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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Chapter 6. 남산그릴 방문 후기, 그리고 파타야 한인타운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7 Living in a month in Pattaya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Chapter 6. 남산그릴 방문 후기, 그리고 파타야 한인타운

K.SJ 2017. 9. 13. 19:42


#

파타야에서 한 달 사는 동안,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 바로 "먹거리"였습니다.


맛집 검색을 하면서

주로, 한인 식당, 삼겹살 부페, 기타 부페들을 살펴봤습니다.


자연스레 가성비를 따지게 되더군요. 

^_^


파타야에서 가본 부페(Buffet)들을 시리즈로 한 번 다뤄볼까 합니다.





제 1편 -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남산그릴 방문 후기, 그리고 파타야 한인타운  

(고기 부페, 삼겹살 부페, 1시간 반, 329바트/인당, 해산물 포함시 399바트/인당)


제 2편 - (클릭)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무제한 수끼 부페, Shabushi 방문 후기

(수끼 부페, 1시간 15분, 419바트/인당)


제 3편 - (클릭)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 살기 - 무제한 해산물 부페, Amporn Seafood 방문 후기

(해산물 부페, 2시간, 440바트/인당)


제 4편 - (클릭) [K.SJ]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 - (해산물 부페) 시암앳시암 호텔 저녁 씨푸드 부페 방문 후기

(해산물 부페, 18시~22시, 700바트/인당)



제 1편 무제한 고기 부페, 남산 그릴 방문 후기입니다.


태국, 파타야에서 한달 살기(Living a month in Pattaya) - 남산그릴 방문 후기, 그리고 파타야 한인타운

(Meat & Seafood Buffet, Namsan Grill Korean BBQ & Buffet review)


파타야에서도 한식이 생각날 한국 분들을 위해

한국식당 방문 후기를 공유합니다. 


그 첫번째로 "남산 그릴" 방문 후기 입니다.

남산 그릴은 시간 제한(1시간 반)이 있는

고기, 해산물 부페 입니다.

- 시간 내에 삼겹살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으니 삼겹살 무한이라 불러도 되는 건가요?



※ 참고


파타야에 있는 한인 식당 중에는 

패키지 여행객을 대상으로만 영업을 하시는 곳들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돌아다니다 보니 

자연히 알게되었습니다.


블로그를 검색하다 발견했던 송이 식당(인당 250바트에 삼겹살 부페)을 

먼저 찾아가봤습니다. 


다른 식당 1인분 가격에 실컷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두 번이나 찾아가봤지만,

그 때마다 패키지 여행객들 예약으로 영업이 끝났다, 

근처 다른 일반 식당을 찾아가보라는 말씀을 듣고 

발걸음을 옮겨야만 했습니다. 

송이식당 여사장님 설명에 따르면, 


송이 식당은 단체 손님(패키지 여행) 위주로 손님을 받는데 

당일 아침 단체 예약에 따라 자리 있고 없고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저녁에도 단체 손님이 우선이고 그 뒤에 자리가 있으면 식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끔 자리가 난다고는 하는데, 과연...)

마치는 시간은 단체 손님 식사가 끝나면 마감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안을 찾다가 발견한  삼겹살 부페, 아니 파타야 고기 부페가 
남산 그릴이었습니다. 


제가  머물고 있는 숙소에서 썽태우를 타면 10바트에 

한 번에 도착할 수 있어서 삼겹살이 생각날 때마다 방문했습니다.


(맞은 편에 진성 식당도 고기 부페를 하고 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저는 남산 그릴로 갔습니다.)



# 기본정보


위치(Location) : 시암시암 호텔을 지나 티파니쇼 가기 전에 있습니다. 

남산그릴은 파타야 한인타운, 안쪽에 있습니다. 


아래의 구글 지도 링크 및 구글 지도 캡쳐를 참고하세요


(클릭)  https://www.google.co.kr/maps/place/Namsan+Grill+Korean+BBQ+%26+BUFFET,+S+Pattaya+Rd+-+Thanon+Pattaya+Sai+2,+Muang+Pattaya,+Amphoe+Bang+Lamung,+Chang+Wat+Chon+Buri+20150+%ED%83%9C%EA%B5%AD/@12.9470654,100.8886907,18z/data=!4m2!3m1!1s0x311d6257b9f3a0f1:0xad6e89cd24646ac9?hl=ko-KR

운영시간(Open - Close) : 11 am ~ 10 pm


가격(Price)


고기만 : 329바트 / 인당

고기 + 해산물 : 399바트 / 인당

*소주는 250바트 / 1병

* 한인 가게에 가보니 대부분 소주는 250바트 내외...




제공되는 주류도 다양합니다. 막걸리도 있습니다.


고기부터,

다양한 side 음식들(미역국, 추억의 도시락 등)

김치, 버섯, 마늘 등도 먹을 수 있습니다.





미역국도 있고



음료도 마실 수 있습니다.




손님들을 보니, 한국인 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곳 이었습니다.

자리도 넓습니다.


가성비 괜찮습니다.


파타야 여행하시다가 삼겹살이 땡기시면, 

남산 그릴 한 번 방문해보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 파타야 한인타운 ?



한국 가게(?) 들이 모여 있는 곳을 

한인타운이라 부르는 것 같습니다.


이 곳에는

더 비빔밥&서울 비비큐 를 비롯하여 진성식당, 명동식당, 중국음식점, 횟집 등의 식당이 있고,

미용실, 화장품 가게, 당구장도 있습니다.

근처에는 경복궁, Full house 라는 한식점도 있습니다.



한인타운 내 마트(운영시간 : 9 am ~ 9:30 pm)에서는  

라면 뿐 아니라 과자, 만두 등 여러 한국 식료품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가끔 들립니다.


물론, 단가는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비쌉니다.

예를 들면, 소주는 150~170바트 (약 6,000 ~ 6,800원)/ 1병

컵라면(소)가 39바트(약 1,600원)  / 1개 정도 합니다.


그래도 다양하게 이것 저것 구매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상대적으로 더 비빔밥은 가격이 더 나갑니다.


진성식당, 옛 한국 식당 분위기가 납니다. 

여기도 329바트/인당 삼겹살과, 목살 등을 먹을 수 있는 고기 부페 메뉴가 있습니다.



이상

남산 그릴 방문 후기, 

파타야 한인타운 방문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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