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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 story
파리 숙소 근처에 있던 주유소(TOTAL사) 의 모습. # 한국에서 주유소를 생각하면 공터에 open 형으로 지은 주유소를 떠올리기 쉬운데, 파리 시내에서 본 주유소는 건물 내(?)에 있었습니다. 물론, TOTAL 이라는 업체 이름을 모르면 세차를 하러 들어가나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참고로 TOTAL은 프랑스 업체이고, 세계적인 메이저 석유 회사 중 하나 입니다. (클릭) https://ko.wikipedia.org/wiki/%ED%86%A0%ED%83%88_(%EA%B8%B0%EC%97%85) # 처음에 차가 들어가기에 무언가 싶어서 봤더니주유소 더군요! #물론, 파리의 주유소가 다 이렇지는 않겠지만도시 내부 공간이 제한적이다보니 이런 식으로 공간 활용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움이 되셨..
(안녕, 루브르) #버스를 타고,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에 도착! 해가 저물어가는 늦은 오후에 도착했습니다. 아쉽게도 박물관 관람은 일정상 포기해야 했습니다.대신 그 주변을 둘러보고, 상제리제까지 걸어보기로 했습니다.(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박물관입니다. 박물관의 유물을 관람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시간을 넉넉히 잡으셔서 방문하시면 좋습니다.) (참고) 루브르 박물관 휴무일매주 화요일, 국경일, 1월 1일, 5월 1일, 11월 11일, 12월 25일 입니다. #ㄷ 자 모양의 궁, 가운데 유리 피라미드.직접 눈으로 보는 것 자체가 호강이었습니다.Edge of Tomorrow, 다빈치 코드 등 영화에서 봤던 곳을 직접 가서 볼 줄이야. 석양이 지는데 그 풍경도 참 멋졌습니다. 어둠이 ..
#물랑루즈 반대편 도로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을 사서 마시고버스 정류장까지 이동해서 95번 버스를 타고 오페라(Palais Garnier)로 이동 했습니다.(버스 정류장의 위치는 구글 지도를 검색해서 찾는게 빠르고, 정확합니다.) ※ (참고)파리의 스타벅스, 커피 가격스타벅스는 고풍스러운 건물 한 켠에 있었습니다. 유럽의 스타벅스는 한국의 스타벅스에서 발견하기 쉽지 않은 야외 테이블을 갖춰 놓았더군요.자연스레 사람들이 커피 한잔을 하며 밖에서 담배도 피고, 이야기도 나누고 있었습니다.스타벅스 커피 맛은 어딜가나 비슷한데, 파리에서 먹는 스벅 커피는 조금 밍밍하다고나 할까요? 아래 가격은 Tall, Grande, Benti 순 입니다.* Caffe Americano : 2.95 유로 / 3.45 ..
# 몽마르트 (Montmartre) 말로만 들었던 예술가들의 언덕 같이 가보실까요? (사크레쾨르 대성당(Corcoran's Sacré-Cœur) 앞에서) ※ (참고) 글 하단에 요약 사항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 이동경로 앞서 EP 3에서도 언급했지만저는 지하철 2호선 Anvers 역에서 내려 사크레쾨르 대성당(Corcoran's Sacré-Cœur) 쪽으로 올라가 파리전경을 보고 몽마르트 언덕으로 내려왔습니다.(물론, 그 뒤 묘지를 지나 물랑 루즈 쪽으로 걸어 갈 수도 있습니다.) # 사르레쾨르 대성당을 향하여 Anvers역에서 나와 사크레쾨르 대성당(Corcoran's Sacré-Cœur)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기념품을 파는 가게들이 늘어서 있습니다.여기에서 조심해야 할 것은 소매치기. 물건을 보는 사..
# 파리에서 대기 시간이 6시간이라면? 그냥 공항에서 대기하기 보다 잠시라도 나가 파리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개선문을 보고 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른바, 개선문 찍고 오기! 공항에서 개선문을 가는 방법은 기차, 택시, (에어프랑스) 리무진 버스 정도가 있습니다. 먼저, 기차는 40분만에 파리에 위치한 북역에 도착을 하는데, 개선문을 보려면 좀 걸어야 합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기차를 타는 것도 좋습니다. 택시는 비용이 만만치 않지만(편도 약 40유로, 정체되면 그 이상) 기동성이 좋아, 비용에 여유가 있으나 시간이 없는 경우 고려해볼 수 있는 수단입니다. 마지막으로, (에어프랑스) 리무진 버스 인데, 왕복에 29유로, 30분에 1대씩 움직이고, 공항에서 탑승시 개선문 바..