다는 사실,혹시 알고 계셨나요? 이 포스팅 글을 읽어보시면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듭니다. # 플로팅마켓(Floating Market) 파타야에 도착한지 일주일이 넘어가자 슬슬 심심해집니다. 어딜 가볼까 하다가 파타야에서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플로팅마켓을 방문하기로 합니다. * 플로팅마켓은 인공적으로 만든 곳입니다. 워킹스트리트 등 파티야 중심과는 떨어진 한적..
Welcome to Hard Rock Pattaya Pool Party!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Living a month in Pattaya) - Chapter 23. 하드락 거품 파티 이모저모(Hard Rock Pattaya, about the pool party) #파타야에서 가볼만한 곳, 파티 중 하나로하드락 카페 호텔 거품 파티가 있습니다. (제가 가볼만 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ㅎㅎ) 아무튼, 궁금해하실만한 것들을 써봤습니다. # 운영시간 (Open - Close Time) 매주 토요일(Every Sat), 21:30 ~ 25:00 입니다.- 시간대를 잘 맞춰가는 게 좋습니다. # 입장 가격(Price) www.wer4uproductions.com 에 들어가면 350BHT에 살 ..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Living a month in Pattaya) - Chapter 22. 태국 영화관 방문 후기(Feat. 킬러의 보디가드 영화 관람)(Cinema experience in Thailand, (Feat. The Hitman's Bodyguard review)) 최근 개봉작인 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를 파타야 영화관, SFX Cinema에서 관람 했습니다.(파타야에서 영화를 보다니...) 태국 영화관 분위기와 가격 등의 이야기를 다뤄보려 합니다. # 위치(Location)SFX Cinema는 파타야에 있는 영화관 중 하나입니다.Central Festival에 위치한 SFX cinema에서 관람 했습니다. # 가격(Price)기본적으로 한국에 ..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Living a month in Pattaya) - Chapter 21. 티파니쇼 관람 후기(Tiffany's Show Review) #티파니쇼는 트랜스젠더 카바레쇼((Tiffany's Cabaret Show) 입니다.* 여기서 카바레는 식당이나 클럽에서 저녁에 공연하는 쇼라고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영어 사전 "Cabaret" http://endic.naver.com/enkrEntry.nhn?sLn=kr&entryId=f968e02fe3804f2e985c262c93206c03&query=Cabaret # 네이버 사전이나 다른 블로그 포스팅에서 세계 5대쇼라고 해놓았길래,세계 5대쇼의 정의가 무엇인가? 싶어서 네이버와 구글을 찾아봤지만... 무슨 무슨 쇼가 세..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 - 본격적으로 돌아본 이야기를 하기 앞서... Walking Street 이야기 등 돌아다닌 이야기도 몇 개 했지만,먹는 이야기를 주로 앞에서 했다면 이제는 돌아다닌 곳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볼까 합니다. # 과일로 가볍게 식사를 하거나길거리 음식으로 식사를 하더라도 하루에 한끼는 제대로,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자는 생각에 열심히 찾아서 돌아다녔습니다.(그 덕분에 먹거리 포스팅이 많은지도?) 그래도 못 먹어본 곳이 많아 아쉽긴 합니다. #먹는 것과 함께, 보는 것도 중요하지요.외국에 살러왔지만, 관광도 겸사겸사 해야 하니까! 사실, 파타야에 한 달간 살면서 가본 곳보다 못 가본 곳이 많습니다. 카툰 네트워크백만년 바위공원과 악어농장 황금절벽(Khao chi Chan Buddh..
드디어, 뭄 알러이 싸이쌈 방문 후기를 올려봅니다. 배틀트립 등 파타야 관련 한국 여행 프로그램에서 이 곳을 많이 다뤘습니다.어떤 곳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실제로도 맛있는지 먹어보고 싶어 들러봤습니다. 그러고보니(지도에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Central Marina 주변에 먹을 만한 곳이 많네요! 한국식 고기부페 (남산그릴, 진성식당)남산그릴 방문 후기 : (클릭) http://sjworld.tistory.com/635 횟집 겸 한식당(Full house), 한인타운내 횟집(상어)Full house(풀하우스) 방문 후기 : (클릭) http://sjworld.tistory.com/675 해산물부페 두 곳(씨암엣씨암 호텔 저녁 부페, Amporn Seafood 부페)시암엣시암 호텔 저녁 부페 방문 후기 :..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Living a month in Pattaya) - Chapter 18. 한식당, 풀하우스(Full house) 방문 후기(Korean Restaurant, Full house review) #풀하우스(Full house)는 한인타운의 남산그릴 고기 부페를 가기 전에 한식이 너무 생각나 인터넷을 찾아서 가게 된 식당이었습니다. 가보니, 시끌벅적한 소리에 딱 한국식당 분위기였습니다. # 위치(Location) Central Marina 가기 전, 알카자쇼 맞은 편 골목에 풀하우스(Full house)라는 간판을 발견하시면, 그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됩니다. (위치)https://www.google.co.kr/maps/place/Full+house,+Muang+Pattaya,..
