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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story

[K.SJ] 태국에서 한 달 살기 - Chapter.40 치앙마이 - 스타에비뉴 이모저모, 그리고 한식당 마당 방문 후기 (A month living in Thailand - Chapter.40 Information of "Star avenue" and "Madang" Korean restaurant review , Chian.. 본문

해외 여행 이야기(Abroad Travel Stories)/2017 Living in a month in Pattaya

[K.SJ] 태국에서 한 달 살기 - Chapter.40 치앙마이 - 스타에비뉴 이모저모, 그리고 한식당 마당 방문 후기 (A month living in Thailand - Chapter.40 Information of "Star avenue" and "Madang" Korean restaurant review , Chian..

K.SJ 2018. 10. 29. 01:08

[K.SJ] 태국에서 한 달 살기 - Chapter.40 치앙마이 - 한식당 '마당' 방문 후기, 스타에비뉴 이모저모

(A month living in Thailand -  Chapter.40 "Madang" Korean restaurant review and Information of "Star avenue"Chiang Mai, Thailand)


#

다시 돌아온 치앙마이 여행 이야기 입니다.


치앙마이를 올 때부터 

뭔가 빡시게 돌고 가자 가 아니라

여유있게 할 수 있는 것만 해보자 

모드 였습니다.


나중에 다시 올 수도 있으니(?) 

사전답사하는 마음이었다 할까요?



#
치앙마이를 떠나는 날 아침

느긋하게 아침을 시작하고


치앙마이 여행을 도와줬던 친구와 헤어지기 전

한국음식을 같이 먹고자 스타에비뉴 안에 있는 한국식당 "마당(Madang)" 으로 향했습니다.


* 마당 바로 옆 마싯다는 

가격은 싸지만, 맛이 없어서 "비추"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위치(Location)

https://www.google.co.kr/maps/place/Star+Avenue+Lifestyle+Mall/@18.8009762,99.017194,18z/data=!4m5!3m4!1s0x0:0xc337d343e859cb11!8m2!3d18.8000999!4d99.0193603?hl=ko


(고속버스 표를 샀다 들렀던 스타 에비뉴, 마당 식당을 지나가면서 식사를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싯다 식당 외부 메뉴판, 참고 하세요 ^^)



#

치앙마이에서는 한류가 유행이라고 하고

한국에 대한 호감도도 높다고 들었는데


식당에 들어와 보니

인테리어부터 메뉴판까지

정성을 쏟고 신경쓴 것이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식당을 운영하는게 아니라

한국 문화를 잘 알리고자 하는 의지?

가 느껴졌다고나 할까요?



조잡하게 연출하는 게 아니라

하회탈과 부채, 작은 소품들로

분위기를 연출했던 내부 분위기



직원들의 서비스도 괜찮았습니다.


어느 나라든 

식당에 가면

메뉴판을 유심히 보는데 


마당의 메뉴판은 

잘 만든 책자 같은 메뉴판이라 

인상 깊었습니다.



(* 일부 가격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식의 경우


김치찌개 170 바트

제육볶음 220 바트

된장찌개 170 바트

오징어 볶음 220 바트


감자탕 200바트

삼계탕 250바트

고등어 조림 220바트 


불고기200바트

비빔밥 200바트

계란찜 120바트


입니다.




중식은

깐풍기 320 바트

짜장면, 짬뽕 200 바트

탕수육은 가격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고기도 먹을 수 있습니다.




메뉴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한국과 가격이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파타야의 한인식당과 가격을 비교하면

비슷하거나 조금 더 싸다고 할까요?


다만 치앙마이는 

파타야, 방콕에 비해 물가가 싼 편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저는


추천을 받아

감자탕 200바트

깐풍기 320 바트

를 주문했습니다.


밑반찬부터 

깔끔하게 나오는 게 좋았습니다.



(물론, 반찬은 리필 가능합니다.)


얼마 뒤 나온 

감자탕!!



오랫만에 먹는 감자탕이라 기대했는데

비주얼이 메뉴판에 나왔던 사진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먹는 감자탕보다

양도 많고, 맛있었습니다.


태국 치앙마이에서 

한국에서 먹는 감자탕 맛을 볼 수 있다니!


그게 참 좋았습니다.




그 뒤에 나온 깐풍기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_+




#

길거리 음식점이 아닌 이상

로컬 음식점도 1~200바트 혹은 그 이상 가격이 나가기에


가격면에서도 큰 차이 없고

오히려 맛있는 밥을 제대로 먹어 힘이 났습니다.


치앙마이에서 

한국 음식이 그리우시거나 생각 나신다면

마당, 추천합니다!




마당 이용 후기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별책부록(?)으로 

스타에비뉴 관련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스타에비뉴 이모저모


우선

마당이 있는 스타에비뉴(Star Avenue life style mall)는

고속버스 터미널과도 가깝습니다.

(출처 : 구글 지도, 캡처본)


스타에비뉴(Star Avenue life style mall)의 화장실은 무료입니다.

더 위생상태가 안좋은 터미널은 10바트를 내야 이용가능한 유료라는 점!


(치앙마이 스타에비뉴 Star avenue lifestyle mall 화장실의 한면. 주사기에 노라는 표시는....흠....)


스타에비뉴(Star avenue lifestyle mall)에는


맥도날드

탐앤탐스

던킨도너츠

다이소등이 들어와 있습니다.




다이소가 여기에?



한국 다이소가 아니라

일본 다이소가 들어와 있습니다.

(물론 다이소는 일본이 본사...)


스타에비뉴를 떠나 

아직까지 남아 있는 버스시간을 기다릴 겸


근처에 있는 센트럴 페스티벌 치앙마이(Central Festival Chiang Mai)에 가보려 합니다.


우선 짐부터 맡깁니다!



Nakhonchai air(나콘차이에어) 정류장 옆

물품 보관소에 20바트를 내고 짐을 맡기고! 

(물론, 자물쇠는 잘 달아놓았습니다.)



이젠


가벼운 마음으로

센트럴 페스티벌 치앙마이(Central Festival Chiang Mai)를 방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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