신나게 카트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 #파타야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중 고카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두 곳 있습니다. 하나는 워킹스트리트 넘어 선착장 근처에 있고다른 하나는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유노모리 온센 근처에 있습니다. 출처 : 구글 맵 캡처 접근성은 Easy Kart가 확실히 좋습니다. 게다가 Easy Kart는 숙소 근처에 있어 그 곳을 방문했습니다.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Living a month in Pattaya) - Chapter 17. 고카트(Easy Kart) 후기(Easy Kart review) # 위치(Location)이 곳의 정식 명칭은 Easy Kart인데, 고카트로도 검색하면 나옵니다. (클릭)https://www.google.co.kr/maps/place/..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Living a month in Pattaya) - 유노모리 온센 & 스파 즐기기(Yunomori Onsen & Spa review) 파타야에서 있다보니, 해수욕을 하며 해변도 즐길 수 있고 마사지도 싸게 받을 수 있지만, 있다보면 한국에서 갔던 사우나, 목욕탕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찾아봤더니비슷한 게 나옵니다. 따뜻한 물에 몸도 지지고(?)마사지도 받을 수 있는 곳 일본식 이름의 온천 사우나지만 속옷만 걸치면 한국 목욕탕과 같은 분위기이고목욕 이후에 시원한 마사지로 힐링 할 수 있는 곳 바로 유노모리 온센&스파(Yunomori Onsen & Spa) 였습니다. # 위치 (Location) Jomtien Beach에서 올라와서 Food mart 지나기 전 우회전 한 뒤 쭉~~..
#파타야에서 한달 사는 동안,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먹거리"였습니다. 맛집 검색을 하면서주로, 한인 식당, 삼겹살 부페, 기타 부페들을 살펴봤습니다. 자연스레 가성비를 따지게 되더군요. ^_^ 파타야에서 가본 부페(Buffet)들을 시리즈로 한 번 다뤄볼까 합니다. 제 1편 - (클릭)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 - 남산그릴 방문 후기, 그리고 파타야 한인타운 (고기 부페, 삼겹살 부페, 1시간 반, 329바트/인당, 해산물 포함시 399바트/인당) 제 2편 - (클릭)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 - 무제한 수끼 부페, Shabushi 방문 후기(수끼 부페, 1시간 15분, 419바트/인당) 제 3편 - (클릭)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 - 무제한 해산물 부페, Amporn Seafoo..
#생각보다 파타야에서 한달은 빨리 흘러갔습니다. 뭔가 특별히 하지 않더라도 훅- 하고 간 기분. 길거리 음식관련 포스팅을 하려다 맥그리거와 메이웨더 경기 관련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서 짧게 써봅니다. 당시에 파타야에서는 아침에 식사를 하면서 메이웨더와 맥그리거 경기를 볼 수 있는 식당이 많았습니다.(Hooters도 그 중 하나 였습니다.)- 에피소드는 늦잠을 자서 경기를 못 봤다라는 거 ㅠ_ㅠ 정말 아쉬웠습니다. 미국식 아침 식사부페가 175 Bht(바트, 약 6,900원)이니 괜찮은 가격입니다.* 그런데 이런 경기를 식당에서 상영해도 괜찮은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저작권...ㄷㄷㄷ) #파타야에서 첫 끼는 사실 Mike shopping mall 뒤 야식당에서 먹은 팟타이였습니다.- 지난 태국 여행 때 반..
# 파타야에서 한 달간 지내면서 아쉬운 것 중 하나는 힐튼 호텔의 점심 부페를 맛보지 못했다는 것! # 운영시간(Open - Close Time) 12 pm ~ 2:30 pm # 가격(Price)월~목요일 : 메뉴도 무난, 가격은 게스트(호텔 미 투숙객)은 580바트/인당금요일 seafood 부페, 토요일 weekend BBQ 부페 : 게스트(호텔 미 투숙객) 650바트/인당 멋진 전망을 보며 점심 부페를 먹어보지 못하게 아쉽습니다.
#파타야에서 한 달 사는 동안,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먹거리"였습니다. 맛집 검색을 하면서주로, 한인 식당, 삼겹살 부페, 기타 부페들을 살펴봤습니다. 자연스레 가성비를 따지게 되더군요. ^_^ 파타야에서 가본 부페(Buffet)들을 시리즈로 한 번 다뤄볼까 합니다. 제 1편 -(클릭)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남산그릴 방문 후기, 그리고 파타야 한인타운 (고기 부페, 삼겹살 부페, 1시간 반, 329바트/인당, 해산물 포함시 399바트/인당) 제 2편 - (클릭)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무제한 수끼 부페, Shabushi 방문 후기(수끼 부페, 1시간 15분, 419바트/인당) 제 3편 - (클릭)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무..
#파타야에서 한달 사는 동안,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먹거리"였습니다. 맛집 검색을 하면서주로, 한인 식당, 삼겹살 부페, 기타 부페들을 살펴봤습니다. 자연스레 가성비를 따지게 되더군요. ^_^ 파타야에서 가본 부페(Buffet)들을 시리즈로 한 번 다뤄볼까 합니다. 제 1편 -(클릭)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남산그릴 방문 후기, 그리고 파타야 한인타운 (고기 부페, 삼겹살 부페, 1시간 반, 329바트/인당, 해산물 포함시 399바트/인당) 제 2편 - (클릭)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무제한 수끼 부페, Shabushi 방문 후기(수끼 부페, 1시간 15분, 419바트/인당) 제 3편 - (클릭)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무제..
#파타야에서 한 달 사는 동안,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먹거리"였습니다. 맛집 검색을 하면서주로, 한인 식당, 삼겹살 부페, 기타 부페들을 살펴봤습니다. 자연스레 가성비를 따지게 되더군요. ^_^ 파타야에서 가본 부페(Buffet)들을 시리즈로 한 번 다뤄볼까 합니다. 제 1편 -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남산그릴 방문 후기, 그리고 파타야 한인타운 (고기 부페, 삼겹살 부페, 1시간 반, 329바트/인당, 해산물 포함시 399바트/인당) 제 2편 - (클릭)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무제한 수끼 부페, Shabushi 방문 후기(수끼 부페, 1시간 15분, 419바트/인당) 제 3편 - (클릭)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무제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